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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추천사 레슨 59 독특한 마술 헤리슨의 코트를 통과한 칼│프랑크 켈리의 ‘제가 해냈어요’│힌두 털실 미스터리│모라의 움직이는 구슬│버클리의 우유와 손수건 바꾸기│에드윈 타보르의 ‘4차원’ 손수건│‘진’ 타벨의 ‘풀-어파트’ 손수건│‘페네트라’ 손수건│블랙리지의 카드와 담배 바꾸기│마틴 가드너의 ‘팝업’ 담배│마틴 가드너의 움직이지 않는 담배│밥 엘리스의 골무 만들기│에드 리노의 물로 변한 잉크│오들리 월시의 ‘(나이트) 클럽의 킹’ 레슨 60 더 독특한 마술 오들리 던햄의 사라진 동전│던햄의 떠다니는 탁구공│루푸스 스틸의 ‘당신을 위한 꽃’│에드 리노의 시계와 제라늄│레몬을 보라│모자에서 튀긴 팝콘│타벨의 빨리 팝콘 튀기기│가드너의 ‘손수건을 통과한 카드’│카르멘 다미코의 ‘토스 오버 카드’│스탠리 작스의 ‘행운의 카드’│힘버의 ‘이름 카드’│레온 맥과이어의 신문지 카드 홀더│카렐 폭스의 ‘질문은…’│토니 로필라토의 ‘효모’ 팩│토니 로필라토의 일심동체 손수건│토니 로필라토의 빠르게 매듭이 생긴 손수건│빠른 매듭 손수건│진 타벨의 줄을 통과한 고무밴드│모자를 통과한 지팡이│시모어 데이비스의 손수건을 통과한 지팡이│맥스 말리니의 에그 백 레슨 61 포 에이스 마술 코너스의 에이스│심플 포 에이스 루틴│에드 말로의 심플렉스 에이스│그랜트의 포-에이스 루틴│폴 로시니의 에이스 트랜스포지션│에드 말로의 페이스 업 에이스 엠블리│조 베르크의 ‘마술사는 선한 것을 만든다’│라젠의 에이스│크리스토퍼의 빨간색 에이스와 검은색 에이스│‘쉬크’ 쇼크의 깡충깡충 에이스│오들리 월시의 에이스 모임│반하트의 포 에이스 오프너│에드 말로의 포 에이스 오프너│에드 말로의 제너럴 에이스 오프너│에드 말로의 에이스 한번에 하나씩│H. 아드리안 스미스의 페네트레이티브 에이스│네 개의 에이스 미스터리 레슨 62 모던 멘탈 미스터리 다이 버논의 불꽃 속의 메시지│다이 버논의 멘탈 예언│다이 버논의 잡지 테스트│프랭크 켈리의 잡지와 그림 테스트│뉴먼의 ‘슈퍼-디비노’ 봉인된 편지 테스트│브라운허트의 ‘불타는 생각’│하롤드 브라운허트의 ‘애드-벤처’│이중 봉투│오픈 에지 이중 봉투│이중 봉투를 이용한 멘탈 이펙트│불가능한 예언│로열 텔레폰 테스트│타벨의 ‘뱅크 나이트’│사이킥 넘버 7│선샤인의 ‘스톱 카드’ 미스터리│가짜 교감│심령사진│엑스레이 카드 레슨 63 모자와 코트 프로덕션 ‘마스터 모자’│재미있게 계란 만들어내기│‘마스터 모자’ 프로덕션 루틴│토끼 만들어내기│토끼 주머니│토끼를 다룰 때 알아둘 점│기대치 않은 토끼의 등장│모자에서 빠르게 토끼 만들어내기│기발한 방법으로 모자에서 토끼 만들어내기│모자에서 토끼를 만들어내는 쉬운 방법│제너럴 모자 프로덕션│손수건과 토끼│종이 리본에서 토끼 만들어내기│관객의 코트에서 토끼 만들어내기│신사의 코트에서 나타난 닭│신사의 뒷주머니에서 우유병이나 술병 만들어내기│토끼를 사탕 상자로 바꾸기│소년의 코트에서 온 소시지 레슨 64 동양 마술 타벨의 신기한 폭죽│콜라의 풍선과 손수건│칭-어-링 중국 랜턴 만들어내기│힌두 망고 나무 키우기│타벨의 힌두 식물 키우기│재미있게 꽃 키우기 레슨 65 참신한 동양 마술 타벨의 오렌지와 주사위│칭크-어-칭크│중국 보물 상자│중국 ‘플래시’ 비둘기 프레임│중국 다리에서 빠져나온 테이프│심플렉스 코트에서 빠져나온 테이프│일본 멀티플 테이프 타이│칭링푸의 마스터 테이프 미스터리│칭링푸의 로열 테이프 미스터리│중국의 불타는 테이프│힌두 터번 미스터리│중국 ‘체팔로’ 매듭│테이프의 중국 링 레슨 66 타벨의 힌두 로프 미스터리 타벨의 힌두 로프 미스터리 레슨 67 모던 로프 마술 토니 로필라토의 로프-세이버│토니 로필라토 매듭│두 개의 매듭 만들기│토니 로필라토의 로프 위의 링│토니 로필라토의 ‘책갈피’│타벨 링과 점점 길어지는 로프│린치 판사의 넥타이 파티 레슨 68 밤베르크 가의 마술 야스퍼 밤베르크│엘리아서 밤베르크│개구리, 물고기, 그리고 어항│데이비드 린더트 밤베르크│D. L. 밤베르크의 체인지-오버 파이프│부러졌다가 다시 붙은 파이프│토비아스 밤베르크│부메랑 동전│데이비드 토비아스 밤베르크│데이비드 토비아스 밤베르크의 에그 백│테오 밤베르크(오키토)│오키토의 홍차, 우유, 설탕 미스터리│데이비드 밤베르크(푸만추)│푸만추의 팬텀 백 이스케이프 레슨 69 대접과 액체를 이용한 마술 물이 담긴 커다란 대접 만들어내기│물이 담긴 네 개의 어항 탑 만들어내기│중국의 대접 네 개 만들어내기│어린 아이 만들어내기│현대판 테이블 위에 놓인 물이 담긴 대접 만들어내기│물이 담긴 대접 없애기│중국의 비둘기 만들어내기 레슨 70 일루전 이집트의 미라 레슨 71 광고와 선전 베르크의 ‘걸 프롬 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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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은 행복을 주는 거짓말이래요. 단순한 눈속임이 아닌 관객을 행복하게 홀리는 마술이죠. 이제까지 관객들에게 마술을 걸었다면, 이번엔 세상에 마술을 걸어 보고 싶어요. 라스베이거스의 ‘정동길 쇼’도 곧 이뤄지겠죠?”
