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고희정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인트랜스 번역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천사의 얼굴』『토토 시리즈』『사로잡힌 마음』『감옥에 갇힌 토끼』등이 있다.
역자 : 안진환
연세대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인트랜스 번역원의 원장이다. 저서로『영어 실무 번역』, 역서로『빌 게이츠@생각의 속도』『리눅스 그냥 재미로』『실리콘밸리 스토리』『최고경영자의 직언』『리스크』『포지셔닝』『컬러 스마트』『빅브랜드, 성공의 조건』등 다수가 있다.
저자 : 피터 노블러
여러 베스트셀러의 공저자. O. J. 심슨의 민사소송을 다룬 베스트셀러『정의는 승리한다』의 공저자이며,『공정한 모든 것 : 전쟁과 사랑, 그리고 대통령 출마』를 쓴 바 있다.
저자 : 섬너 레드스톤 (Sumner Redstone)
1923년 미국 보스턴의 가난한 유태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보스턴 라틴 고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 재학 중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군 암호 해독 특수부대에서 근무하였다.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변호사로 세상을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하고 1954년 아버지의 극장 사업을 물려받아 자기 사업을 시작하였다. 불굴의 의지와 승부욕으로 사세를 대폭 확장하여 1987년 바이어컴을 인수하고 1994년에는 파라마운트를 인수하여 뉴스코퍼레이션의 루퍼트 머독, CNN의 테드 터너와 더불어 세계 3대 언론 재벌로 발돋움하였다. 1999년에는 미국 굴지의 방송사 CBS를 합병하면서 바이어컴을 세계 최대의 미디어 그룹으로 올려놓았다.
MTV, 파라마운트 영화사, CBS를 거느린 바이어컴은 2001년「포천」에서 세계 제1위 미디어 그룹으로 선정되었다. 평소 연예계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등 스스로 스타이기도 한 레드스톤은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사람으로 꼽히며, 여론 조사에서는 미국의 상위 600개 기업의 CEO들로부터 어머니 다음으로 가장 큰 영감을 준 사람에 뽑히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