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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그리스도 C.S.루이스
강주헌 역
엔크리스토 200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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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감사의 글

1장 중심에 있는 삶
2장 당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
3장 올바른 정신으로 성경을 읽어라
4장 모닥불가에 앉아 친구들과 정담을 나누는 것보다 즐거운 일이 있을까?
5장 그리스도를 찾아라 그리고 그분에게 모든 것을 맡겨라

결론

저자 소개 1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브장송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등에서 언어학을 강의했다.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 《총, 균, 쇠》 《문명의 붕괴》 《어제까지의 세계》 《대변동》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등 100여 권이 있고, 지은 책으로 《원서, 읽(힌)다》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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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페리 브램릿
“지역 교회를 위한 C. S. 루이스”의 창설자로 미국 전역의 교회를 순방하며 루이스의 삶과 작푸세계, 그리고 그가 기독교계에 남긴 영향을 강연하는 목회자이다. 브램릿은 현재 미국에서 교회와 단체에 루이스를 정기적으로 가르치는 유일한 분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75쪽 | 330g | 128*188*20mm
ISBN13
9788989437451

책 속으로

《말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루이스는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기도, 즉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하셨던 기도를 유일한 모델로 삼고 있다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 기도에 응답하든 않든 간에 하나님이 우리 기도를 귀기울여 들어주시고 심각하게 생각해 주실 것이라 믿어야 하는 것일까? 루이스는 이 의문을 풀려고 오랫동안 애썼지만, 결국 기도에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있으며, 하나님이 기도를 받아주실 것이라는 성경의 약속은 대부분의 신자가 지니지 못한 믿음이 있을 때에야 실현되는 것이라 결론지었다. 또한 기독교에 갓 입문한 초신자들이 교리에 능통한 오랜 신자보다 기도의 응답을 받는 때가 더 많다는 사실도 잊지 않고 지적했다.

게다가 루이스는 청원 기도를 순진하게 곧이곧대로 생각하지는 않았다. 《말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다른 사람을 위한 실질적 행동과 기도의 결합에 대해서 설명할 때 루이스는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기독교인으로서의 균형 잡힌 삶을 주장했다.

다른 사람을 위한 기도가 내 자신을 위한 기도보다 훨씬 쉽다는 사실을 나도 일찍부터 깨닫고 있었다……다른 사람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만 할 때, 나는 그것이 그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귀찮은 사람을 직접 만나러 가는 것보다야 그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 훨씬 쉽지 않겠는가!

루이스는 타인에 대한 감정 때문에 실실해야 할 기도가 방해받아서는 안 된다고 믿었다. 친구이자 제자이던 돔 비드 그리피스에게 보낸 편지에서 루이스는 히틀러나 스탈린과 같은 악인들을 위해서 사랑으로 기도하기는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지만 그래도 사랑으로 기도해야만 한다고 가르쳤다. 이런 기도를 위해서 루이스는 우리에게 인류 모두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간구한 그리그소들 본받으라고 가르쳤다. 또한 루이스는자신의 어두운 면, 즉 “다른 조건이었다면 그를 악당으로 몰아갔을 자신의 어두운 면”을 솔직하게 고백해 주었다.

--- pp.53~54

《말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루이스는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기도, 즉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하셨던 기도를 유일한 모델로 삼고 있다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 기도에 응답하든 않든 간에 하나님이 우리 기도를 귀기울여 들어주시고 심각하게 생각해 주실 것이라 믿어야 하는 것일까? 루이스는 이 의문을 풀려고 오랫동안 애썼지만, 결국 기도에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있으며, 하나님이 기도를 받아주실 것이라는 성경의 약속은 대부분의 신자가 지니지 못한 믿음이 있을 때에야 실현되는 것이라 결론지었다. 또한 기독교에 갓 입문한 초신자들이 교리에 능통한 오랜 신자보다 기도의 응답을 받는 때가 더 많다는 사실도 잊지 않고 지적했다.

게다가 루이스는 청원 기도를 순진하게 곧이곧대로 생각하지는 않았다. 《말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다른 사람을 위한 실질적 행동과 기도의 결합에 대해서 설명할 때 루이스는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기독교인으로서의 균형 잡힌 삶을 주장했다.

다른 사람을 위한 기도가 내 자신을 위한 기도보다 훨씬 쉽다는 사실을 나도 일찍부터 깨닫고 있었다……다른 사람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만 할 때, 나는 그것이 그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귀찮은 사람을 직접 만나러 가는 것보다야 그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 훨씬 쉽지 않겠는가!

루이스는 타인에 대한 감정 때문에 실실해야 할 기도가 방해받아서는 안 된다고 믿었다. 친구이자 제자이던 돔 비드 그리피스에게 보낸 편지에서 루이스는 히틀러나 스탈린과 같은 악인들을 위해서 사랑으로 기도하기는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지만 그래도 사랑으로 기도해야만 한다고 가르쳤다. 이런 기도를 위해서 루이스는 우리에게 인류 모두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간구한 그리그소들 본받으라고 가르쳤다. 또한 루이스는자신의 어두운 면, 즉 “다른 조건이었다면 그를 악당으로 몰아갔을 자신의 어두운 면”을 솔직하게 고백해 주었다.

--- pp.53~54

리뷰 총점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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