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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
미륵의 탄생 전생 이야기 파라마달왕의 초청 음모 파리부라국으로 피신하다 석가모니 부처를 찾아가다 석가모니 부처의 제자가 되다 석가모니 부처의 이모 금빛 가사 미래불 고향으로 돌아가다 인연 도솔천에 올라가다 미래의 세상 용화수 아래의 설법 석가세존의 가사와 대가섭 미륵 부처의 약속 석가모니 부처와 미륵 부처 미륵과 부대화상 부대화상과 악당 여러 명의 부대화상 쉽게 배우는 불교 상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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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자님, 오늘 저는 이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은 기쁨에 차 있습니다. 모든 것이 꿈만 같습니다. 앞으로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존자님을 찾아뵈옵고 청을 드리겠습니다. 제발 이 미천한 중생을 잘 거두어 주십시오."
미륵은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시주님은 보나마나 오늘 내게 한 것처럼 다른 사람에게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처럼 언제나 어려운 사람을 위한 선을 쌓으면 그만큼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 열심히 일하시오." 보석 세공사는 석가모니 부처와 미륵을 향해 다시 한번 큰절을 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 p.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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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자님, 오늘 저는 이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은 기쁨에 차 있습니다. 모든 것이 꿈만 같습니다. 앞으로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존자님을 찾아뵈옵고 청을 드리겠습니다. 제발 이 미천한 중생을 잘 거두어 주십시오."
미륵은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시주님은 보나마나 오늘 내게 한 것처럼 다른 사람에게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처럼 언제나 어려운 사람을 위한 선을 쌓으면 그만큼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 열심히 일하시오." 보석 세공사는 석가모니 부처와 미륵을 향해 다시 한번 큰절을 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 p.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