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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녀석들이 찾아왔다
이별만이 인생이다 : 스기모노 기나코 이별만이 인생이다 : 고바야시 미후카 이별만이 인생이다 : 구레이시 유미 아침의 계란 프라이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꿈꾸는 말괄량이들 필요한 것은 오직 사랑뿐 건배! 사건 연발의 크리스마스 역자 후기 |
Toriko Yoshikawa,よしかわ とりこ,吉川 トリ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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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를 대표하는 신예 작가 요시카와 도리코의 강렬한 터치로 그려 낸 톡톡 튀는 소녀 4인방의 '오늘의 사건 사고'.
20대 여성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20대 여성을 가장 잘 아는 작가 요시카와 도리코의 최신 화제작. 깜찍하고 파격적인 캐릭터와 신선하고 감각적인 문체, 탄탄한 설정과 영상적 상상력으로 오늘의 젊은 여성들을 말한다. 요즘 젊은이들의 살아가는 방법을 생생하게 살려 낸 새로운 감각의 도시형 소설. 시부야 한복판 쇼핑몰의 현란한 색채와 DJ 클럽의 시끄러운 밤, 긴자 유흥가의 네온사인, 하라주쿠 뒷골목의 라이브 하우스까지. 화려한 대도시는 여자들만의 전장. 황당한 사고 연발에 엉뚱한 사건투성이이지만 심각함은 금물. 네 명의 여자들은 언제나 즐겁고 언제나 유쾌하다. 한손에는 쇼핑백, 한손에는 핸드폰을 쥐고 오늘도 21세기 전장의 걸즈 라이프가 계속된다. Girl들의 일상은 전쟁, 사랑도 꿈도 싸워서 쟁취한다 우리는 젊으니까, 무모해도 엉뚱해도 앞으로 나아가는 거야. 소소한 행복? 작은 기쁨? 이렇게나 젊은데 좀 더 꿈꾸어 봐도 좋잖아? 도쿄의 넓은 거리 한가운데에서 오늘, 소녀들의 꿈이 펼쳐진다. “언젠가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고야 말겠어!” “언젠가 긴자의 넘버원이 되고야 말겠어!” “언젠가 밴드의 보컬과 사랑을 이루고야 말겠어!” “언젠가 사랑을 하고야 말겠어!” 원하는 것, 이루고 싶은 것을 향해 솔직하게 돌진하는 친구들. 서점 아르바이트, 길거리에서 티슈 나누어 주기, 나이트클럽 아르바이트, 공장 근무까지. 꿈을 향해 달리는 동안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저마다 스타일과 취미는 달라도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눈빛만은 하나. 유쾌한 네 명의 소녀가 전하는 솔직담백한 걸즈 토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