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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판 문고본] 재치있는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
문고판
이정환
시아출판사 20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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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보급판 문고본

책소개

목차

1. 성공을 부르는 유머 화술
나를 기억시키는 한마디
수십억 원과 맞바꾼 재치있는 말 한마디
용기를 주는 아름다운 거짓말
절망에 던지는 희망의 말
유머는 최상의 반격 무기다
1분의 여유가 승패를 바꾼다
말실수는 말로 만회한다
위기의 순간일수록 한발 더 나아간다
희망의 말 한마디가 유머를 만났을 때
유머 한마디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
곤란한 질문은 되돌려 준다
한발 물러서면 더 많이 보인다
브리핑 요리엔 유머 애피타이저
상대방의 비난에 맞서는 날카로운 유머
실수는 인정할수록 작아진다
거절할 땐 단호하게, 그러나 부드럽게
긍정적인 사고가 재치있는 생각을 낳는다
조금만 낮추면 세상이 편하다
묵은 갈등에는 웃음이 명약이다
허를 찌르는 비유
잘못은 스스로 깨닫게 만든다
분발력에 겨눈 한마디
유머는 힘이 세다
유머 감각이 있는 프로가 아름답다

2. 마음을 움직이는 유머 화술
튀는 대답이 면접관을 사로잡는다
유쾌한 아침 인사는 즐거운 하루를 보장한다
마음을 감싸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
말도 뜸을 잘 들여야 맛이 난다
질책하기 전에 먼저 칭찬한다
질책은 잠시 미뤄두어도 좋습니다
상대방의 관심 분야를 먼저 파악한다
상대방의 가치를 높여 준다
지금 그대로가 아름답다고 말한다
낯선 사람과의 대화는 일상적인 화제로 시작한다
지나친 침묵은 오해를 부른다
충고하기 전에 지난날의 자신을 돌아본다
나를 싫어하는 사람일수록 더욱 칭찬한다
말은 한 만큼 되돌아온다
백 마디 말을 이기는 솔선수범
상대방의 이름 불러 주기
위로의 말은 새로운 힘을 불어넣는다
작은 관심이 인간관계의 첩경이다
칭찬의 일인자가 되자
“그렇군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대충 말하면 대충 돌아온다
흥분은 일단 가라앉힌다
잘 듣는 것이 잘 말하는 것이다
빈틈 있는 사람은 인간미가 넘친다
최고의 무기는 진실한 마음이다

3. 유머 감각을 키우는 14가지 방법
유머는 여유있는 자세에서 나온다
유머 감각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자신감이 있어야 웃길 수 있다
상대를 배려하는 유머가 대접받는다
유머는 주고받아야 즐거워진다
철저한 준비가 대박을 터뜨린다
나는 지난번 너의 반응을 기억하고 있다?
유머에도 때와 장소가 있다
아는 만큼 말하고, 아는 만큼 웃는다
고정관념을 뒤집으면 웃음이 보인다
재미있는 궤변의 논리를 찾는다
풍자의 미학으로 응어리를 배설하자
초라한 진실보다 화려한 거짓이 더 아름답다?
생동감 있는 말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저자 소개

저자 : 이정환
1951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났으며, 명지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한국 브리태니커에서 13년간 근무하면서, 전세계 53개 지사 중 최고의 경영자상인 ‘국제분기 경영상’ 및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웅진출판(주) 및 웅진코웨이(주) 상무, 신성CNG(주) 창업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주)나라나이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일선 영업경험과 판매회사를 경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의지를 상대에게 관철시키고 반대 의사를 가진 상대를 설득하는 대화의 비법을 정리하여, 이 책 『재치있는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를 정리하였다. 그 밖의 저서로 『아침에 투자하는 5분이 인생을 결정한다』, 『자신의 몸값을 인정받는 30대가 되라』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61쪽 | 260g | 120*170*20mm
ISBN13
9788981442163

책 속으로

하지만 칭찬의 말이라고 아무렇게나 해서는 안 된다. 어떻게 칭찬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내용의 말이 된다. 칭찬을 이용한 질책에는 요령이 필요하다.

“자네의 패기는 정말 대단하네. 그런데 거기에 신중함이 더해지면 더욱 좋겠네.”

이 말은 칭찬의 말임에는 틀림없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의 느낌은 크게 다르다.

바로 ‘그런데’라는 한 단어 때문이다. 이런 접속사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한참을 칭찬하다가 갑자기 ‘그런데’ 혹은 ‘그러나’라고 말해 버리면 듣는 사람은 이내 맥이 빠진다. 결론적으로 질책이 되고 마는 것이다.

“자네는 서류를 잘 작성하는군. 이 부분에 이런 내용을 삽입한다면 더욱 좋겠네.”

같은 말이라도 ‘그런데’, ‘그러나’가 빠짐으로써 말 전체가 칭찬의 말로 들린다. 그래서 질책을 듣는 사람도 기꺼이 충고를 받아들이며 즐거운 마음으로 서류를 수정한다.

거기에 ‘고생했다.’는 말을 덧붙이거나 자신의 실수담이라도 이야기해 준다면, 당신은 상대방에게 최고의 동료, 상사, 혹은 친구가 될 수 있다.

---pp. 132~133

상대방이 어떤 의도로든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을 했을 때 대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반문이다. 반문은 무슨 말인지 모를 때 하기도 하지만, 질문한 사항을 전혀 이해하지 못할 때 하기도 한다. 일단 반문을 하면 질문한 사람은 순간적으로 ‘이 사람이 모르고 있는 거 아냐?’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pp. 6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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