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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성의 시대
미래 기업의 절대 조건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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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 이 시대의 명백한 화두, 투명성

1장 투명한 조직과 사회 만들기
_성공적인 미래를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시대적 요구
정직한 문화란 무엇인가?
투명성은 선택의 문제다
내부고발자의 어제와 오늘
투명한 사회, 때가 된 것일까 시기상조일까?
투명성을 가로막는 요소
투명성의 또 다른 적, 암묵적 계율
불투명한 성향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집단 사고를 멈춰라
정직한 문화는 리더에게서 시작된다

2장 권력자에게 진실을 말한다는 것
_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말해야 하는가
오랜 고질병, 비밀주의
투명한 조직 vs. 불투명한 조직
광대와 파수꾼
제왕의 위기
엔론의 유산
깨지기 쉬운 신뢰
너무 큰 확신은 성급한 결론을 낳는다
정직을 실천하기 위한 세 단계
양심 고백인가, 단순히 분노의 표출인가?
격분으로 인해 묻혀버린 진실
나의 개인적 실수
듣는 자의 책임
조직의 책임

3장 새로운 투명성
_ 투명성의 미래
투명성은 전세계적 트렌드다
블로그의 힘
민주적 소통 구조가 답이다
투명성이 불러오는 재난
투명성의 부작용

저자 소개 3

워렌 베니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Warren Bennis

세계 최고 리더십 전문가로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의 경영학 교수이자 리더십연구소의 초대 학장을 역임했다. 전 세계의 다국적 기업과 정부를 상대로 컨설턴트 활동을 하면서 오늘날 리더에 관해 재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그를 「포브스」는 ‘리더십 대가들의 학장’이라고 칭송했다. 또한 그는 현재 공중의 리더십을 위한 하버드대학교센터의 자문위원회 의장으로 활동 중이다. 『위대한 이인자들』, 『워렌 베니스의 리더십 기술』, 『퓨처 리더십』, 『시대와 리더십』,『비즈니스 리더십』,『리더십의 딜레마』 등을 비롯하여 수십 권의 책을 저술한 그는 명실공히 리더십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다.

워렌 베니스의 다른 상품

대니얼 골먼

관심작가 알림신청
 

Daniel Goleman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 중 한 사람이다.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12년 동안 「뉴욕 타임스」에 뇌와 행동과학에 관한 글을 기고했으며, 「타임」에 기고한 글로 퓰리처상 후보로 2회 선정되었다. 현재 미국과학진흥회의 특별회원으로 있고 미국심리학회의 평생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08년 「월스트리트 저널」의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특히 감성지수(EQ : EMOTION INTELLIGENT)라는 개념을 만들어 IQ보다 EQ가 중요하며, EQ는 학습을 통해 계발할 수 있다”라는 주장을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 중 한 사람이다.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12년 동안 「뉴욕 타임스」에 뇌와 행동과학에 관한 글을 기고했으며, 「타임」에 기고한 글로 퓰리처상 후보로 2회 선정되었다. 현재 미국과학진흥회의 특별회원으로 있고 미국심리학회의 평생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08년 「월스트리트 저널」의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특히 감성지수(EQ : EMOTION INTELLIGENT)라는 개념을 만들어 IQ보다 EQ가 중요하며, EQ는 학습을 통해 계발할 수 있다”라는 주장을 함으로써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어버렸다. 그는 감성지능의 개념을 통해 인류가 그동안 자신들 속에 묻혀 있던 소중한 감성능력을 재인식하고,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지혜와 자신감을 북돋아주었다. 그는 거기에 그치지 않고 SQ(SOCIAL INTELLIGINT)분야의 연구에 매달렸으며,그 개념은 리더쉽과 부드러운 상호연관에 관련이 있다. 현재 그는 럿거스대 응용심리학 대학원에 있는 '조직 내 감성지능에 관한 연구 컨소시엄'의 공동 회장이다. 그는 감성 지수 능력을 개발하는 것을 위한 행동들을 권하고, 일터 효과에 감성 지수의 기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EQ 감성지능』,『SQ 사회지능』, 『마음의 리더십』, 『감성의 리더십』,『리더십의 딜레마』『에코 지능』 등이 있다. 현재 버크셔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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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문학 박사. 「하인리히 뵐의 풍자 연구」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영어,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일하며 행복 연구소(가칭)를 준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닐스의 신기한 여행』, 『변신: 프란츠 카프카 단편집』, 『그림자를 판 페터 슐레밀』, 『지금 이 순간 그대로 행복하라-틱낫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철학적 이유』, 『날씨가 지배한다』, 『칭기즈 칸』, 『버리는 기술 Simple Life』, 『레고 스토리』, 『소비에 중독된 아이들』, 『남자의 행복을 결정하는 여자, 여자의 선택을 기다리는 남자』, 『이케아: 스웨덴 가구 왕국의 상상초월 성공스토리』, 『프리미엄
독문학 박사. 「하인리히 뵐의 풍자 연구」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영어,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일하며 행복 연구소(가칭)를 준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닐스의 신기한 여행』, 『변신: 프란츠 카프카 단편집』, 『그림자를 판 페터 슐레밀』, 『지금 이 순간 그대로 행복하라-틱낫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철학적 이유』, 『날씨가 지배한다』, 『칭기즈 칸』, 『버리는 기술 Simple Life』, 『레고 스토리』, 『소비에 중독된 아이들』, 『남자의 행복을 결정하는 여자, 여자의 선택을 기다리는 남자』, 『이케아: 스웨덴 가구 왕국의 상상초월 성공스토리』, 『프리미엄 파워』, 『행복 경제학: 행복해지기 위해서 얼마가 필요한가』, 『기술의 세계, 상상 그 너머의 세계』, 『독일을 바꾼 기다림의 리더십』, 『투명성의 시대』, 『위험지성』 등이 있다.

