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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1 강학중(가정경영연구소 소장)
이 땅의 모든 자식들을 위한 효도의 지혜

추천사 2 이영재(방송작가)
엄마의 문자 메시지


카메라에 미처 담지 못한 부모님 최민식|사진작가
-부모님 마음 편하게 영정사진 미리 찍어두는 법

할머니와 함께한 추억 서유헌|교육과학기술부 치매 정복 창의연구단장
-치매 예방의 십계명

사랑의 유산 호원숙|문필가
-부모님을 위한 나의 사랑법

홀로 되신 아버님이 가르쳐 주신 것 김성오|(주)메가스터디 엠베스트 대표
-부모님을 위한 노후 생활 대비법

부모는 당신의 미래다 유경|노인 복지 전문가
-부모님의 외로움을 덜어드리는 사랑법

청개구리의 뒤늦은 깨달음 정희성|시인
-홀로 계신 어머님을 위한 마음 따뜻한 이벤트

현모양처에서 여장부가 된 어머니 김주성|한국전통음식문화 연구가
-부모님을 위한 건강 장수식

미워도 다시 한 번- 친정엄마와 동거하기 백창화|숲속작은도서관 관장
-역지사지로 하는 부모님 사랑

부모님 컴맹 탈출기 이영수|컴퓨터 전문 필자
-부모님께 컴퓨터 가르쳐 드리기

엄지손톱이 닮았다 박경남|프리랜서 작가
-부모님의 건강을 위한 일상 속 운동법

저자 소개 4

서울대 약대를 졸업한 '약사 출신 경영인'으로, 현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대표이다. 1958년 경남 마산에서 출생으로, 마산에서 6백만원의 빚을 내 전국에서 제일 작은 4.5평의 약국을 시작해 10여 년 동안 경영했다. 손님이 너무 없어 빚진 6백만원의 2부 이자를 내기가 힘든 적도 있었지만, 고객 최우선주의, 달리 말하면 '섬김의 비즈니스'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과 비즈니스의 원리를 깨달았고, 3년 만에 200배 성장을 거두며 '마산·창원에서 택시기사 한 달 하고도 모르면 간첩' 소리를 듣는 '랜드마크'이자 장학금도 주는 약국으로 만들었다. 약사로서 큰 성공을 거둔 그는
서울대 약대를 졸업한 '약사 출신 경영인'으로, 현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대표이다. 1958년 경남 마산에서 출생으로, 마산에서 6백만원의 빚을 내 전국에서 제일 작은 4.5평의 약국을 시작해 10여 년 동안 경영했다. 손님이 너무 없어 빚진 6백만원의 2부 이자를 내기가 힘든 적도 있었지만, 고객 최우선주의, 달리 말하면 '섬김의 비즈니스'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과 비즈니스의 원리를 깨달았고, 3년 만에 200배 성장을 거두며 '마산·창원에서 택시기사 한 달 하고도 모르면 간첩' 소리를 듣는 '랜드마크'이자 장학금도 주는 약국으로 만들었다.

약사로서 큰 성공을 거둔 그는 1999년 영남산업 대표이사를 거쳐, 처남인 손 대표의 권유로 2000년 메가스터디 부사장울 역임하면서 온라인 학원사업에도 뛰어들었다. 메가스터디는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고등학생이나 그 또래의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널리 알려진 온라인 교육업체로, 코스닥시장에서 대박을 터뜨린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2003년에는 메가스터디의 자매회사 엠베스트 교육으로 독립했다. 엠베스트는 출범 당시 회원 수가 겨우 400명 정도였지만, 지금은 37만명의 회원을 거느리며 중학생 대상 온라인 교육시장의 4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다. 2006년에는 매출이 150억원을 돌파했고, 2007년에는 76% 신장한 263억원을 기록했다. 엠베스트는 2006년 11월에 다시 메가스터디와 합병했고, 현재 그는 메가스터디 중등부 엠베스트 대표를 맡고 있다.이러한 그의 성공 노하우를 담은 책 『육일약국 갑시다』은 출간 이후 줄곧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10만 권 이상이 판매되었다. 그가 『육일약국 갑시다』에서 알려주는 매출 성장의 비밀은 '어제와 같은 오늘을 부끄러워 하라', '상대가 기대하는 것보다 1.5배 이상 친절하라', '적극적으로 나를 알리고 나를 팔아라', '실패는 경험이자 성공의 밑거름이다' 등의 네 가지이다. 김성오 사장은 이 책의 판매로 인한 인세 1억원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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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敏植

