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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의 물리학
개정증보판, 양장
박병철
영림카디널 2008.03.15.
베스트
물리학 top20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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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스티븐 호킹
저자서문
개정증보판 서문

제1부 우주 포커 게임
제1장 뉴턴, 판돈을 걸다
제2장 아인슈타인, 판돈을 올리다
제3장 호킹, 손을 들어올리다
제4장 데이터, 게임을 끝내다

2부 만유의 물질, 물질들
제5장 원자냐, 비트냐?
제6장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에너지를 얻으려면
제7장 홀로데크와 홀로그램

제3부 보이지 않는 우주,
밤만 되면 소란스러운 것들
제8장 스퍽을 찾아서
제9장 이동식 동물원
제10장 불가능한 것들 : 찾을 수 없는 나라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이론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30년 가까이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현재는 집필과 번역에 전념하고 있다. 2006년 제46회 한국출판문화상, 2016년 제34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신의 입자』, 『보통 사람을 위한 현대수학』,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 『엔드 오브 타임』, 『엘러건트 유니버스』,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평행우주』 등 100여 권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 과학동화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와 『별이 된 라이카』 등이 있다.

박병철의 다른 상품

저자 : 로렌스 M. 크라우스
입자물리학과 우주론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이론물리학자. 120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했고, 1986년 과학연구부문 미국 대통령상 수상 등 이 분야의 연구와 저술, 그리고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차례에 걸쳐 국제학술상을 받았다. 현재 앰브로스 스웨이지 재단의 물리학 교수이며, 케이스 웨스턴 대학의 우주 및 천체 물리학센터 연구소장직을 맡고 있다. 또한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스타 트렉의 물리학≫을 비롯 ≪스타 트렉을 넘어서≫ ≪거울속의 물리학≫ ≪물리학의 공포:난해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과 ≪제5의원소:우주공간의 흑색물질을 찾아서≫ 등의 저서로 호평을 받은 유명작가이기도 하다. 특히 스타 트렉의 물리학에서는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는 이론을 체계적으로 확립하여, 출간 당시 스티븐 호킹이 그동안 주장해왔던 자신의 이론을 뒤집고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인정하여 서문을 쓴 것으로 유명하다. 다양한 전문강좌와 교양강좌를 맡고 있으며 ≪뉴욕타임스≫ 등 많은 언론매체에 기고하고 텔레비전과 라디오에도 자주 출연하고 있다.

역자 : 곽영직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켄터키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자연과학대학 학장직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과학이야기≫ ≪자연과학의 역사≫ ≪큰 인간 작은 우주≫ ≪물리학의 즐겁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오리진≫ ≪괴델과 아인슈타인≫ ≪그레이트 비욘드≫ ≪사이먼 싱의 빅뱅≫ ≪거울속의 물리학≫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690g | 148*210*30mm
ISBN13
9788984011267

출판사 리뷰

제1부는 우주여행이 물리학의 도움으로 그 실현을 눈앞에 두고 있다는 것과 <스타 트렉> 작가들에 의 해 엔터프라이즈호가 선 보였던 초광속으로 가속되는 우주선에서 어떻게 승무원들이 살아 있는가? 라는 시청자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고안 된 관성 제어기의 작동 원리를 문제점을 서술하여 새로운 시각에서 밝혀내고 설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일반상대성 이론에 대한 이론물리학들의 고민을 고전 물리학에서부터 시공간의 고유한 성질까지 바꾸어 놓을 수 있는 양자역학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역에 걸쳐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또한 휘어진 시공간에 그 기본을 두고 있는 웜홀과 많은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한 블랙홀에 관해 흥미를 이끌어낸다.

제2부는 원자냐 비트냐 하는 논쟁을 비롯하여 순간 이동에 대한 물음에 대한 답을 준다. 그리고 페르미 연구소에 설치된 세계 최대의 입자 가속기에 대해 소개하면서 반양성자의 저장탱크임에 주목을 한다. 또한 <스타 트렉>에서 작가들의 아이디어는 휼륭했지만 마르 박사와 데이터가 찾았던 복사파에 관해 전개 면에 있어서 논리상의 허점이 있음을 이야기 해 준다. 그리고 최근에 등장한 가상현실이 결국은 엔터프라이즈호에 탑재된 것들 가운데 가장 매력적인 첨단 장치인 홀로테크와 비슷하여 잃어버렸던 사랑을 찾거나 기억을 회상하게 만들어 준다고 이야기 한다. 이것 역시 오늘날 부분적으로나마 실현되고 있다고 덧붙인다.

제3부는 어디엔가 있을 것이라고 말들은 하지만 한 번도 본적이 없는 외계생명체와 엔터프라이즈호가 발견한 고차원의 생명체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으며 왜 현재 우주에서 진공 에너지가 주도적 역할을 하지 않으며 현재의 우주는 왜 빠른 속도로 팽창을 계속하고 있지 않은지에 관해 해답을 찾으려고 물리학에 있어서도 심오한 질문들을 던지고 있다. 이것들을 토대로 스타 트렉에서 매우 중요한 구실을 하였던 천체 사이의 방대한 거리를 통해 은하와 우주의 크기를 가늠해 보고 있으며 암흑물질에 대해 지금 이 순간, 우리의 모습을 빗대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끝으로 <스타 트렉>의 오류를 몇 가지의 사례를 통해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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