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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메고 가는 태양
조성자박영미 그림
현암사 200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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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아동문고

책소개

목차

글쓴이의 말

빛들이네 집
노을을 등에 지고
예빛이, 고 작은 가슴에 묻힌 비밀
엄마 냄새
엄마와 단둘이서
엄마의 연둣빛 꿈을 찾아서
웃음이 봄꽃처럼 활짝 피고
샘빛이 받은 상
장하다! 초롱빛
초저녁 별이 흘린 웃음
웃음이 향기가 되어
쌩빛이 타고 나들이 가요!
어깨에 메고 가는 태양
생각 동아리
예빛이가 떠나던 날
초롱빛의 반란
예빛이 아버지
참빛 언니가 시집 가던 날
둥지를 떠나는 별
행복한 아이

저자 소개 2

1957년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났다. 1985년 문예진흥원에서 주최한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동화 부문 장원을 했고, 그해 12월 ‘아동문예’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지금은 ‘조성자 동화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재미있고 가슴 따뜻한 동화를 쓰고 있다. 작품으로 동화 『기차에서 3년』, 『도서관에서 3년』, 『화장실에서 3년』, 『딱지, 딱지, 코딱지』, 『하늘 끝 마을』, 『겨자씨의 꿈』, 『엄마 몰래』,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 『벌렁코 하영이』, 『하필이면 조은조』, 『비겁한 구경꾼』, 『이런 마음 처음이야』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서 『신들의 나라 그
1957년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났다. 1985년 문예진흥원에서 주최한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동화 부문 장원을 했고, 그해 12월 ‘아동문예’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지금은 ‘조성자 동화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재미있고 가슴 따뜻한 동화를 쓰고 있다. 작품으로 동화 『기차에서 3년』, 『도서관에서 3년』, 『화장실에서 3년』, 『딱지, 딱지, 코딱지』, 『하늘 끝 마을』, 『겨자씨의 꿈』, 『엄마 몰래』,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 『벌렁코 하영이』, 『하필이면 조은조』, 『비겁한 구경꾼』, 『이런 마음 처음이야』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서 『신들의 나라 그리스』, 『마녀 이모와 피렌체를 가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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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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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Young-Mi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어린이 책의 삽화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림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자신 또한 그 순수함으로 하루하루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그리고 개구리는 뛰었다』 『똥할아버지는 못 말려』 『지붕 위의 바이올린』 『쇠똥구리 까만 운동화』 『내 방이야』, 『엄마가 사랑하는 공부벌레』, 『인마! 넌 내 동생이야』, 『나는 밥이 되고 싶습니다』, 『필리핀에서 온 조개 개구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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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39쪽 | 434g | 152*210*20mm
ISBN13
978893237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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