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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판 문고본] 숨겨진 비즈니스 법칙을 찾아내는 7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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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보급판 문고본

책소개

목차

1장 관찰력의 기본
- 직접 찾아가서 기본을 배워라
무엇을 관찰할 것인가
주의 깊게 본다
문제의식을 갖자
우선 카메라를 들고 거리로 나가자
롱(long)의 발상, 업(up)의 발상
거리는 아이디어의 창고
사진을 찍어라
숫자 감각을 키워라
오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색도 점검하자
정점(定點) 관측이 중요하다
편의점 관찰은 훈련의 첫걸음

2장 거리를 관찰하라
- 아는 만큼 거리가 보인다
행인을 관찰하면 보이는 것
상점가의 관찰 포인트
상점가 관찰의 장점
메모를 하면서 걷는다
간판도 주의 깊게 보자
행렬에 참가해보자

3장 백화점과 슈퍼마켓을 관찰하라
- 백화점은 생활문화수준의 바로미터
백화점 관찰의 목적은 생활문화수준 조사
대형매장 관찰의 키포인트
식품 매장에서 체크가능한 소비자 취향
실제로 사보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매장 관찰을 통해 지역의 특성을 간파한다
오락성을 체크하라
주차장을 돌아보자

4장 주택가를 관찰하라
- 생활의 냄새를 구분하는 요령
주택가를 걷기만 해도 생활양식이 보인다
쓰레기는 보물 더미
주차장을 체크하라
검정색 지붕이 말하는 것
졸업식을 정점(定點) 관찰하는 남자들
간판과 우편함의 광고전단지도 정보

5장 출퇴근길에 관찰력을 길러라
- 정점(定點) 관찰의 중요성
차내 관찰 요령
역에 내려서도 가능한 관찰
차창 밖으로 생겨나는 호기심
거리를 걸으면서 무엇을 보는가

6장 출장은 관찰의 큰 기회
- 사회과 견학이 상담을 성공으로 이끈다
빠른 준비가 출장을 10개 즐겁게 한다
이동하는 차내에서 관찰할 수 있는 것
공항과 역에서도 재미있는 관찰을 할 수 있다
호텔 관찰법
그 지역의 표정을 파악하라

7장 이런 것도 관찰의 대상이다
- 관찰에서 도움이 되는 '도구'
TV 프로그램 ‘노상(路上) watching'에서 배운 점
TY, 신문도 관찰 대상
우편광고와 전단지가 말해주는 것
관찰 후의 정리도 중요하다

저자 소개

저자 : 니시무라 아키라
1956년 도쿄 출생으로 와세다 대학을 졸업하고 NHK에 입사했다. '모닝와이드', 'NHK 스페셜', '경제매거진' 등의 프로그램 캐스터로 활약하다 1992년 TV도쿄로 이적하여 '월드비즈니스 satellite'의 데스크 겸 캐스터로 경제해설에 전념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경제캐스터로 TV, 라디오, 잡지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약하고 있다. 저자는 잘 되는 점포, 잘 나가는 기업이나 상품을 주의 깊게 관찰하면 그 이유와 비법이 보인다며 일본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비즈니스맨의 가장 중요한 '재산'인 관찰력을 기르는 방법을 '관찰체험'을 통해 소개한다. 저서로는 「퇴근 후 3시간」, 「일본 경제 재생의 새 전략」, 「포스트-잍, 지적생산술」, 「루트16의 법칙」 등이 있다.
역자 : 정숙인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외국어 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했다. 현재 KBS 보도국 월드 뉴스 통역을 맡고 있을 뿐만 아니라 SBS 번역대상 최종심사기관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 「유대인의 자녀교육」, 「세계 경제를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손」, 「초보자를 위한 드라이빙 북」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120*170*20mm
ISBN13
9788990926319

출판사 리뷰

관찰의 대상에는 제한이 없다
이 책을 읽으면 무엇을 관찰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사라질 것이다. 집에 들어오는 작은 광고전단지부터 주택단지의 지붕 색깔까지 우리가 관찰해야 할 것은 시작도 끝도 없다. 집을 나서면서부터 집에 다시 들어올 때까지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 관찰할 수 있는 대상이다. 무엇을 관찰할 것인지 결정하고 주의 깊게 보고 문제의식을 키우는 습관이 익숙해지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스치는 것 하나하나까지도 쉽게 넘기지 않게 된다. 니치 마켓, 즉 틈새 시장은 바로 이런 작은 관찰에서 시작된 것으로, 틈새 시장 아이템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뛰어난 관찰력을 가지고 있다. 버스를 탈 때도, 주차를 할 때도, 쇼핑을 할 때도, 오고가는 출퇴근 길에도 산만한 시선을 버리고 집중해서 주위를 관찰해 보자.

아는 만큼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관찰을 통해 얻고 싶은 것이 있다면 준비를 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관찰을 할 때 포인트가 되는 점이 무엇인지 알려 준다. 기본적인 마케팅 이론이나, 간단한 통계적 지식, 사람들의 습성 등을 어느 정도 파악할 줄 안다면 관찰의 효과는 배가 될 것이다. 관찰을 할 때에는 거기에 맞는 객관적인 입장을 가질 필요가 있다. 백화점이나 시장을 관찰할 때는 고객의 입장에서, 상가를 관찰할 때는 창업주의 입장에서, 간판을 관찰할 때는 행인의 입장으로 봐야 하는데, 이 책에서는 그에 적절한 입장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미리 준비하여 관찰할 수 있다면, 관찰의 효과는 자신이 기대하는 것보다 더 커질 수 있다.

살아있는 정보로 감각을 읽자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달로 정보는 무한해지고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이제 한 자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정말로 필요한 것은 누가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찾아야 한다. 즉, 비즈니스에서 정말로 필요한 것은 이미 알려져 있는 죽은 데이터가 아니라 발로 뛰고 손으로 찾아서 알아야 하는 살아있는 데이터이다. 그 데이터를 찾기 위해 우리는 주위를 끊임없이 관찰해야 하는 것이다. 숨겨진 비즈니스 법칙은 먼 곳이 아닌 바로 우리 주변에 있으며, 그 법칙은 관찰을 통해 알 수 있다. 관찰을 통해 현재의 감각을 읽을 수 있으면 당신도 호황과 불황을 가리지 않고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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