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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머리에
2. 옛 사람들이 사는 법 어디, 장쾌한 일 좀 없을까? : 정약용의 시 시비를 가리는 진정한 길 : 허후와 정두경의 시 누추함이 무슨 문제가 되겠는가 : 힘영과 윤휴의 시 한낮, 그 고적함의 중심에서 : 기대승과 성운의 시 가슴 속 시퍼런 칼 한 자루 : 가도와 일선의 시 (...) 3. 옛 사람들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 짧은 사연, 긴 침묵 편지의 아름다움 : 장적과 박순의 시 호수. 구름. 마음 : 박수량과 윤휴의 시 깊은 밤, 창밖에 눈 내리는 소리 들리고 : 유장경, 유종원, 이제현의 시 부끄럼과 그리움 사이에서 떠돌기 : 휴정과 김정의 시 고향으로 돌아가기 : 부휴의 시 (...) 4. 옛 스님들의 깨닮음 세계의 틈과 사물의 경계 : 한용운의 시 떨림의 미학 : 허응당 보우의 시 언어의 저편 : 악장의 시 찬 시내에 세월을 묻고 : 명찰의 시 언어와 침묵의 경계에서 : 선영의 시 (...) |
金豊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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