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1 강학중(가정경영연구소 소장)
이 땅의 모든 자식들을 위한 효도의 지혜 추천사 2 이영재(방송작가) 엄마의 문자 메시지 카메라에 미처 담지 못한 부모님 최민식|사진작가 -부모님 마음 편하게 영정사진 미리 찍어두는 법 할머니와 함께한 추억 서유헌|교육과학기술부 치매 정복 창의연구단장 -치매 예방의 십계명 사랑의 유산 호원숙|문필가 -부모님을 위한 나의 사랑법 홀로 되신 아버님이 가르쳐 주신 것 김성오|(주)메가스터디 엠베스트 대표 -부모님을 위한 노후 생활 대비법 부모는 당신의 미래다 유경|노인 복지 전문가 -부모님의 외로움을 덜어드리는 사랑법 청개구리의 뒤늦은 깨달음 정희성|시인 -홀로 계신 어머님을 위한 마음 따뜻한 이벤트 현모양처에서 여장부가 된 어머니 김주성|한국전통음식문화 연구가 -부모님을 위한 건강 장수식 미워도 다시 한 번- 친정엄마와 동거하기 백창화|숲속작은도서관 관장 -역지사지로 하는 부모님 사랑 부모님 컴맹 탈출기 이영수|컴퓨터 전문 필자 -부모님께 컴퓨터 가르쳐 드리기 엄지손톱이 닮았다 박경남|프리랜서 작가 -부모님의 건강을 위한 일상 속 운동법 |
김성오의 다른 상품
崔敏植
최민식의 다른 상품
서유헌의 다른 상품
호원숙의 다른 상품
|
국내 1세대 다큐 사진작가 최민식은 가난 때문에 북에 두고 온 가족과 부모님에 대한 아픈 기억을 담담이 이야기해준다. 그의 사진이 왜 그렇게 따뜻했는지, 왜 그렇게 마음을 울렸는지 알 수 있다. “너무 가난해서 부모님의 생전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두지 못해 사진도 볼 수 없다. 지금 살아 계신다면 마음껏 부모님 모습을 찍고 싶은 심정을 어찌할 수가 없다. 세상에 어머니를 잃은 공허감을 채워 줄 게 무엇이 있을까?”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 박완서의 맏딸 호원숙은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이렇게 떠올린다. “지금도 생각난다. 여름방학 때마다 그림일기를 제대로 못 그려 어머니가 밑그림을 그려 주셨던 걸. 오죽 답답하셨으면 노란색 크레파스로 밑그림을 그려주셨을까. 나는 겨우 그 선을 따라 색깔을 채워 넣었다.” 노인복지전문가 유경이 전하는 부모님을 위한 가장 좋은 효도는 부모님을 외롭지 않도록 도와드리는 것이다. 자주 찾아뵙고, 목욕도 같이 하고, 여전히 ‘쓸모 있는 존재’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일을 만들어 드리고, 시시콜콜 수다도 들어드리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드리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