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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이 붙었어요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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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타마라 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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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ra Wight

미국 매사추세츠주 찰튼에서 다섯 형제 중 막내딸로 태어나 많은 식구들과 신나는 어린 시절을 보냈다. 지금은 아름다운 자연이 살아 있는 폴랜드스프링에서 캠프장을 운영하며 남편과 두 아이, 세 마리 강아지와 두 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언제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글을 쓰는 일을 좋아하는 꿈이 많은 작가이다.

그림로스 콜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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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s Collins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태어났습니다. 글래스고예술대학을 졸업하며 일러스트 부문 최고 성적을 받았습니다. 1994년에 첫 책 『바다의 구멍(The Sea Hole)』으로 맥밀런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금까지 150권이 넘는 책에 그림과 글을 실었으며, 20개국의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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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샌프란시스코주립대학교에서 영어교육법(TESOL) 석사학위를 받았다. 언제나 동화책 읽어 주는 걸 너무 좋아하는 남편과 여섯 살 예지 그리고 갓 태어난 둘째 아기와 함께 로스앤젤레스에서 살고 있다. 번역서로 『엄마, 나만 믿어!』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0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62g | 250*280*15mm
ISBN13
9788995889732

출판사 리뷰

왜 이렇게 짜증을 내니!
아이가 갑자기 신경질을 내며 칭얼거릴 때 엄마는 늘 이렇게 묻습니다. 사실 아이도 그 이유를 모릅니다. 실수로 물을 쏟고, 걸려 넘어지고, 옷을 버리고, 물건을 잃어버리는 건 결코 아이의 마음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엄마는 늘 주의를 주며 혼을 냅니다.

엄마도 심술이 붙었어요!
아이의 짜증에 엄마도 기분이 좋지 않아요. 가스레인지엔 국이 끓어 넘치고, 뜨거운 다리미를 향해 동생은 기어가고 때마침 전화벨이 울리고 있어요. 엄마는 언제나 분주하고 정신이 없네요. 엄마에게도 심술이 붙어 있나 봐요.

심술이를 쫓아내는 통쾌한 비법!
심술이를 쫓아내려고 종일 애써봤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그런데 지친 엄마에게 ‘짜증’이 아닌 ‘웃음’을 보이는 순간, 심술이가 손을 흔들며 떠나가네요.
짜증을 내거나 화를 참는다고 결코 기분이 좋아지지 않아요. 그럴 땐 그냥 ‘하하하’ 웃어보세요. ‘웃음’은 힘든 상황을 변화시키는 멋진 마법이에요.
오늘 심술이 붙었나요? 그럼 크게 웃어보세요. 웃음은 정말 놀라운 힘을 가지고 우리를 기분 좋게 만들어줄 거예요.

추천평

짜증이 짜증을 만들 때 웃음은 가장 좋은 처방이다. 불쾌함이 사라지게 하는 재미있는 기분전환 -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s)

유쾌하고 매력적인 방법으로 전해지는 멋진 교훈 - 앤젤스 앤 어친스(Angles and Urchins)

사랑스러운 자녀가 짜증을 내는 걸 본 적이 있는 부모는 모두 <심술이 붙었어요>에 열광할 것이다 - 글래
스고우 헤럴드(Glasgow Herald)

생기있고 선명하며, 재치와 장난이 넘치는 그림들, 우울한 기분을 날려버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 - 샐리 윌리엄스, 인디펜던트 (Sally Williams, Independent)

환상과 현실의 배합은 로스 콜린스의 특기이다. 그의 선명한 수채화법과 독창적인 레이아웃은 거대하게 부풀어진 괴물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소녀를 잘 나타내주며, 아이들은 심술이의 무례함을 간접적으로 즐기게 된다 - 테드 드완(Ted Dewan, TES)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 기분은 심술이라는 괴물 같은 모습의 세 마리 동물들로 선명하게 구체화되어 있다. 이 책 안에서 언어와 장난스러운 그림들이 훌륭하게 조합되어있다 - 노던 에코(Northern Echo)

로스 콜린스의 그림에서, 심술이들은 불룩한 눈과 튀어나온 이빨을 가지고 있는 말썽꾸러기들이다. 음흉하기보다는 우습다. 주인공은 온종일 녀석들을 없애려고 애쓰지만, 그들을 향해 웃게 되었을 때에 비로소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세 살이 넘은 아이들이 심술을 부릴 때 도움을 줄 것이다 - 웬디 코프, 데일리 텔레그래프(Daily Telegraph)

리뷰/한줄평22

리뷰

9.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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