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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채플린
웃음과 눈물로 인생을 연기한 위대한 영화인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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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만든 사람들

책소개

목차

“너도 잘못된 길로 빠지고 말 거야!”
익숙해지지 않는 두려움
“인생은 별 게 아니야!”
런던 거리에서
무대에 선 찰리
희망
긴 여행을 시작하다
“당신 극단에 채플린이라는 배우가 있나요?”
인간적인 영화를 위하여
1914년, 떠돌이 방랑자의 탄생
“형, 미국으로 와!”
150달러, 1000달러, 1250달러
부자와 가난한 사람
만 달러, 십오만 달러, 백만 달러
할리우드 채플린 스튜디오
1918년, 시련이 시작되다
<키드>
유나이트 아티스트 영화사
아무도 웃지 않다
<황금광 시대>
혹독한 유명세를 치르다
<시티 라이트>
휴가
대공황
<위대한 독재자>
진정한 사랑
더러운 공산주의자!
어릿광대, 세상을 떠나다

미국 사회를 위협하는 위험인물
현대사회의 해악, 텔레비전과 광고
행복한 가정
마지막 가는 길
찰리 채플린의 발자취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저자 : 브리지트 라베 · 미셸 퓌에크
브리지트 라베는 작가이며, 미셸 퓌에크는 소르본 대학 철학 교수이다. 두 사람은 밀랑 출판사에서 나온 《철학 맛보기》 시리즈를 함께 지었다.
그림 : 허구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어린이책에 개성 넘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처음 받은 상장』『미미의 일기』『만길이의 봄』 등 많은 책이 있다.
역자 : 고선일
서강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그르노블 3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다. 『베르사유』『죽음 앞의 인간』『루피오의 모험』『태양의 문명』『마하트마 간디』 등 많은 어린이책 을 우리말로 옮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35쪽 | 236g | 150*203*20mm
ISBN13
9788974782955

줄거리

찰리 채플린은 영국 런던의 가난한 뒷골목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재능 있는 배우였지만 한 번도 크게 성공하지 못했고 그 때문에 찰리는 가난과 외로움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다. 끼니를 잇기 어려울 만큼 가난한 생활, 누구의 보살핌도 받지 못하는 외롭고 힘든 나날은 찰리에게 미래를 꿈꾸게 했다. 언젠가 무대에 서서 사람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찰리의 꿈은 마침내 이루어졌고, 사람들은 찰리에게 열광했다. 천부적으로 타고난 재능,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태도는 그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었고, 상상조차 해보지 않은 돈과 명예가 뒤따랐다. 하지만 찰리는 자신이 누리는 풍요로움 안에만 머무르지 않았다. 찰리는 사람들을 차별하고, 아무리 일해도 가난에서 헤어 나올 수 없는 사회 구조에 대해 비판하며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도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음을 부르짖었다. 사람들은 그런 찰리를 두고 공산주의자라며 손가락질했지만 찰리는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소신을 영화를 통해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화인으로 평가받는 찰리 채플린. 그가 인간과 세상을 향해 보여준 따뜻한 휴머니즘과 날카로운 비판 의식은, 진정한 예술가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관련 자료

교과 연계

3학년 국어 1학기 둘째 마당-마음으로 보아요 2. 따뜻하고 너그럽게
3학년 국어 1학기 넷째 마당-우리들의 꿈 1. 이야기와의 만남
4학년 국어 1학기 다섯째 마당-감동의 메아리

출판사 리뷰

위인의 그림자는 더 위대합니다.

위인들이 겪은 고난과 실패의 과정을 통해 그들의 삶을 조명하는
신개념 위인전 시리즈 ‘역사를 만든 사람들’

1 특별한 삶 뒤에 가려진 위인의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하는 위인전

‘역사를 만든 사람들’ 시리즈는 위대한 영웅, 비범한 천재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처럼 자신의 한계를 절감하고 동시대인과 불화를 겪으며, 외로움과 좌절을 경험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위인들의 삶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화려하고 특별하지만은 않았다. 그들도 시행착오와 실수를 거듭했고, 때로는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으며, 힘들고 지난한 과정을 지나왔다.
누구나 간디가 인도의 독립을 이끈 민족의 지도자이며 비폭력,무저항 운동의 선구자라는 사실은 알고 있다. 하지만 그가 지도자로서 자질이 있느냐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품었다는 사실은 잘 모르고 있다. 고흐가 역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화가라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자신의

재능을 담금질하기 위해 얼마나 고통스러운 습작의 시기를 거쳤는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학문을 연구하고 탐구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는지도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

2 역사를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을 배우는 새로운 개념의 위인전
‘역사를 만든 사람들’은 위인들이 걸어온 길을 되짚어가면서 그들의 삶이 과연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위인들이 남긴 역사적 유산은 결코 그들이 가진 천부적 재능, 시대를 앞서가는 감각, 두려움을 모르는 용기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굳은 의지와 신념 그리고 끊임없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얻어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위인의 생애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봄으로써 그들의 삶을 좀 더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들 생애에 드리워진 실수나 실패, 좌절을 통해 그들이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이루려 했던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볼 수 있다.
위인은 역사적인 업적을 남겼기 때문이 아니라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미래를 꿈꾸게 하기 때문에 위대한 것이다. 도서출판 다섯수레의 ‘역사를 만든 사람들’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인물들을 통해 시대와 역사에 대한 폭넓은 상식을 키워주고, 위인의 면면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친근한 인물 교양서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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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기사1

  • 찰리 채플린은 ‘영화 산업에서 나온 유일한 천재’
    찰리 채플린은 ‘영화 산업에서 나온 유일한 천재’
    20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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