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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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특별수록 1 - 아야의 어머니가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시작하며 제1장 마음의 여행 제2장 혼자가 아니야 제3장 우린 친구야 제4장 이젠 울지 않아 제5장 마지막 편지 아야에게 세명의 친구가 20년 후에 보내는 편지 끝내며 옮긴이의 말 편집자 노트 한국어판 특별수록 2 - 한국 학생들이 아야에게 보내는 편지 한국어판 특별수록 3 - 아야의 사진 다큐멘터리 한국어판 특별수록 4 - 아야의 실제 편지 사진 한국어판 특별수록 5 - 1리터의 눈물 드라마 촬영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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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부터 양호학교로 옮겨가야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무서운 건지 기쁜 건지 슬픈 건지 잘 모르겠다는 것이 본심이야. --- 아야 16세의 편지 그렇지만 "힘들어! 고통스러워!"라고 말해선 안돼! 모두 다 똑같은 걸. 애쓰고 있는 걸. 작은 일에도 징징대며 울었다. 하지만 이젠 참겠어. 너그러움은 거기서부터 생겨나니까. 내 인생의 꿈은...... 어서 빨리 혼자서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게 되어 부모님께 효도하고 좋은 언니, 누나가 되고 싶은 것. 평범하지만 너무 어려워.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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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 소녀 아야와 한국 독자가 만들어내 최고의 감동!
이번 한국어판은 이미 20여 년 전 세상을 떠난 저자와 오늘을 살고 있는 한국의 독자가 함께 만들어낸 감동 실화이다. <<1리터의 눈물>>과 <<생명의 허들: 1리터의 눈물 어머니의 수기>>를 통해 이미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는 주인공 키토 아야의 삶은 오늘을 살고 있는 한국 독자들의 삶 속에도 깊이 스며들어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고 있다. 이렇듯 아야의 삶에 감명 받은 독자들로부터 본서의 출간을 앞두고 출판사로 '아야에게 보내는 편지'가 답지 하였으며, 출판사는 이를 일어로 번역하여 아야의 어머니 키토 시오카 씨께 전달하였다. 편지를 전달 받은 아야의 어머니께서는 답장은 물론이고 아야의 사진과 실제 편지를 보고 싶다는 한국 독자들의 요청에 최초 공개 자료는 물론이고 일본원서에도 담지 못한 수십여 건의 자료 사용을 흔쾌히 허락하여 주었다. 이번 책은 시공을 초월하여 저자와 독자가 함께 만들어낸 감동 사례로 기억되어야 할 것이다. 비록 저자는 짧은 생을 마감하였지만, 오늘 우리 독자의 힘으로 그녀의 삶은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되어, 다시 우리를 환하게 비추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