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는 지금 행복해요
자유로운 영혼 타샤튜더의 포토에세이 양장
종이나라 2007.10.09.
가격
10,800
10 9,720
YES포인트?
5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타샤 튜더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나이듦은 자연의 선물
2장 하루의 시작
3장 작지만 소중한 가족들
4장 타샤식 정원 가꾸기
5장 좋아하는 일을 찾은 행복
6장 사랑은 잡초처럼 돋아나는 것
7장 노력과 의욕, 그리고 기적

저자 소개 1

타샤 튜더

관심작가 알림신청
 

Tasha Tudor

타샤 튜더는 1915년 미국 보스턴에서 조선 기사 아버지와 화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타샤의 집은 마크 트웨인, 헨리 데이비드 소로, 아인슈타인, 에머슨 등 걸출한 인물들이 출입하는 명문가였다. 엄격한 규율을 지키며 살던 타샤는 아홉 살에 부모의 이혼으로 아버지 친구 집에 맡겨졌고, 그 집의 자유로운 가풍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 열다섯 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혼자서 살기 시작한 타샤는 비로소 그림을 그리고 동물을 키우면서 화초를 가꾸는 일에 열중하기 시작한다. 스물세 살에 첫 그림책 『호박 달빛』이 출간되면서 타샤의 그림은 세상에 알려졌다. 이혼한 뒤 그림을 그리며
타샤 튜더는 1915년 미국 보스턴에서 조선 기사 아버지와 화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타샤의 집은 마크 트웨인, 헨리 데이비드 소로, 아인슈타인, 에머슨 등 걸출한 인물들이 출입하는 명문가였다. 엄격한 규율을 지키며 살던 타샤는 아홉 살에 부모의 이혼으로 아버지 친구 집에 맡겨졌고, 그 집의 자유로운 가풍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

열다섯 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혼자서 살기 시작한 타샤는 비로소 그림을 그리고 동물을 키우면서 화초를 가꾸는 일에 열중하기 시작한다. 스물세 살에 첫 그림책 『호박 달빛』이 출간되면서 타샤의 그림은 세상에 알려졌다. 이혼한 뒤 그림을 그리며 혼자 4명의 아이들을 키웠던 타샤는 『1은 하나』, 『Mother Goose』 등으로 칼데콧 상을 수상하면서 그림책 작가로서 확고한 명성을 획득하고 약 100여 권의 그림책을 남겼다.
56세에 인세 수익으로 드디어 버몬트주 산골에 땅을 마련한 타샤는 18세기 풍의 농가를 짓고 오랫동안 소망하던 정원을 일궈냈고, 이 정원은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정원 중의 하나가 되었다.

19세기 생활을 좋아해서 골동품 옷을 입고 골동품 가구와 그릇을 쓰는 타샤 튜더는 골동품 수집가이기도 하다. 그녀가 수십 년간 모은 약 200여 벌의 골동품 의상들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1830년대 의상 컬렉션으로 불리며 록펠러재단이 운영하는 윌리엄스버그 박물관에 기증되었다. 타샤의 또 하나 고풍스러운 취미는 인형 만들기다. 골동품 박물관 같은 타샤의 집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3층짜리 인형의 집에는 타샤의 분신인 엠마와 새디어스 부부가 살고 있으며 손톱만 한 책들과 골동품 찻잔들, 골동품 가구들이 빛을 발한다.

타샤가 여든세 살이 되었을 때, 타샤 튜더의 모든 것이 사전 형식으로 정리된 560쪽에 달하는 『Tasha Tudor: The Direction of Her Dreams(타샤 튜더의 완전문헌목록)』가 헤이어 부부에 의해 출간되었으며 타샤의 모든 것이 담긴 소중한 책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92세의 여름, 평생을 사랑한 정원의 품으로 돌아갔다.

타샤 튜더의 다른 상품

역자 : 천양희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대문학상(1998)을 수상하였다. 시집으로 『마음의 수수밭』, 『오래된 골목』,『한 사람을 나보다 더 사랑한 적 있는가』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적소포에 들다』(2008)가 있다.
사진 : 리처드 W. 브라운
하버드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한 후 교사 생활을 하다가 사진작가가 되었다. 보스턴에서 태어났으며, 현재는 타샤가 살고 있는 버몬트에서 살고 있다. 그의 사진으로 타샤의 전원 생활이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0월 0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59쪽 | 38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6225221

출판사 리뷰

현재에 만족하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 떠나는 타샤식 마음여행!

30만 평이나 되는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며 맨발로 땅을 딛는 것을 특히나 좋아하는 그녀는 현재에 만족하며 지금이 제일 좋은 때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나이듦이 주는 여유로움으로 자녀와 손자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일을 하고, 그림을 그리고, 동물들과 함께 하는 생활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음에 즐거워하고‘장미 전문가’가 되고 싶은 계획을 세우고 행복해 하기도 한다. 긴 겨울이 끝나갈 때 쯤이면 화단에 퇴비를 섞고, 라벤더 밭의 덮개를 벗기고, 나무통에 물을 받을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리는 그녀는 마치 소녀와도 같다.

"여든아홉이 되었지만 아직 건강하고 누구에게 기대지 않고 혼자 살며 정원을 가꾸고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체력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는 건 확실히 느끼지만 나이를 먹고 나서의 인생에는 젊었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충실감이 있습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연의 선물인 노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라는 그녀의 말이 라벤더 향처럼 은은하다.

리뷰/한줄평5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