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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노작문학상 수상작품집
심보선 지금 여기
심보선
동학사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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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심사평
■ 수상 소감
■ 수상자 연보

심보선

●수상작
지금여기
'나'라는말
영혼은 나무와 나무 사이에
인중을 긁적거리며
매혹
●대표작
식후에 이별하다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웃는다, 웃어야 하기에
이 별의 일
심장은 미래를 탄생시킨다
의문들
좋은 일들
늦잠

사랑은 나의약점
●추천우수작

고진하
불멸의 조각
대문
울음 농사
숫눈의 꼭두새벽을 기다리며
먼, 야무나 강

김이듬
삼월은 붉은 구렁을
전람회

질 & 짐
치명적인 독

우대식
초원에는 새가 없다
목소리
고아 2
카페 바그다그에서 쓰는 엽서
삼월의 눈

이영주
우리는 헤어진다
유리창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서쪽 여관

공중에서 사는 사람

이홍섭
지누아리
귀 조경
종재기가 깨진다는 말
고한古汗
나무의자

정병근
폐 도계장屠鷄場을 지나며
그대라는 그대
예언의 방식
멋진 밤은 오지 않는다
폭포 2

조용미
봄의 묵서
까마귀
부러진 뼈
은행잎이 머리 위로 떨어질 때
사랑의 비유

진은영
슬픔의 작은 섬
재스민
죽은 이의 평화
몽유의 방문객
후크

허수경
레몬
그 그림 속에서
우연한 감염
이 가을의 무늬
포도

■ 심보선의 시에 대해
■ 노작 홍사용 작가 연보
■ 노작 홍사용 작품 연보

저자 소개 1

시인, 사회학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풍경’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15년 만에 첫 시집 『슬픔이 없는 십오 초』(2008)를 출간,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큰 화제가 되었다. 이후 출간된 시집들 『눈 앞에 없는 사람』(2011), 『오늘은 잘 모르겠어』(2017)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전공인 예술사회학분야의 연구 또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의 문화매개전공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인문예술잡지 F》의 편집동인으로 활
시인, 사회학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풍경’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15년 만에 첫 시집 『슬픔이 없는 십오 초』(2008)를 출간,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큰 화제가 되었다. 이후 출간된 시집들 『눈 앞에 없는 사람』(2011), 『오늘은 잘 모르겠어』(2017)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전공인 예술사회학분야의 연구 또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의 문화매개전공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인문예술잡지 F》의 편집동인으로 활동했다. 예술비평집 『그을린 예술』(2013), 산문집 『그쪽의 풍경은 환한가』(2019) 등을 썼고, 어빙 고프먼의 『수용소』를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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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06쪽 | 248g | 128*208*20mm
ISBN13
978897190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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