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달의 위로
깊은 밤, 달이 말을 건다
안상현
지식인하우스 2016.09.30.
베스트
시/희곡 top20 5주
가격
12,800
10 11,520
YES포인트?
6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칠흑 같은 어두운 밤이 와도
지금처럼만 걸어가기로 해요.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
내가 묵묵히 비춰 줄게요.

저자 소개 1

나를 위로하려고 쓰기 시작한 글이 조금씩 주변으로 퍼져나갔고, 어느덧 수십만 명의 마음을 어루만지게 되면서 문장의 힘을 믿게 되었다. 지난 8년간 힘들 때마다 행복해지고 싶어서, 어딘가에서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지 모를 누군가를 위해서 쓴 글들을 모아 책으로 펴냈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부디 이 책에 담은 진심의 문장들이 누군가 혼자라고 느끼는 순간, 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줄 수 있었으면 한다. 지은 책으로 『달의 위로』 『달의 고백』 『달의 마음』 『네가 혼자서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가 있다. 인스타그램│@ing_shna 페이스북│ingshna94

안상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42g | 128*188*20mm
ISBN13
9791185959184

책 속으로

하루 끝

잔걱정으로 하루를 채웠다면
편안한 잠을 핑계로 비워내기를

네 걱정으로 하루를 보낸 나는
소중한 꿈을 대신해 널 곱씹을 테니

걱정 마세요

어차피
떠날 사람은 떠나고,
남을 사람은 남아요.

그러니
너무 슬퍼하지도,
힘들어하지도 마요.

내 곁에 남은,
별 같은 사람아.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246

리뷰

7.6 리뷰 총점

한줄평

9.9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