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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평
■ 수상 소감 이문재 ●수상작 물의 결가부좌 손은 손을 찾는다 산세베리아 사막에 나무를 김었다 달밤 ●대표작 농담 소금창고 농업박물관 소실 기념식수 우리 살던 옛집 지붕 푸른 곰팡이 제국호텔 삼월에 내리는 눈 혼자만의 아침 양떼 염소떼 배용제 마디 떨림 창밖, 한 아이 담배자국 속삭임 송재학 유리창 너머 쇼윈도의 얼굴 없는 마네킹에 얹어본 내 얼굴 지평선 휴게소 적석목관분 떨림 헐렁한 입에 대한 잡학사전 송찬호 실연 겨울의 여왕 오월 종달새 토란잎 엄원태 타나호수 일주 앙헬폭포 햇볕 아래 노래 이병률 기억의 집 새날 불편 사과나무 절연 최정례 화투장의 그림같이 당신 발바닥 쓰시마섬 같애 말해 볼까, 말해도 될까? 호랑이는 고양이과다 독버섯 요리법 허수경 나의 도시 여기는 그림 속 문장의 방문 검은 새 한 마리 여기는 이국의 수도 황학주 겨울비 북케냐 아담, 너는 어디에 있었나 발목 지고 가는 코끼리 발목 이, 모퉁이들 ■ 이문재의 시에 대해 ■ 노작 홍사용 작가 연보 ■ 노작 홍사용 작품 연보 |
李文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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