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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아동문고

책소개

목차

머리말

돌아온 고향
달라진 고향
술주정
물구나무 재주넘기
수박 따먹기
불쌍한 아틈실 할머니
털신 한 켤레
사랑 타령
삼십팔 년의 역사
몸으로 하는 공부
산고욤 나무
새끼 노루
달걀 장수 아저씨
강 서방네 보릿짚 가리
꼴찌 아저씨
못골 송아지네 외양간
버들피리
고사리 꺽기
고사리장에서
육푼돌이의 슬픔
하룻밤 동안의 천국
배 고프신 예수님
광수는 하늘 나라 새싹
산나리 꽃다발
큰손이 아주머니 가스렌지
새로운 결심

감나뭇골 날개돌이네
나라 위한 싸움
꽃분이
주리아
다시 진달래꽃 피고
깃발 되어 날으리
통일의 노래
만복 아주머니네
통일 밥상
무등산 개똥돌이네
또 다른 눈물
고아원 순임이
지금 울고 있는 사람들
꿈길
걷혀 버린 휴전선
고루고루 살고
버스 타는 대통령
즐거운 학교
교장 선생님은 대장간 일꾼
시장님도 청소를 하고
전국 체육 대회
다시 고향으로
모두가 거짓말이었다
통곡하는 팔푼돌이네

저자 소개 1

權正生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복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200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9년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73년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바닷가 아이들』, 『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복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200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9년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73년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바닷가 아이들』, 『점득이네』, 『하느님의 눈물』, 『밥데기 죽데기』, 『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 『몽실 언니』, 『먹구렁이 기차』, 『깜둥 바가지 아줌마』 등 많은 어린이책과, 소설 『한티재 하늘』,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등을 펴냈다.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kcfc.or.kr)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권정생의 다른 상품

그림 : 김이은
부산에서 태어나 동아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고, 일러스트레이터 모임인 '파란자전거'의 회원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KBS 하나둘셋 교재』『초등과학동화』『서유기』『백일홍』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7쪽 | 518g | 152*209*20mm
ISBN13
978893237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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