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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추천사

레슨 34 마술표 루틴 연출하기
서스톤의 쇼│블랙스톤의 쇼│단테의 쇼│호프만의 드링크쇼 액트│프락손의 쇼│효과적인 오프닝│클로징│쇼의 균형 맞추기

레슨 35 관객을 웃게 만드는 방법
오프닝의 가치│웃음의 심리학│어처구니 없는 결말│마술 줄거리와 연극 줄거리는 비슷하다│예기치 못한 일│마술은 타인을 공격하거나 당황하게 만들면 안 된다│서스펜스와 기대감│반복│웃음거리가 되는 마술사│사실은 허구보다 재미있다│긴급 상황 대처법│예기치 않은 기적을 만드는 예기치 않은 기회│서커 트릭│헛소동│이유와 내용을 연구하라

레슨 36친분 마술
크리스토퍼의 더블 크로스│조 버그의 더블 크로스│타벨의 슈가 마크│크리스토퍼의 종이성냥과 동전│크리스토퍼의 성냥 스티커│오들리 월시의 성냥 루틴│성냥으로 옷핀 통과하기│성냥 세우기│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성냥개비│조끼 단추 떼기│술집에서의 마술│크리스토퍼의 손끝 텔레파시│유령 옷핀│반지와 로프 그리고 옷핀│톰 오스본의 ‘반지와 유령 매듭’│간편한 가까 매듭│매듭에 들어간 반지│재치 있는 만년필│조 버그의 교차하는 종이 냅킨│초능력을 가진 크레파스│재치만점 매듭│여러 가지 매듭 없애는 방법│헌터의 퍼즐 매듭│총각의 바늘

레슨 37 지폐 마술
존 스카안의 지폐 바꾸기│그랜트의 슬로 모션 빌 트랜스포지션│그랜트의 ‘백만 달러’ 지폐 마술│까다로운 카드 놀이│불탄 지폐 리스토어하기│하프 앤드 하프│생명의 은인│르 폴의 찢어진 지폐│지폐로 연필 부러뜨리기│뒤죽박죽 지폐│버랜드의 한 장으로 네 장 만들기│돈 만들기│즉석에서 번호 외우기│지폐에 서명하기│지폐 두루마리

레슨 38현대 동전 마술
마누엘의 코인 스타│동전 네 개를 이용한 플러리시│코인 롤│알 징크의 코인 프로덕션│넬슨 하네의 동전으로 손 통과하기│조 버그의 코인 체인지│해리 번스테인의 달러 앤드 다임│폴 모리스의 코인 배니시│폴 모리스의 컬러 체인징 코인│폴 모리스ㅢ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코인│앞뒤로│동전으로 손수건 통과하기│프렌치 ‘약상자’ 마술│빵에서 동전 나타나게 하기│오키토 동전 상자│동전으로 모자 통과하기│갑자기 나타나는 10센트│톰 오스본의 파이브 코인 루틴│‘스로-어웨이’ 코인 배니시│카멜레온 포커 칩

레슨 39기본적인 카드 손기술
르 폴의 패스│사이드-보텀 패스│프랭크 켈리의 맨 아래로 카드 옮기기│카드로 잡지 통과하기│토미 도드의 주머니 속에서 카드 나오게 하기│텅 빈 주머니 보여주고 카드 나오게 하기│멀티플 카드 패스│폴스 커트│다이렉트 폴스 커트│힘버의 폴스 커트│언더-커트 폴스 커트│폴 로시니의 폴스 커트│E-Z스리웨이 폴스 커트│조 버그의 폴스 커트│폴스 카운팅│다이렉트 폴스 카운트│슬립-오버 폴스 카운트│풋-백 폴스 카운트│픽-업 폴스 카운트│팜-오버 폴스 카운트│글라이드 폴스 카운트│오버-핸드 폴스 카운트│노벨티 스트레이트 카운트│카드 팬│심플 카드 팬│심플 리버스 팬│정상적인 덱을 블랭크 덱으로 보여주기│모던 카드 팬│팬 크게 만들기│모던 리버스 카드 팬│존 스카안의 마스터 체인지│체인지-어바웃 카드 앤드 봉투│체인지-어바웃 톤 코너 카드│스카안의 ‘마스터 체인지’ 응용

