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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암 치유는 이제 당연한 사실
원인을 모르는 채 치료한다 암의 원인 암에 잘 걸리는 사람 암을 치유하는 네 가지 방법 암 자연치유의 특징 시대를 따라서 바뀌는 치유 2부 자연치유력의 활성 - 한국의 자연요법 극한 상황에서의 생명 마음과 몸의 밀접한 관계 질병은 스승이다 문명병은 네거티브요법으로 고친다 부항 = 네거티브요법 생명의 자연치유력 3부 암은 낫는다 암은 치유할 수 있다 진퇴양란에 빠진 현대의학 암 치료의 허와 실 아이들의 몸이 이상하다 의료의 흐름을 바꾸자 자연의학이 생명을 살린다 4부 암환자의 80%가 항암제, 방사선, 수술 때문에 죽는다 매년 25만 명이 병원에서 ‘학살’되고 있다 수십 개의 부작용, 맹독으로 전신의 장기가 절규한다 병원과 제약회사, 국가까지 유착된 암 산업의 거대 이권 ‘암의 3대 요법은 무력하다’는 미국 정부의 패배 선언 조기 발견 = 조기 살해! 암 검진을 받지 마라 ‘치료하지 않는다’가 기본인 해외의 암 치료 부록 암 자연퇴축을 위한 실천 요강|기준성 회장의 자연요법 어록 |
奇埈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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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암 치료현장에서 고뇌하고 있는 사람은 고용 의사들과 간호사들입니다. 자신들은 거절하는 맹독의 항암제를 병원 경영 때문에 투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환자의 면역력을 죽인다는 것을 알아도 방사선 치료를 해야만 합니다. 환자만 지옥이 아니라 의사와 간호사도 지옥일 것입니다. --- p.11
암의 3대 요법(수술, 항암제, 방사선)은 결국 다른 병 치료와 마찬가지로 대증요법을 합니다. 이런 대증요법은 근본적 치료가 아니므로 정말 치유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또 병에 걸리면 다양한 약을 먹는데, 오히려 약을 많이 먹으면 그 독 때문에 병이 더 악화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무엇보다 근본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 p.18 현대의 각종 병은 무엇인가를 더했기 때문에 신체의 균형이 무너져서 생깁니다. 그 균형을 되찾기 위해서는 신체의 독소를 제거하고 자연치유력을 되찾아야 합니다. 건강을 되찾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고가의 약이나 고가의 기술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연치유의 능력을 찾아내면 반드시 치유됩니다. --- p.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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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일본 양국 자연의학 권위자들이 알려주는 암 자연치유법!
암은 무섭다. 어찌 보면 전쟁보다 더 무서울 수 있다. 왜냐하면 해마다 전 세계적으로 1,000만 명 이상의 소중한 목숨을 빼앗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암환자는 30만 명이다. 우리와 가까운 일본의 경우는 암환자가 60만~70만 명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매년 32만 명이 사망한다고 한다. 더욱이 그 중 25만 명 가까이가 항암제의 맹독성이나 방사능 치료의 유해성, 수술로 인한 후유증으로 사망에 이른다고 한다. 참으로 경악할 일이다. 그런데도 지금의 의료제도로는 뾰족한 방법이 없고 그저 조기검사, 조기발견만을 주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안 없는 조기발견은 조기치료해서 도리어 조기악화, 조기사망에 이르게 하는 우를 범하게 할 뿐이다. 이러한 때 암에 관한 최신 정보와 명쾌한 대안을 제시한 이 책은 독자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저자는 한국과 일본 양국의 내로라하는 자연의학 권위자들로서 한국 자연요법 권위자 기준성 회장, 면역학의 1인자 아보 도오루 교수, 『웃음의 면역학』의 저자 후나세 슌스케 선생 등이다. 특히 세계적인 소비자운동가 및 환경운동가로 명성을 얻고 있는 후나세 슌스케는 “암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되고 있다!”는 고발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로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 * 암에 관한 최신 정보와 암을 치유하는 네 가지 방법 소개! 이 책은 “암환자의 80%는 암으로 죽는 것이 아니라 암 치료 때문에 죽는다” “암은 수술, 항암제, 방사선으로 고칠 수 없다”는 충격적인 내용은 물론 암을 치유하는 네 가지 핵심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생활 패턴을 바꾸자’는 것이다.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지 않고 암은 치유되지 않는다. 특별히 착실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은 암에 걸린 다음에도 열심히 노력하는 경향이 있다. 예컨대 암에 걸린 후 암의 고통을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매일 밤 2~3시까지 집필활동을 계속 하는 경우가 있다. 열심히 노력한다는 것은 큰일을 한다는 차원에서 중요하다. 그러나 그보다 먼저 자신의 몸을 되돌아보고 지켜야 한다. 이것을 계기로 몸을 잘 돌보는 흐름을 탄다면 자연치유가 가능해진다. 두 번째, ‘암의 공포에서 벗어난다’는 것이다. 이 병원 저 병원 마구 헤매다가 암이 치유되었다는 사람은 그다지 없다. “어떻게 저렇게 태평스럽게 웃고 있을 수 있을까?”하고 놀랄 정도로 공포나 두려움에서 벗어나야 한다. 더 나아가 암을 ‘나쁜 놈’으로 보지 않고, 오히려 “나 자신이 무리했으니 미안하다”라고 사과하거나,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는 계기가 되어주어서 감사하다”라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더 좋은 것은 “어렵게 나타났으니, 2~3년만 같이 사이좋게 지내자”라는 정도의 심경이 되면 조바심은 자연히 없어진다. 세 번째, ‘힘들고 체력을 소모하는 현대의학의 잘못된 치료는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몸에 나쁜 짓을 하고 치유되는 병이란 없기 때문이다. 머리카락이 빠지고 식사를 하지 못하는데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네 번째, ‘부교감신경을 우세하게 하여 면역력을 높인다’는 것이다. 부교감신경이 우위의 상태일 때 임파구가 증가하고 면역력이 높아진다. 즉, 교감신경 긴장상태에서 벗어나 부교감신경이 우세하게 하는 것이 암 치유 방법이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으로는 ‘자주 웃는다’ ‘식사를 개선한다’ ‘목욕을 한다’ 등이 있다. 이렇듯 이 책은 암에 관한 상식은 물론 암을 예방하는 방법과 치료법 등이 실려 있다. 특히 집에서 할 수 있는 자연건강법도 소개되어 있어 암환자나 암환자를 두고 있는 가족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