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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추천사 레슨 20관객을 기쁘게 하는 법 레슨 21지팡이를 이용한 마술 지팡이를 이용한 마술│‘P-L’ 배니싱 지팡이│돌아다니는 지팡이와 봉투│동전지갑에서 나온 지팡이│동전지갑에서 나온 시가│카드 상자에서 나온 지팡이│손수건이 나오는 지팡이│배니싱 손수건 지팡이│라이징 지팡이│슈어-그립 마그네틱 지팡이│타벨의 마그네틱 지팡이│에드워즈의 마그네틱 지팡이│타벨의 마그네틱 라이징 카드│이머전시 마그네틱 지팡이│페니트레이티브 지팡이│어린이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마술│‘카드 인 에그’ 지팡이│지팡이 위로 올라가는 반지│아일랜드 그로잉 지팡이│프랭크 켈리 배니싱 지팡이 레슨 22더블 페이퍼 미스터리 더블 페이퍼 미스터리│사라진 손수건 마술을 위한 슈퍼바 종이 깔때기│유령 손수건│콘에서 튀겨진 쌀│투웨이 종이 깔때기│로열 종이 깔때기│센트리 카드 배니싱 페이퍼│애크미 코인 배니싱 페이퍼│모던 코인 배니싱 페이퍼│접시를 통과한 동전 레슨 23동전을 이용한 마술 동전을 이용한 마술│미저스 드림│양손을 옮겨다니는 네 개의 동전│파세 코인과 유리잔│양손을 옮겨다니는 파세 코인│팬텀 코인│마술 봉투 안의 동전 레슨 24담배를 이용한 마술 담배를 이용한 마술│푸시-인 배니시│픽-업 배니시│피벗 배니시│프런트 앤드 백 핸드 팜│스로잉 배니시│풀-어웨이 배니시│콧구멍 안으로 담배 넣기│귀에서 담배 꺼내기│담배 삼키기│사라지게 한 뒤 다시 만들어내기│점점 많아지는 담배│체인지-오버 팜│불타는 담배와 손수건│유령 담배│사라진 담배│사라진 연필│담배 안의 지폐│허공에서 담배 만들기│이상하게 사라진 담배│카디니의 떠다니는 담배│상자 안의 불붙은 담배 레슨 25카드를 이용한 마술 카드를 이용한 마술│백 앤드 프런트 핸드 팜│카드 만들어내기│부채 모양으로 카드 만들어내기│단순한 백 앤드 프런트 핸드 팜│손등에서 카드 한 장씩 만들어내기│손바닥에서 카드 한 장씩 만들어내기│카드를 한 장씩 사라지게 한 뒤 다시 만들어내기│눈 깜짝할 사이에 카드 만들어내기│부채꼴로 펼쳐진 카드 만들어내기│카드 색깔 바꾸기│모던 카드 체인지│싱글 핸드 카드 체인지│보텀 딜│세컨드 딜│리본 드롭│캐스케이드│입에서 카드 만들어내기│아이의 코에서 카드 뿜어내기│원-핸드 커트 레슨 26선택된 카드 마술 선택된 카드 마술│아무거나│10장의 카드 색깔 바꾸기│더블 디텍션│클레버 카드 찾아내기│베이커-월시 텔레폰 미스터리│맥카프리의 텔레폰 미스터리 응용│예언의 카드 찾기│마술사의 손길│미스터리 찾아내기│마벨로 레슨 27라이징 카드 라이징 카드│카디니의 라이징 카드│카드 케이스에서 올라온 한 벌의 카드│기운이 넘치는 카드│라이징 카드와 카드 케이스│주머니에서 올라온 카드│유리잔에서 올라온 카드│공중으로 떠오른 카드│하워드 서스톤의 라이징 카드│슈퍼바 라이징 카드│서스톤의 떠다니는 카드│드 콜타 카드 파운틴│해리 스톡 카드 파운틴│진 휴가드 카드 파운틴│토미 다우드 라이징 카드 레슨 28계란 마술 계란 마술│험티 덤티 아웃던│타벨의 깨지지 않는 계란│에그 백│‘풀-줌’ 에그 백 레슨 29당구공 마술 당구공 마술│당구공을 이용한 루틴│아담과 이브│점점 많아지는 골프공│공으로 하는 마술에 이용되는 특별한 도구│레인보 당구공│위치가 바뀌는 신기한 공 레슨 30손수건 마술 손수건 마술│행커치프 볼│수프 접시와 손수건│두 개의 수프 접시와 손수건│21세기 손수건│당구공으로 바뀐 손수건│환상적인 레인보│빨간색을 보아라 레슨 31로프 마술 로프 마술│사용하는 로프의 종류│크리스토퍼의 하나의 로프에 세 개의 매듭│크리스토퍼의 옮겨다니는 매듭│탄넨의 반지, 매듭, 로프│크리스토퍼의 로프로 바뀐 실│스스로 풀어지는 로프│크리스토퍼의 로프가 된 담배│팬텀 매듭│힌두 매듭│체팔로 매듭│타벨의 트리플 체팔로 매듭│‘호커스 포커스’ 커트와 다시 붙은 로프│나블 매듭 사라지게 하기│마술사 커트와 다시 붙은 로프│퍼플렉소 커트와 다시 붙은 로프│힘버의 로프 마술│테드 콜린스 파나마 로프 미스터리│로프 루틴 레슨 32고스트라이트 미스터리 고스트라이트 미스터리│어둠 속의 유령 카드│빌린 동전의 발행년도│선택된 단어│영혼의 대답│유령 주사위│잡지를 이용한 테스트│팬텀 트레이│어둠의 집회 속 ‘고스트라이트’│악마의 눈│스푸키 라이트│영혼이 깃든 물체의 등│영혼의 얼굴│엑토플라즘│모습을 드러낸 유령│통제 상태에서의 스피릿 라이트 레슨 33일루전 일루전│파라오 투탕카멘 미스터리│누가 누구지│누가 누구지-단순한 방법│세 명의 왕과 한 명의 여왕 레슨 33A 멘털 매직 멘털 매직│옵티컬 포스│데몬 디짓│울트라 주사위│폴디드 프로퍼시│라이어 컨벤션│클록 앤드 카드│로핑 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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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은 행복을 주는 거짓말이래요. 단순한 눈속임이 아닌 관객을 행복하게 홀리는 마술이죠. 이제까지 관객들에게 마술을 걸었다면, 이번엔 세상에 마술을 걸어 보고 싶어요. 라스베이거스의 ‘정동길 쇼’도 곧 이뤄지겠죠?”
