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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할란 타벨에 대한 인사 최고의 마술 선생님에 대한 찬사 추천사 레슨 84멘탈 매직 텔레파시 상자|파벨의 프레디카-로프|베르그송의 논-센터 테어|스피릿 트랜스포지션|오버 드론|루이스 필립스의 캘커타|덧셈 예언|에드 슈만의 무안 시각|켄 빌의 트리플 초능력 예언|당신이 내 마음을 읽어요|켄 크렌젤의 네버 세이 다이|멘토-펜|관객이 마음을 읽어요|앤티크 메달리온(글렌 그라바트)|선별된 광고 예언(조 화이트)|맥스 리스터의 쉽게 메시지 읽기 레슨 85 카드 마술 프레드 로우의 유리잔 속 카드|오들리 월시의 스리 카드 몬테|배리 스티븐슨의 지갑 속의 카드|밥-건터의 리피트 카드 투 월렛|에릭 피터슨의 카드 예언|멜 존스의 카드 샤워|루도르 피들러의 슈어-파이어 포스|X=5|다이 덕션|멘탈 소트 핀업 걸|동양 ‘해독’ 예언|오빌 메이어의 미니스케이프|박스터-로레인 랩-어라운드 리버스|데이브 레더만의 콤비네이션 갬블링 앤드 클로즈업 디스플레이 보드|밥 박스터의 라이즈 & 배니시 카드|어빙 버크의 카드 포스 박스|알란 알란의 라이즈 카드|최면 걸린 카드|밥 맥알리스터의 배트 어 달러 컬러 체인지|뒤죽박죽 나를 따라 해봐요|토니 노이스의 카드 위치 바꾸기|봉투에서 올라오는 카드(빌 세번-피트 비로)|닉 콘티첼로의 투시 카드|여러 장의 카드를 위한 힌두 셔플 포스 두 가지(러셀 반하트-해리 로레인)|보스턴-로레인 카드 체인지|데니스 마크의 스트리퍼 스핀 리버스|전화기를 이용하지 않은 전화기 트릭|빨간색과 검은색 분리 레슨 86로프 마술 타벨의 중국 로프 체인|수많은 커트 로프 미스터리|타벨의 일심동체 로프|타벨의 집-오버 로프 미스터리|이로 코바느질 하기|끈으로 된 고리에 걸린 반지 레슨 87기발한 마술 상자 속의 빌린 반지|TV 서프라이즈|에드 미셸의 리본 커트|정전기 담배|글렌 그라바트의 단어 매치|위치가 바뀐 색깔 링|글렌 그라바트의 색깔 링 페네트레이션|평범한 풍선 페네트레이션|데이브 레더만의 골무와 콩|작아지는 골프공|밀톤 트롭의 ‘즉석’에서 끊어졌다 연결된 실|레슬리 P. 게스트의 ‘직접 마술을 해봐’|“어데로 갔나?”|모티 루드닉의 재미있는 포스|눈에 보이는 페네트레이션(글렌 그라바트)|색깔이 변하는 칼|신기한 고무밴드 페네트레이션|즉석 공중에서 나타난 담배|또 다른 리본 페네트레이션(네덜란드의 A.H.C. 반 세너스 박사)|플립의 플립스틱|플립의 사라진 유리잔|플립의 손수건과 지팡이 레슨 88돈 마술 엑스-셀|밴드잇 빌|동전 도구|테이블을 통과한 구리와 은|분리 계좌|얼티메이트 은과 구리|솔 스톤의 칩 체인지|솔 스톤의 비주얼 구리와 은|계속되는 동전 프로덕션과 배니시|솔 스톤의 미저스 드림 무브|민감한 종이|3과 3│샬라탄 칩|균형 잡는 동전|놀라운 동전 배니시|또 다른 놀라운 동전 배니시|빈센트 사바티노의 빌-튜브 프레젠테이션|상자 안의 동전|토니 스피나의 테이블을 통과한 동전|빌리 슈나이더의 펜스 인플레이션|프랭크 그라시아의 플립-오버 펜스|10센트로 변한 5센트 동전(톰 피츠제럴드)|이지 머니(‘퍼기’ A. 훅스)|여기저기에 놓인 실(모티 루드닉)|랩 없이 테이블을 통과한 동전|트래블러|레니 그린페더의 돌아다니는 동전|알란 알란의 십진법 동전 트릭 레슨 89손수건 마술 포아의 커트와 다시 붙은 손수건|파벨의 쏟아지는 꽃가루 속에서 나타난 손수건|파벨의 점프하는 손수건|황당한 손수건 컬러 체인지 레슨 90일루전 팬텀 블랙 아트 플랫폼|트렁크 속의 소녀 미스터리|관객 사이에 있는 소녀|여자를 반으로 톱질하기|칼 상자|뚫고 나오는 강철 막대기|불멸의 소녀 레슨 91 늦게 도착한 마술 모티 루드닉의 동전 인플레이션|허브 자로우의 스위치 체인지|샘 슈왈츠의 전화번호 예언|퍼스널라이즈 패들|밥 맥알리스터의 뛰어다니는 스펀지 공|허브 자로우의 ‘트라페즈’|파벨의 블로 매듭|제프 알트만의 세 가지 해프닝|잭 틸라의 ‘물집’|마이크 탄넨의 매듭 슬라이드 & 배니시|밥 맥알리스터의 풍선 링크|브룩스 코너의 당황스러운 바이엘 상자|구리냐 은이냐 맺음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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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책의 바이블!! 마술의 대백과사전!!
