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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아동문고

책소개

목차

제1부 어제 저녁부터

거울
새끼발가락
눈물
참을성
두 구멍 단추
별 하나
노랑
새싹
친구에게
개발자국코
비닐 우산
눈물이 나려 한다
어제 저녁부터
누가 있어
하늘을 보러 가자
새벽
비 온 뒤
안개
물든 은행잎
손등

제2부 도둑 든 표시

뻐꾸기
나비

포크레인
빈 집
이른 봄
톱밥
죽은 병아리
바늘
추운 아침
망망망
꼬리
붕어빵
셋집
콧등이라도
참새
집 보는 날
도둑 든 표시

제3부 비 오는 날

장롱 밑
풍선
야단 났겠다!
숨을 쉰다
비 오는 날
우리 엄마
지붕 밑 방
가을 들에서
생각 하나
젖 먹던 힘
심심한 파리!
할 수 있는 일
쉼표
징검다리
가을
따뜻한 슬픔
들꽃
빗방울의 발
강에서
반장 되던 날
허수아비

저자 소개 1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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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246g | 152*210*20mm
ISBN13
978893237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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