_ 동아일보, <21세기 新천재론> “15세 마술사 정동길 군” 편에서 마술사는 단지 속임수를 부리는 사람이 아니다. 환자에게 약을 준다고 다 의사인가? 약을 주는 일은 의사의 업무 중 지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의사는 모름지기 환자를 진료하고 치료할 수 있어야 하며 응급상황에도 대처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몇 년 동안 교육을 받고 열심히 공부해야 비로소 의사가 될 수 있다. 마술 도구는 음악을 연주하는 도구인 바이올린이나 마찬가지다. 마술사는 바이올린을 제대로 연주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누가 연주하느냐에 따라 관객은 시끄럽다고 양쪽 귀를 틀어막을 수도 있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출 수도 있다. 마술사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 또한 다른 직업과 별반 다르지 않다. 마술사가 되려면 기본적인 기술은 물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기술까지 익혀야 한다. 배경도 상당히 중요하다. 신기한 마술을 보여주려면 자신이 선보이려는 마술을 완전히 꿰고 있어야 함은 물론 유쾌한 성격과 쇼맨십도 필요하다. 《타벨의 마술교실》은 마술사에게 필요한 기술, 쇼맨십 등을 모두 담고 있는 마술에 있어서의 “바이블”로 각 권마다 재료의 종류나 마술의 종류, 트릭의 특성에 따른 준비물과 무대에서의 멘트, 그때그때 변하는 상황에 따른 대처방법까지 마술에 대한 타벨의 지식이 총망라 되어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더불어 이 책에는 그의 마술 같은 인생 이야기와 마술사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주는 조언 및 마술에 관한 팁 등이 정리되어 있어 마술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반드시 읽어야 할 바이블인 셈이다. “모든 기술은 신기한 원리로 이루어진다. 기본을 탄탄하게 닦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타벨의 마술교실≫은 1927년에 출간되어 무려 80년 만에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이다. 오래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이전까지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간단하면서도 쉬운 그러나 효과는 굉장한 트릭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1890년에서 1960년의 생을 살다간 세계 마술계에서는 절대로 잊혀질 수 없는 마술사 할란 타벨의 아이디어와 노하우, 여기에 후대 마술사들까지 그 노력을 더하여 만든 이 책은 마술에 있어서는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다. 타벨의 명료한 해설과 더불어 깔끔한 일러스트가 덧붙여져 초보 마술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타벨의 마술교실≫은 마술사가 되고자 하거나 마술을 보다 깊게 제대로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는 적어도 한번 이상은 꼭 읽어 봐야 할 마술계의 필독서라 할 만하다. “아마추어는 자신이 나보다 훨씬 더 멋진 쇼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마술이 더 멋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첫 번째 쇼는 그럭저럭 성공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마술은 인간의 본성을 다루는 일이기에 어떤 응급 상황이 발생할지 모른다. 한두 번도 아니고 과연 아마추어가 응급 상황에 잘 대처하고 관객을 끝까지 속일 수 있을까? 마술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오락 중 하나이다. 마술을 하려는 사람은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열심히 연습해야만 한다.” - 하워드 서스톤(Howard Thurst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