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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절 부모가 이제 막 돌아가셨을 때
제2절 장지(葬地)로 떠날 때까지 제3절 반곡(反哭)을 할 때까지 제4절 상(喪)을 마칠 때까지 제5절 3일 후 염(斂)을 하는 이유 제6절 관(冠)을 쓴 자가 단(袒)을 하지 않는 이유 제7절 면(免)을 하는 이유 제8절 지팡이를 잡는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