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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 번째 권, 헤로도토스 역사
대제국 페르시아의 성립과 흥망성쇠, 고대 세계의 제왕 다리우스와 크세르크세스의 치세와 찬란했던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만난다. 또한 서양에 본격적으로 문화의 꽃을 피운 지중해 문명의 발생을 만난다. 과연 동양과 서양이 본격적으로 맞붙은 최초의 전쟁, 페르시아 대전은 어떻게, 왜 일어나서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가? 전쟁 이상의 인류사의 변화를 가져온 최초의 세계대전이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진다. 그리고 페르시아와 마사게타이, 이집트 등 지중해 주변의 나라와 민족의 역사, 문화, 풍습 등 생생한 고대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 또한 호메로스의 전설이 아닌 트로이 전쟁의 숨은 진실이 인류 최초의 역사가 헤로도토스의 붓끝에서 현재를 사는 우리 앞에 생생하게 살아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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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고전인가?
고전이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고? 무슨 말씀!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고전은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르네상스의 과학자들이 고전을 통해 새로운 세계로 나아갔듯 지금의 우리에게도 고전은 새로운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되어준다. 고전이 어렵다고? 그렇다면 이걸 봐! 교과서에서 보던 어렵고 따분한 인문고전을 만화로 각색, 쉽고 재미있게 만든 인문고전의 핵심 다이제스트!!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살펴보면 우리가 수업시간에 자주 듣는 인물과 책들이지만 막상 그 책을 읽어보기는커녕 내용조차 모르고 있는 경우가 더 많다. 왜일까? 인문서만 해도 어려운데 거기다 고전이라니!! 어휴~ 아예 읽을 엄두도 내지 못한다. 하지만 고전의 향기라는 말도 있듯 고전은 꼭 읽어야 할 만한 가치가 있다.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젠 쉽고 재미있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만화로 보자. 만화라서 우습다고!? 일단 한번 읽어봐!! 국내 최고의 연구자들로 구성된 작가 군단이 책임지고 교수님들이 보증하는 100% 완성판!!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서울대 출신들로 구성된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밑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했다. 또한 서울대학교를 비롯, 국내 학계 최고 학자분들이 추천해주신 정통 인문고전 시리즈이다.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보다 고전에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되고 만들어졌다. 그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각권의 1장은 원서 자체와 쓰여진 시대 배경에 대한 소개, 2장은 저자의 생애와 사상에 대한 소개, 3장~12장까지는 구체적인 책의 내용으로 꾸며져 있다. 인문고전 자체의 깊이를 전하는 데 전혀 부족함이 없으며 학생은 물론 성인 독자들이 보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