국내 1세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1928년 황해도 연안에서 태어나, 1945년 평안남도 진남포 미쯔비시 기능자 양성소 기능교육과 기능공으로 근무하였다. 1957년 동경 중앙미술학원 디자인과 2년 과정을 수료하면서, 독학으로 사진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우연히 에드워드 스타이켄(EDWARD STEICHEN)의 사진집 『인간 가족(THE FAMILY OF MAN)』을 발견한 후 그 영향을 받아 평생 오직 인간을 소재로 한 사진을 찍어 왔다. 1962년 카톨릭계의 한국자선회에서 사진을 담당하였고, 같은 해 대만 국제 사진전에서 입선하였다. 제1회 동아 사진콘테스트 입선 이후 국내
국내 1세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1928년 황해도 연안에서 태어나, 1945년 평안남도 진남포 미쯔비시 기능자 양성소 기능교육과 기능공으로 근무하였다. 1957년 동경 중앙미술학원 디자인과 2년 과정을 수료하면서, 독학으로 사진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우연히 에드워드 스타이켄(EDWARD STEICHEN)의 사진집 『인간 가족(THE FAMILY OF MAN)』을 발견한 후 그 영향을 받아 평생 오직 인간을 소재로 한 사진을 찍어 왔다.

1962년 카톨릭계의 한국자선회에서 사진을 담당하였고, 같은 해 대만 국제 사진전에서 입선하였다. 제1회 동아 사진콘테스트 입선 이후 국내의 여러 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하였으며, 1966년에는 미국 'US 카메라' 사진공모전 입선 및 프랑스 꼬냑 국제사진전 시 명예상을 수상하는 등 국외에서도 실력을 인정받게 되었다. 1967년 『사진연감 Photography Year Book』에서 '스타 사진작가'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미국·독일·프랑스·일본 등 20여 개국 사진공모전에서 220점 이상 입상했고, 미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 등 7개국에서 13회에 달하는 개인 초청전을 가졌다. 부산시문화상(1967), 한국사진문화상(1974), 예술문화대상(1987), 부산KNN문화대상(2000), 부산예술상(2005), 부산문화대상(2009) 등 14개 문화상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옥관문화훈장(2000) 수상, 대통령국민포장(2008) 등을 수상한 바 있다.

1968년 개인 사진집 『인간(Human)』제1집을 펴낸 후, 2010년 제14집까지 출간했으며, 에세이집 『종이거울 속의 슬픈 얼굴』, 『낮은 데로 임한 사진』『생각이 머무는 곳에 인생이 있다』『더 나은 세상을 찾아서』등의 에세이집과 『사진이란 무엇인가』, 『다큐멘터리 사진을 말하다』, 『사진의 사상과 작가정신』등의 사진 평론집 등을 출간했다.

최민식의 다른 상품

국내의 뇌의학 연구의 권위자. 대학 시절부터 '뇌' 한 분야를 택해 외곬으로 연구해 온 그는 국내에서 노벨의학상 수상이 유력한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뇌 연구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코넬 의대, 독일 하이델브르크대, 영국 임페리얼대, 일본 동경대 및 이화학 연구소 등에서 교환교수와 객원 교수를 역임. 1981년부터 서울대 의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뇌 연구 촉진법 제정준비 위원장, 한국뇌과학회 초대회장, 한국뇌신경과학회 이사장, 아시아대양주신경과학회 회장, 아태신경과학회장, 한국 인지과학회장, 대한 약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우리나
국내의 뇌의학 연구의 권위자. 대학 시절부터 '뇌' 한 분야를 택해 외곬으로 연구해 온 그는 국내에서 노벨의학상 수상이 유력한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뇌 연구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코넬 의대, 독일 하이델브르크대, 영국 임페리얼대, 일본 동경대 및 이화학 연구소 등에서 교환교수와 객원 교수를 역임. 1981년부터 서울대 의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뇌 연구 촉진법 제정준비 위원장, 한국뇌과학회 초대회장, 한국뇌신경과학회 이사장, 아시아대양주신경과학회 회장, 아태신경과학회장, 한국 인지과학회장, 대한 약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우리나라 뇌 연구의 초석을 마련하였다. 그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세종문화상, 유한의학대상 등을 받았으며, 2001년 의사협회에서 지정하는 ‘우수의과학자 20인’, ‘한국의 꿈 21인’에 선정, 2002년 과학기술훈장인 웅비장을 수훈 한 바 있다.

