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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적자생존의 정글이 아니다
1장 양을 도둑질하는 목자는 아닌가? 2장 양들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진정한 부흥을 가로막는 숫자의 우상을 조심하라 3장 교회는 정말 성장하고 있는가? 4장 양의 머릿수를 세고 있지 않는가? 양도둑질의 손을 씻고 회심성장으로 돌아가라 5장 양도둑질의 7가지 큰 죄를 아는가? 6장 선한 목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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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의 사용, 특히 통계조사는 성경에서 볼 때 죄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1장 1절부터 통계를 시작하는 민수기는, 통계가 하나님이 그 분의 백성에게 복을 주셨음을 확인하는 적법한 수단으로 사용되는 가장 분명한 예이다. 어떤 통계조사는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실용적이며 제의적인 의미를 갖는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각 용사의 속전을 자신에게 드릴 수 있도록 모세에게 인구조사를 지시하신다.
그러나 숫자는 좌우에 날선 검이다. 축적된 숫자는 힘이 있으며 우리를 성공에 홀리게 한다. 이것은 수많은 죄를 낳는다. 우리는 더 이상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슬며시 자신을 과시하기 쉽다. --- pp 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