_ 동아일보, 「21세기 新천재론」 “15세 마술사 정동길 군” 편에서 마술사는 단지 속임수를 부리는 사람이 아니다. 환자에게 약을 준다고 다 의사인가? 약을 주는 일은 의사의 업무 중 지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의사는 모름지기 환자를 진료하고 치료할 수 있어야 하며 응급상황에도 대처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몇 년 동안 교육을 받고 열심히 공부해야 비로소 의사가 될 수 있다. 마술 도구는 음악을 연주하는 도구인 바이올린이나 마찬가지다. 마술사는 바이올린을 제대로 연주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누가 연주하느냐에 따라 관객은 시끄럽다고 양쪽 귀를 틀어막을 수도 있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출 수도 있다. 마술사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 또한 다른 직업과 별반 다르지 않다. 마술사가 되려면 기본적인 기술은 물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기술까지 익혀야 한다. 배경도 상당히 중요하다. 신기한 마술을 보여주려면 자신이 선보이려는 마술을 완전히 꿰고 있어야 함은 물론 유쾌한 성격과 쇼맨십도 필요하다. 『타벨의 마술교실』은 마술사에게 필요한 기술, 쇼맨십 등을 모두 담고 있는 마술에 있어서의 “바이블”로 각 권마다 재료의 종류나 마술의 종류, 트릭의 특성에 따른 준비물과 무대에서의 멘트, 그때그때 변하는 상황에 따른 대처방법까지 마술에 대한 타벨의 지식이 총망라 되어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더불어 이 책에는 그의 마술 같은 인생 이야기와 마술사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주는 조언 및 마술에 관한 팁 등이 정리되어 있어 마술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반드시 읽어야 할 바이블인 셈이다. 세상 어디에서든 가장 훌륭한 마술은 긴 역사를 지녔음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오래된 원리와 아이디어에 새로운 느낌, 대사를 더해 ‘새로운’ 마술을 만든다!! 『타벨의 마술교실』은 1927년에 출간되어 무려 80년 만에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이다. 오래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이전까지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간단하면서도 쉬운 그러나 효과는 굉장한 트릭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1890년에서 1960년의 생을 살다간 세계 마술계에서는 절대로 잊혀질 수 없는 마술사 할란 타벨의 아이디어와 노하우, 여기에 후대 마술사들까지 그 노력을 더하여 만든 이 책은 마술에 있어서는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다. 타벨의 명료한 해설과 더불어 깔끔한 일러스트가 덧붙여져 초보 마술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타벨의 마술교실』은 마술사가 되고자 하거나 마술을 보다 깊게 제대로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는 적어도 한번 이상은 꼭 읽어 봐야 할 마술계의 필독서라 할 만하다. “마술을 배우는 사람에게『타벨의 마술교실』은 필독서이다. 단순히 트릭을 해설하는 것이 아니라 마술 전반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백과사전으로, 여러분이 본 적 있는 대부분의 마술을『타벨의 마술교실』속에서 어떤 경로로든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타벨의 마술교실』은 마술의 폭넓은 지식을 익히기 위한 교양서이자. 꿈의 마술을 마스터하기 위한 실천서이며 필요한 마술을 찾기 위한 검색도구이기도 하다. 한국어판 출판을 계기로 한국의 마술이 더욱더 발전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 히로시 곤도(일본 Tenyo사 마술담당 총괄 부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