『Tarbell Course in Magic, Vol. 7』 제6권에 이어 7권 한국어 번역판 출간!! “마술은 행복을 주는 거짓말이래요. 단순한 눈속임이 아닌 관객을 행복하게 홀리는 마술이죠. 이제까지 관객들에게 마술을 걸었다면, 이번엔 세상에 마술을 걸어 보고 싶어요. 라스베이거스의 ‘정동길 쇼’도 곧 이뤄지겠죠?” _ 동아일보, 「21세기 新천재론」 “15세 마술사 정동길 군” 편에서 마술사는 단지 속임수를 부리는 사람이 아니다. 환자에게 약을 준다고 다 의사인가? 약을 주는 일은 의사의 업무 중 지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의사는 모름지기 환자를 진료하고 치료할 수 있어야 하며 응급상황에도 대처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몇 년 동안 교육을 받고 열심히 공부해야 비로소 의사가 될 수 있다. 마술 도구는 음악을 연주하는 도구인 바이올린이나 마찬가지다. 마술사는 바이올린을 제대로 연주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누가 연주하느냐에 따라 관객은 시끄럽다고 양쪽 귀를 틀어막을 수도 있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출 수도 있다. 마술사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 또한 다른 직업과 별반 다르지 않다. 마술사가 되려면 기본적인 기술은 물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기술까지 익혀야 한다. 배경도 상당히 중요하다. 신기한 마술을 보여주려면 자신이 선보이려는 마술을 완전히 꿰고 있어야 함은 물론 유쾌한 성격과 쇼맨십도 필요하다. 『타벨의 마술교실』은 마술사에게 필요한 기술, 쇼맨십 등을 모두 담고 있는 마술에 있어서의 “바이블”로 각 권마다 재료의 종류나 마술의 종류, 트릭의 특성에 따른 준비물과 무대에서의 멘트, 그때그때 변하는 상황에 따른 대처방법까지 마술에 대한 타벨의 지식이 총망라 되어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더불어 이 책에는 그의 마술 같은 인생 이야기와 마술사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주는 조언 및 마술에 관한 팁 등이 정리되어 있어 마술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반드시 읽어야 할 바이블인 셈이다. 세상 어디에서든 가장 훌륭한 마술은 긴 역사를 지녔음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오래된 원리와 아이디어에 새로운 느낌, 대사를 더해 ‘새로운’ 마술을 만든다!! 『타벨의 마술교실』은 1927년에 출간되어 무려 80년 만에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이다. 오래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이전까지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간단하면서도 쉬운 그러나 효과는 굉장한 트릭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1890년에서 1960년의 생을 살다간 세계 마술계에서는 절대로 잊혀질 수 없는 마술사 할란 타벨의 아이디어와 노하우, 여기에 후대 마술사들까지 그 노력을 더하여 만든 이 책은 마술에 있어서는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다. 타벨의 명료한 해설과 더불어 깔끔한 일러스트가 덧붙여져 초보 마술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타벨의 마술교실』은 마술사가 되고자 하거나 마술을 보다 깊게 제대로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는 적어도 한번 이상은 꼭 읽어 봐야 할 마술계의 필독서라 할 만하다. “마술을 배우는 사람에게《타벨의 마술교실』은 필독서이다. 단순히 트릭을 해설하는 것이 아니라 마술 전반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백과사전으로, 여러분이 본 적 있는 대부분의 마술을《타벨의 마술교실』속에서 어떤 경로로든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타벨의 마술교실』은 마술의 폭넓은 지식을 익히기 위한 교양서이자. 꿈의 마술을 마스터하기 위한 실천서이며 필요한 마술을 찾기 위한 검색도구이기도 하다. 한국어판 출판을 계기로 한국의 마술이 더욱더 발전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 히로시 곤도(일본 Tenyo사 마술담당 총괄 부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