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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꿈소담이 200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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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 저학년 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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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세원이 동생 달팽이
일기장 파는 할머니
딱따구리 엄마
사라진 누나
얄미운 구종석
누나, 돌아와!
연우의 남자 친구
가장 큰 소원
확 다쳐라, 구종석
이러려던 건 아니었는데
사라진 일기장
누나가 수상해
할머니를 찾아서
소원 되돌리기
돌아온 일기장
엄마의 소원
마지막 소원

저자 소개 1

한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조선 중기 유선 문학 연구』로 박사논문을 썼다. 한국고전번역원을 수료했으며 대학에서 고전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고전이 의미 있는 이유와 현재에 가치 있게 활용할 방법을 연구하며 강의한다. 한양대학교 인문대학 교수이며, 동화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동양 인어의 존재를 처음 소개한 정재서 교수의 『이야기 동양 신화』를 읽고 나서 우리나라에도 인어가 있었고, 많은 사람이 인어의 존재를 믿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고 고백한다. 그날 이후부터 인어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된 저자는 인어들에게 생명을 불어넣고 싶은 마음에 인어의 흔적을 찾아 직
한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조선 중기 유선 문학 연구』로 박사논문을 썼다. 한국고전번역원을 수료했으며 대학에서 고전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고전이 의미 있는 이유와 현재에 가치 있게 활용할 방법을 연구하며 강의한다. 한양대학교 인문대학 교수이며, 동화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동양 인어의 존재를 처음 소개한 정재서 교수의 『이야기 동양 신화』를 읽고 나서 우리나라에도 인어가 있었고, 많은 사람이 인어의 존재를 믿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고 고백한다. 그날 이후부터 인어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된 저자는 인어들에게 생명을 불어넣고 싶은 마음에 인어의 흔적을 찾아 직접 답사하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고, 다양한 인어 자료를 모으는 등 동서양의 인어를 비교하며 인어를 소개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옛글의 멋을 알려 주는 기획을 하고, 동화를 쓰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일 중 하나이다. MBC 창작동화공모에 장편동화가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는데, 아이세상 창작동화 우수상, 기독 신춘문예 당선, 한국안데르센상 대상을 수상했고, 문예진흥원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조선의 여전사 부낭자』, 『아드님, 진지 드세요』, 『인어소년』, 『꿈꾸는 코끼리 디짜이』 『100원이 작다고?』, 『부낭자가 떴다』, 『2학년 6반 고길희 선생님』, 『까만 달걀』, 『아드님, 진지 드세요』, 『꽃골학교 아이들』, 『아이떼이떼 까이』, 『홍길동전』, 『우적우적, 쇠붙이 먹는 괴물』, 『버림받은 공주, 아버지를 살리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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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강민경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고전문학을 공부했습니다. 2002년 MBC 창작동화공모를 통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어린이책 기획모임 벼릿줄에서 함께 작업한 「썩었다고? 아냐! 아냐!」로 2006년 창비 좋은어린이책 기획부문 대상을 타기도 했습니다. 한국안델센상, 아이세상 창작동화공모 우수상 등을 받았습니다. 현재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치며,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작품으로는 「아이떼이떼까이」, 「까만 달걀」, 「꽃골학교 아이들」, 「우츄프라카치아」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양은정
‘픽처북 일러스트레이션 동화작가 99인전’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일러스트 그룹 ‘느낌더하기’에서 활동중입니다. 작품으로는 「교과서 전래동화」, 「타임캡슐 우리 역사」, 「속담파워」,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17쪽 | 330g | 173*235*20mm
ISBN13
9788956894935

출판사 리뷰

이 땅의 모든 어린이들이 해처럼 밝게 웃었으면

어느 날, 이런 생각을 해 보았어요. 왜 일기는 그날 있었던 일을 써야만 할까, 만약 내일 일어날 일을 미리 쓰는 일기장이라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하는 생각 말이에요. ‘시험에서 1등을 했다’고 쓰기도 하고, ‘운동회에서 우리 반이 우승했다’라고 쓰기도 하고. 뭐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쓰면 그대로 이루어지는 일기장, 하기 싫은 일은 일어나지 말라고 쓰면 이루어지지 않는 일기장 말이지요. 여러분에게도 내 맘대로 써서 그대로 이루어지는 일기장이 있다면 어떻겠어요? 무슨 소원을 쓸 건가요? 오늘 일기장엔 이렇게 쓸 거예요. ‘내 책을 읽는 이 땅의 모든 어린이들이 해처럼 밝게 웃었으면 좋겠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위해 국내 유명 작가들이 모였습니다.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드리는 창작동화 시리즈입니다.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이야기가 웃음과 재미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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