배인섭의 다른 상품

저자 : 제임스 오툴
덴버 대학교 대니얼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윤리학과 공훈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변화의 선두에 서라(Leading Change)』, 『리더의 나침반(The Executive’s Compass)』, 『멋진 삶을 창조하라(Creating the Good Life)』 등 열일곱 권을 저술한 작가이기도 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436g | 153*224*20mm
ISBN13
9788901088600

책 속으로

2007년 봄, 중국 남쪽에 위치한 도시 샤먼에서 중국 역사상 유례 없는 일이 발생했다.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기로 악명 높은 국가 중국에서, 아름다운 항구도시 샤먼의 중심부에 석유화학 공장이 건설될 거라는 정보가 유출되었다. 공장에서는 유독 화학물질인 파라크실렌이 생산될 계획이었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주민들은 당연히 불안에 휩싸였다. 10년 전이었다면 그곳 주민들이 공장 건설을 저지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어 중국만이 아니라 전세계가 새로운 시대에 진입해 있다. 공장 건설 소식이 이메일과 블로그, 문자메시지를 통해 널리 알려졌고, 이에 반대하는 항의집회가 벌어졌다. 「월스트리트 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수백, 수천 명에 이르는 시위자들이 공장 건설 계획에 반대하기 위해 샤먼 시청 앞에 모였다. 중국 정부는 항의집회 사실을 극구 부인했고 공장 건설에 반대하는 여러 웹사이트를 강제로 폐쇄해버렸다. 하지만 시위대는 오늘날의 유비쿼터스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이용하여 정부의 침묵에 반격을 가했다. 시위 참여자들이 휴대폰으로 항의집회 모습을 찍어 여러 웹사이트에 올렸고 그 중 몇 장의 사진이 시위대의 의견에 공감하는 대중매체로 곧장 전송되었다. 결국 정부의 암흑을 향해 전자총을 쏘아댄 밝은 편의 승리로 상황은 일단락되었다. 정부 당국은 공장 건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환경문제에 대한 새로운 연구가 마무리될 때까지 건설 계획을 연기하겠다고 발표했다. --- p.20

새뮤얼 프로밴스 하사관에 대한 불공정한 처우는 바로 그와 같은 비인간적인 보복의 전형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그는 미국 군인들이 이라크 최대 정치범 수용소 아부 그라이브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던 이라크 포로들을 심하게 학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미군 정보부 소속이었던 프로밴스는 자신의 힘만으로는 상사들의 부당행위를 시정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언론에 그 사실을 알렸다. 정직한 행동을 한 대가로 그는 강등되었으며 비밀문서 접근 자격을 박탈당한 채 독일로 파견되었다. 독일에서 프로밴스에게 주어진 임무는 ‘쓰레기 줍기와 보초 서기’였다. --- p.31