레슨 40 카드 마술
존 부스의 반복 카드 마술│반복 카드 마술│‘6 빼기 1’ 반복 카드 마술│택 잇│천장에 카드 던지기│천장에 카드 던지기 업그레이드 버전│벽에 카드 붙이기│카드와 카드 케이스, 판자│카드로 손수건 통과하기│카드로 손수건 통과하기 뉴 버전│카드 세 장으로 손수건 통과하기│손수건 속에서 라이징 카드│블랙 에이스와 카드로 손수건 통과하기│네이트 라이프치히의 카드로 손수건 통과하기│유리잔의 미스터리│카드와 봉투, 모자│리버스 카드│네이트 라이프치히의 더블 리버스

레슨 41 칼로 카드 찌르기
카드 두 장 찌르기│엑스레이 나이프│마그네틱 나이프│간단한 찌르기 마술│플래시 페이퍼를 이용해서 카드 찌르기│신문지 안에 든 카드 찌르기│엔드 스태브│보스턴의 카드 스태브

레슨 42 새로운 실크 마술
스냅-어웨이│‘스냅-어웨이’ 다음에 시연하는 마술│테이버의 더블 디졸빙 실크 릴리스│호로위츠의 매듭 옮기기│타벨의 ‘즉석 매듭’ 심플 버전│라센과 라이트의 유령 고리│스퀘어 매듭 풀기│풀-어파트 실크│타벨의 모자와 실크 콤비네이션│타벨의 실크와 에이스│컬러 합치기│플래그 마술│신기한 종이 띠│손수건을 통과하는 나이프│천하무전 손수건

레슨 43 컬러 체인징 실크
타벨의 컬러 체인징 실크│더불 컬러 체인징 실크│플래시 컬러 체인징 실크│카드보드지를 통한 컬러 체인지│타벨의 ‘클린-커트’ 컬러 체인징 도구를 이용한 마술│‘거꾸로’ 컬러 체인징 실크│실크 염색하기│해적기 컬러 체인지│악보와 실크│‘셀프콘’ 염색 튜브│카라일의 모자에서 토끼 꺼내기│크리스토퍼의 실크 체인지

레슨 44토끼와 비둘기 마술
에드 레노의 비둘기 나오게 하기│현대식 토끼 상자 마술│‘서커’ 토끼 상자 배니시│아가씨의 모자 상자│특별한 토끼 배니시│순식간에 토끼 나오게 하기│짐 셔먼의 모자에서 토끼 나오게 하기

레슨 45 일루전 마술
농부와 마녀│상자 속의 남자│유령쇼 루틴

저자 소개

저자 : 할란 타벨 (Dr. Harlan Tarbell)
1890년에 태어나 1960년에 생을 마감한 마술사. 어느 마술모임에서도 타벨 박사의 가르침을 받지 않은 사람은 하나도 없었을 정도로 훌륭한 마술 스승이었다. 그는 『타벨의 마술 교실』에서 아주 자세한 그림과 명료한 문장을 통해 방대한 양의 마술을 설명했다. 때문에 학생들은 그의 책을 읽으며 곧바로 마술을 따라 할 수 있었다. 타벨 박사는 스스로의 노력으로 마술 능력을 쌓았고 이에 어울리는 두 가지 선천적인 능력을 지녔다. 그는 천사와 같이 그림을 잘 그렸고, 놀라울 정도로 명료한 글을 썼다. 전문가와 초보자를 동시에 쉽게 가르치는 것은 타벨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타벨 박사는 우리 세대만의 스승이 아니다. 그는 최고의 마술 스승으로 길이 남을 만한 사람이다. 마술의 규칙을 성립하고, 그 규칙에 따라 마술을 했던 사람, 그가 바로 타벨이다. 새로운 마술을 만들고 비법을 밝혀내고 증명하였으며, 마술을 단순한 예술이 아닌 그 이상의 과학으로 승화시켜 마술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마술사들까지 놀라게 한 엔터테이너였다.
역자 : 한수영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SBS 번역 대상 최정 심사 기관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직장에서 살아남는 성공 노하우』『리더십 제대로 파혜치기』 등 다수가 있다.
감수자 : 김준오
대한민국 1세대 마술사 이흥선(알렉산더 리) 옹의 외손자이며 3대째 마술 가업을 잇고 있다. 2000년부터 우리나라 최초의 마술대회인 대한민국 매직페스티벌 주최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신예 마술사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해외 유명 마술사들을 국내에 초청, 소개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오산대학 이벤트연출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알렉산더 매직패밀리 마술 연출 감독, FISM(세계마술연맹) 대한민국 회장, AMA(아시아마술협회) 대한민국 회장을 맡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76쪽 | 1186g | 175*240*35mm
ISBN13
9788984452923

