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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프지 않아요
병원에 가거나 입원헀을 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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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2

마리알린 바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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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벨기에에서 태어나 생뤼크 미술학교에서 조형미술과 삽화를 공부했다. 아이들의 생활 속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이 시리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금은 잡지와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마리알린 바뱅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제4대학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줄어드는 아이 트리혼』, 『큰 늑대 작은 늑대』, 『토요일의 기차』, 『작은 죽음이 찾아왔어요』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이주희의 다른 상품

글 : 크리스토프 르 만
1958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어린이책뿐 아니라 영화 및 텔레비전 극본, 희곡을 썼다. 작품으로 『비밀』, 『알렉스의 새 여자 친구』, 『산타 할아버지에게 보내는 선물』 들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08g | 240*220*15mm
ISBN13
9788952752703

줄거리

톰은 유치원에서 갑자기 배가 아파서 급히 병원에 간다. 맹장염이라서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데, 톰은 병원이라는 곳이 썩 내키지도 않고, 뭔지는 모르지만 수술하는 것이 마냥 두렵기만 하다. 하지만 친절한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을 만나고, 좋은 친구를 사귀면서, 톰은 두려움을 이겨 내고 수술도 잘 받게 된다.

출판사 리뷰

병원은 무서운 곳이 아니라 아픈 곳을 낫게 해 주는 곳!

요즘 아이들은 병원에 자주 간다. 예방 접종도 많아지고, 어린 나이부터 단체 생활을 하다 보니 질병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주 간다 해도 늘 가기 싫고 무서운 곳이 바로 병원이다. 이 책의 톰도 병원이 무섭기는 마찬가지다. 더군다나 수술까지 해야 한다니! 하지만 엄마 아빠, 의사, 간호사 모두 톰이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주사는 안 맞을 거야.”라고 거짓말을 하지도 않고, “말 안 들으면 주사 놓아 달라고 한다!”라며 병원을 두려움의 대상으로 인식시키지도 않고, “안 울면 장난감 사 줄게.”라는 달콤한 말로 아이를 달래지도 않는다. 대신 왜 병원에 가야 하며, 어떤 과정을 통해 치료를 받을 건지, 솔직하게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 아픈 것도 낫고, 좋은 친구도 사귀는 톰의 모습을 통해, 병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이겨 낼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럴 때 부모와 아이가 어떻게 이야기를 나누며 풀어 나갈지를 이 책은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책 속의 일들을 경험했거나 경험하고 있는 아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자신의 감정을 이해받고 또 마음속에 남아 있던 응어리를 풀어 볼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신철희 (신철희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

리뷰/한줄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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