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음악은 사회적이다
에드워드 사이드의 양장
베스트
예술 top100 3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13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어머니를 추모하며
들어가는 말
프롤로그

제 1장 극단적인 사건으로서의 연주
제 2장 음악의 침범적인 요소
제 3장 선율, 고독, 긍정

옮긴이 해설
인문사회과학자인 박홍규 교수와 음악이론가인 최유준 교수의 상

저자 소개 2

에드워드 사이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Edward W. Said

영문학자, 비교문학자. 1935년 팔레스타인의 예루살렘에서 태어났다. 이스라엘의 건국과 함께 이집트 카이로로 이주했다. 1950년대 말에 미국으로 건너가 프린스턴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컬럼비아대학교 영문학, 비교문학 교수와 하버드대학교 비교문학 객원교수로 지내며 이론가, 문학비평가로 활동했다. 서구인이 말하는 동양의 이미지가 서구의 편견과 왜곡에서 비롯된 허상임을 체계적으로 비판한 『오리엔탈리즘』을 1978년 출간하면서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그밖에 『문화와 제국주의』를 비롯해 『팔레스타인 문제』, 『지식인의 표상』, 『저항의 인문학』 등 여러 저술
영문학자, 비교문학자. 1935년 팔레스타인의 예루살렘에서 태어났다. 이스라엘의 건국과 함께 이집트 카이로로 이주했다. 1950년대 말에 미국으로 건너가 프린스턴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컬럼비아대학교 영문학, 비교문학 교수와 하버드대학교 비교문학 객원교수로 지내며 이론가, 문학비평가로 활동했다. 서구인이 말하는 동양의 이미지가 서구의 편견과 왜곡에서 비롯된 허상임을 체계적으로 비판한 『오리엔탈리즘』을 1978년 출간하면서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그밖에 『문화와 제국주의』를 비롯해 『팔레스타인 문제』, 『지식인의 표상』, 『저항의 인문학』 등 여러 저술을 남겼다. 1994년부터 백혈병으로 투병하다 2003년 9월 24일 뉴욕에서 생을 마쳤다.

에드워드 사이드의 다른 상품

朴洪圭

세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글을 쓰는 저술가이자 노동법을 전공한 진보적인 법학자이다.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자유·자연·자치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오사카시립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오사카대학 등에서 강의하고 하버드로스쿨, 노팅엄대학, 프랑크푸르트대학 등에서 연구했다. 1997년 『법은 무죄인가』로 백상출판문화상을 수상했고, 2015년 『독서독인』으로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유일자와 그의 소유』, 『오월의 영원한 청년 미하일 바쿠닌』(2023 경기도 우수출판물 제작지원 선정), 『밀레니얼을 위한 사회적 아나키스트 이야기』(2022 중소출
세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글을 쓰는 저술가이자 노동법을 전공한 진보적인 법학자이다.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자유·자연·자치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오사카시립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오사카대학 등에서 강의하고 하버드로스쿨, 노팅엄대학, 프랑크푸르트대학 등에서 연구했다. 1997년 『법은 무죄인가』로 백상출판문화상을 수상했고, 2015년 『독서독인』으로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유일자와 그의 소유』, 『오월의 영원한 청년 미하일 바쿠닌』(2023 경기도 우수출판물 제작지원 선정), 『밀레니얼을 위한 사회적 아나키스트 이야기』(2022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지원사업 선정), 『카뮈와 함께 프란츠 파농 읽기』(2022 세종도서 교양부문), 『표트르 크로포트킨 평전』(2021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지원사업 선정), 『비주류의 이의신청』(2021 우수출판콘텐츠 선정), 『내 친구 톨스토이』, 『불편한 인권』(2018 세종도서 교양부문), 『인문학의 거짓말』, 『놈 촘스키』, 『아나키즘 이야기』 외 다수의 책을 집필했으며, 『오리엔탈리즘』, 『간디 자서전』, 『유한계급론』,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자서전』, 『법과 권리를 위한 투쟁』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박홍규의 다른 상품

역자 : 최유준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미학과에서 아도르노의 음악이론으로 석사학위를, 동아대학교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서울대, 동아대 등에서 강의를 했으며,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UC Riverside)?음악과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재직중이다. 『뮤지킹 음악하기』,『아도르노의 음악미학』을 옮겼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1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30쪽 | 530g | 153*224*20mm
ISBN13
9788988350829

출판사 리뷰

음악에서 찾는 유토피아적 가능성
사랑하는 대상(그는 예술분야에서도 유독 음악을 사랑했다)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글을 쓸 수 있는 자신감과 내공, 행복을 향유한 에드워드 사이드는 음악을 듣는다는 것은 “자신만의 사연이 담긴 가족사진”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지극히 개인적이며 애처로운 체험이라고 말한다. 그만큼 음악은 듣는 각자의 마음에 다르게 작용하고 무한한 연상과 해석이 뒤따르지만 우리들 각자가 공동체와의 굳건한 연대 속에 살아있음을 증명하는 행위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게오르그 루카치도 음악으로는 부르주아 이데올로기와 맞서지 못했지만 사이드는 이 책에서 음악을 철학적으로 사유한 아도르노의 음악 비평을 끌어다 쓰며 프루스트의 문학작품에서 보고 느낀 음악적인 아이디어를 설명해준다.
또 음렬주의로 대표되는 뛰어난 작곡가이자 음악이론가요 지휘자인 피에르 불레즈와 유명한 음악학자인 칼 달하우스의 음악이야기도 이 책에는 등장한다. 사이드는 발터 벤야민, 드 망의 비평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면서, 글렌 굴드, 토스카니니, 알프레드 브렌델과 같은 대 연주자들과 베토벤, 바그너, 슈트라우스, 슈만 등과 같은 작곡가들에 대해서까지 종횡무진 폭넓은 비평을 하고 있다. 즉 이 책은 거물급 사상가이자 거장인 문화평론가가 화려하게 펼치는 음악평론인 셈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