저서로는 『천재 아이를 원한다면 따뜻한 부모가 되라』『잠자는 뇌를 깨워라』『과학이 세계관을 바꾼다』『바보도 되고 천재도 되는 뇌의 세계』『뇌를 알고 머리를 쓰자』『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지는 엄마표 뇌교육』『머리가 좋아지는 뇌 과학 세상』등 30여 권의 저서와 200여 편에 달하는 논문을 국내외에 발표하는 등 뇌와 치매연구 분야의 석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서울대의대 신경과학연구소 소장, 교육과학기술부 치매 정복 창의연구단장, 대통령 주재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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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서울에서 호영진 박완서의 맏딸로 태어났다. 경기여중고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뿌리깊은 나무》 편집기자로 일했고, 1992년 박완서 문학앨범에 일대기 「행복한 예술가의 초상」을 썼다. 2011년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아치울에 머물며 『박완서 소설 전집』 『박완서 산문집』 등을 출간하는 데 관여했으며, 『나목을 말하다』와 박완서 대담집 『우리가 참 아끼던 사람』 『박완서의 말』을 엮었다. 그 밖에 쓴 책으로 『큰 나무 사이로 걸어가니 내 키가 커졌다』 『엄마는 아직도 여전히』 『그리운 곳이 생겼다』 『엄마 박완서의 부엌 : 정확하고 완전한 사랑
1954년 서울에서 호영진 박완서의 맏딸로 태어났다. 경기여중고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뿌리깊은 나무》 편집기자로 일했고, 1992년 박완서 문학앨범에 일대기 「행복한 예술가의 초상」을 썼다. 2011년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아치울에 머물며 『박완서 소설 전집』 『박완서 산문집』 등을 출간하는 데 관여했으며, 『나목을 말하다』와 박완서 대담집 『우리가 참 아끼던 사람』 『박완서의 말』을 엮었다.

그 밖에 쓴 책으로 『큰 나무 사이로 걸어가니 내 키가 커졌다』 『엄마는 아직도 여전히』 『그리운 곳이 생겼다』 『엄마 박완서의 부엌 : 정확하고 완전한 사랑의 기억』 『아치울의 리듬』과 동화 『나는 튤립이에요』 등이 있다.

호원숙의 다른 상품

저자 : 유경
우리나라 최초의 프리랜서 사회복지사이며, 거의 하루도 빼놓지 않고 노인대학과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에서 어르신들을 만나고 있다. 죽음 준비 교육 전문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노인복지 현장 활동가들의 학습 모임인 ‘어르신사랑연구모임’을 이끌고 있다. CBS 아나운서 시절 <할머니 할아버지 안녕하세요>를 진행하면서 어르신들을 만난 것을 계기로 노인 복지에 뛰어들게 되었다. 마른 나무에서도 여린 싹이 돋고 꽃이 피어나듯 노년기에도 삶의 소중한 싹을 틔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서로『마흔에서 아흔까지』, 『꽃 진 저 나무 푸르기도 하여라』, 『마흔과 일흔이 함께 쓰는 인생노트』 등이 있다.
저자 : 정희성
<현대시>를 통해 등단했으며, <행복이 가득한 집> <마리끌레르> 편집장을 지냈다. 지금은 동국대 문예창작학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부모 앞에서 청개구리 짓으로 한 세월을 산 뒤에 나이 마흔이 넘어서야 비로소 어른 구실을 하고 있는 이 시대의 어쩔 수 없는 불효자다. 어느 날 『부모은중경』을 읽다가, 한없이 울고 난 뒤에야 부모님 사랑을 깨달은 못난 철부지이기도 하다. 『나는야 지금 사랑이 더 좋다』, 『부모님 생전에 꼭 해드려야 할 일들』, 『사랑은 따뜻한 동행입니다』 등 다수의 저서를 펴냈다.
저자 : 김주성
한국전통음식문화연구가. 연세대학교에서 식품공학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한성대에서 박사과정을 밟으며 한국전통음식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어머니인 조정강 전통음식 연구가와 함께 강원도 평창에 7000평 규모의 한국전통음식문화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손맛 밴 우리음식이야기』, 『친정엄마 손맛 그대로 쉽게 담그는 김치』, 『부모님 살아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음식』등이 있다.
저자 : 백창화
숲속작은도서관 관장.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할머니 할아버지인 게 너무 싫었다. 제발 시부모님이라도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젊은 분을 만나길 원했으나 친정아버지와 동갑인 시아버지를 만나게 돼 ‘노인과 가까이할 팔자’인가 보다 생각하고 노인에 대한 연민이나 이해를 갖게 되었다. 지금은 서울 성산동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숲속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언젠가는 진짜 숲 속에 어린이와 노인들이 함께 돌볼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을 마련하고 싶은 게 꿈이다. 저서 『부모를 편안하게 모시는 58가지 방법』, 『어린이를 위한 1250℃ 최고의 나를 만나라』가 있다.
저자 : 이영수
컴퓨터 전문 필자로, 항상 밤새는 컴퓨터 일을 못마땅해 하는 두 분 부모님과 아직도 옥신각신 한집에서 살고 있다. 저서로 『우리 부모님을 위한 컴퓨터 무조건 따라하기』, 『우리 부모님을 위한 컴퓨터 문서작성 무작정 따라하기』, 『워드 2003』, 『작품 만들기 시리즈』, 『재미가 팡팡, 실력이 쑥쑥 시리즈』 등 다양한 교재 및 책을 출간했다.
저자 : 박경남
프리랜서 작가로,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0여 년간 문학의 꿈을 접고 다른 직업을 가졌다. 다시 글쟁이로 돌아와 아웃사이더 작가들의 모임인 ‘서울디지털창작집단’의 논픽션작가로 활동하며, 저서로 『강금실 세상 끝까지 걸어가고 싶다』, 『우리는 당당한 꼴찌다』, 『남녀사이 친구사이(쿨하고 당당하게 지내는)』,『여보 나 힘들어 (아내 이야기)』, 『맘껏 뛰어 놀게 하라 (큰인물로 키우려면)』, 『여보 나 힘들어 (남편 이야기)』, 『부모님을 위한 생활건강 10분』 등 가정·교육·리더십·정치·건강 등 10여 권의 저서를 냈다. 현재 <엄마는 생각쟁이>에 칼럼 기고 중이다. 앞으로도 논픽션의 다양한 소재에 도전할 것이며, 건강한 문학을 꿈꾸며 아웃사이더의 길을 가고자 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270g | 153*224*20mm
ISBN13
9788996067719