출판사 리뷰

“마술은 행복을 주는 거짓말이래요. 단순한 눈속임이 아닌 관객을 행복하게 홀리는 마술이죠. 이제까지 관객들에게 마술을 걸었다면, 이번엔 세상에 마술을 걸어 보고 싶어요. 라스베이거스의 ‘정동길 쇼’도 곧 이뤄지겠죠?”
_ 동아일보, 〈21세기 新천재론〉 “15세 마술사 정동길 군” 편에서

마술사는 단지 속임수를 부리는 사람이 아니다. 환자에게 약을 준다고 다 의사인가? 약을 주는 일은 의사의 업무 중 지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의사는 모름지기 환자를 진료하고 치료할 수 있어야 하며 응급상황에도 대처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몇 년 동안 교육을 받고 열심히 공부해야 비로소 의사가 될 수 있다.
마술 도구는 음악을 연주하는 도구인 바이올린이나 마찬가지다. 마술사는 바이올린을 제대로 연주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누가 연주하느냐에 따라 관객은 시끄럽다고 양쪽 귀를 틀어막을 수도 있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출 수도 있다.
마술사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 또한 다른 직업과 별반 다르지 않다. 마술사가 되려면 기본적인 기술은 물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기술까지 익혀야 한다. 배경도 상당히 중요하다. 신기한 마술을 보여주려면 자신이 선보이려는 마술을 완전히 꿰고 있어야 함은 물론 유쾌한 성격과 쇼맨십도 필요하다.
《타벨의 마술교실》은 마술사에게 필요한 기술, 쇼맨십 등을 모두 담고 있는 마술에 있어서의 “바이블”로 각 권마다 재료의 종류나 마술의 종류, 트릭의 특성에 따른 준비물과 무대에서의 멘트, 그때그때 변하는 상황에 따른 대처방법까지 마술에 대한 타벨의 지식이 총망라 되어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더불어 이 책에는 그의 마술 같은 인생 이야기와 마술사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주는 조언 및 마술에 관한 팁 등이 정리되어 있어 마술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반드시 읽어야 할 바이블인 셈이다.

세상 어디에서든 가장 훌륭한 마술은 긴 역사를 지녔음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오래된 원리와 아이디어에 새로운 느낌, 대사를 더해 ‘새로운’ 마술을 만든다!!

≪타벨의 마술교실≫은 1927년에 출간되어 무려 80년 만에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이다. 오래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이전까지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간단하면서도 쉬운 그러나 효과는 굉장한 트릭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1890년에서 1960년의 생을 살다간 세계 마술계에서는 절대로 잊혀질 수 없는 마술사 할란 타벨의 아이디어와 노하우, 여기에 후대 마술사들까지 그 노력을 더하여 만든 이 책은 마술에 있어서는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다. 타벨의 명료한 해설과 더불어 깔끔한 일러스트가 덧붙여져 초보 마술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타벨의 마술교실≫은 마술사가 되고자 하거나 마술을 보다 깊게 제대로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는 적어도 한번 이상은 꼭 읽어 봐야 할 마술계의 필독서라 할 만하다.

“마술을 배우는 사람에게 ≪타벨의 마술교실≫은 필독서이다. 단순히 트릭을 해설하는 것이 아니라 마술 전반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백과사전으로, 여러분이 본 적 있는 대부분의 마술을 ≪타벨의 마술교실≫ 속에서 어떤 경로로든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타벨의 마술교실≫은 마술의 폭넓은 지식을 익히기 위한 교양서이자. 꿈의 마술을 마스터하기 위한 실천서이며 필요한 마술을 찾기 위한 검색도구이기도 하다. 한국어판 출판을 계기로 한국의 마술이 더욱더 발전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 히로시 곤도(일본 Tenyo사 마술담당 총괄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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