책 속으로

국내 1세대 다큐 사진작가 최민식은 가난 때문에 북에 두고 온 가족과 부모님에 대한 아픈 기억을 담담이 이야기해준다. 그의 사진이 왜 그렇게 따뜻했는지, 왜 그렇게 마음을 울렸는지 알 수 있다. “너무 가난해서 부모님의 생전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두지 못해 사진도 볼 수 없다. 지금 살아 계신다면 마음껏 부모님 모습을 찍고 싶은 심정을 어찌할 수가 없다. 세상에 어머니를 잃은 공허감을 채워 줄 게 무엇이 있을까?”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 박완서의 맏딸 호원숙은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이렇게 떠올린다. “지금도 생각난다. 여름방학 때마다 그림일기를 제대로 못 그려 어머니가 밑그림을 그려 주셨던 걸. 오죽 답답하셨으면 노란색 크레파스로 밑그림을 그려주셨을까. 나는 겨우 그 선을 따라 색깔을 채워 넣었다.”

노인복지전문가 유경이 전하는 부모님을 위한 가장 좋은 효도는 부모님을 외롭지 않도록 도와드리는 것이다. 자주 찾아뵙고, 목욕도 같이 하고, 여전히 ‘쓸모 있는 존재’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일을 만들어 드리고, 시시콜콜 수다도 들어드리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드리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추천평

이 책은 효도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독자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정보들을 함께 실어 각자 형편에 맞게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제 막연한 의무감이나 추상적인 당위로서의 효도가 아닌, 이 시대에 맞는 효도의 지혜가 필요할 때다.
- 강학중 (가정경영연구소 소장)

이 책에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부모님과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 잊고 살아 왔던 철없던 시절의 애틋한 추억들이 있다. 더불어 그들이 고민했던 다양한 효의 방법들이 함께한다. 효도란 어떤 거창한 마음가짐이 아닌, 그저 부모를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가짐이 아닐까? 가슴 아팠던 기억이든, 행복했던 기억이든, 부모님에 관한 따뜻한 기억이 있다면 이 책을 읽으며 그때의 애틋한 기억을 되살려 행복한 추억에 잠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또 이 책에 나오는 효의 실천법들은 당장이라도 일상에서 얼마든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마음먹고 시작한다면 앞으로 여러분의 일생에서 ‘부모’라는 가장 친한 친구를 사귈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 이영재 (방송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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