결과적으로 정부, 여러 조직, 그리고 개인은 과거에 서명이나 백 달러짜리 지폐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들을 고안해야 했던 것처럼 이제 온라인 정보를 검증하는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 2007년 한국에서는 인터넷 정보 찾기의 전문가들이 저마다 나서서 저명한 인사들의 허위 학위증명서를 폭로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그 사건은 한동안 온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학벌을 중시 여기는 사회에서 그것은 터무니없는 비행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런 학위 사기꾼들 중에는 저명한 미술사학자와 심지어 높은 지위의 스님까지 포함되어 있었다. 그런 기만행위가 재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조사팀이 조직되었고, 그 조사팀에서 일하는 한국의 한 검찰관은 2007년 9월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지금까지 우리는 가짜 명품과 힘든 싸움을 벌여왔다. 이제 우리는 지식 기반 사회에 들어섰다. 지금부터는 허위 지식의 홍수를 막아야 한다

--- p.191

출판사 리뷰

조지 오웰 식 감시가 지배하는 세상,
더 이상 숨길 수 있는 게 없다!

하루가 멀다 하고 최신 모델이 등장하는 IT 업계의 현황과 인터넷의 확산, 그리고 전세계 블로거의 급증 등으로 인해, 우리는 오웰의 소설 『1984』를 방불케 하는 철저한 감시를 당하고 있다. 아니, 소설이 묘사하는 세상보다 훨씬 더 삭막한 일이 현재 진행 중이다. 사회 한 구석에서 저지른 비행과 비리가 불과 몇 초 만에 전세계에 공개되고, 단 몇 분 후엔 그에 대한 질타와 욕설 등 세간의 갖가지 의견이 쏟아진다. 한마디로 개인이든 기업이든 정부든 한순간에 무너져 내릴 수도 있는 세상이다.
세상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처럼 완벽히 정직하고 투명하다면 좋겠지만, 사실 그러기가 쉽지는 않다. 때로는 프라이버시나 당연한 권리마저 침해당하는 기분마저 든다. 하지만 분명 투명한 사회는 단점보다는 장점이 훨씬 많으며, 특히 장기적으로 더 바람직한 전략임은 부인할 수 없다. 예를 들어 꼭꼭 숨겨둔 진실이 들통 났다 하더라도 최선의 대응책은 최대한 빨리 모든 정황을 밝히고 잘못을 인정하며 시정 의사를 밝히는 것이다. 계속 숨기려들다가는 오히려 그 과정에서 더 큰 거짓말이 양산되고 결국 속수무책의 상황으로 치닫기 때문이다. 일례로 애플이 아이포드의 가격 인상을 단행해 애플 마니아들이 분개했을 때, 스티븐 잡스는 그 소식을 접하자마자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사과했으며 화가 난 소비자들에게 향후 다른 제품 구매 시 가격을 인하해주겠다는 확약을 내놓았다. 솔직하고 신속한 잡스의 대응 덕분에 다행히 애플 사는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진실을 밝히는 데도 나름의 방법이 있다
용감한 내부고발자 덕분에 부정과 부패, 비리가 만천하에 밝혀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막상 내부고발자들은 대개 해당 조직이나 권력자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곤 하며, 심할 경우 죽음의 위협을 느끼기도 하고, 실제로 살해당한 채 발견된 적도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진실을 밝혀야 할까? 그리고 권력자에게 좀 더 정직하고 투명할 것을 ‘어떤 식으로’ 요구해야 할까? 이 책에서 저자들은 투명성의 필요성과 중요성은 물론, ‘정직’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도 제시한다. 한마디로 적절한 주제를 적당한 시점에 타당한 방식으로 전달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는 특히 분노를 조절할 줄 아는 능력이 중요하다. 그렇지 못할 경우 정의롭고 용감한 고발이 그저 분노와 복수심의 표출로 전락해버려 대중의 관심을 받지 못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비리가 폭로된 권력자나 조직이 노리는 게 바로 이런 상황이다. 즉 그 고발자가 그저 개인적 분노와 적개심으로 자신을 매도한다는 주장을 펼치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듯이 너무 쉽게 화를 내거나 지나친 분노를 드러내는 것도 옳지 않지만, 공정치 못하고 잘못된 일에 대해 분노하지 않는 것도 도덕에 위배된다. 따라서 부정부패의 고발에 앞서 화를 적절히 다스릴 줄 아는 능력을 점검해보는 자세가 요구된다.
지나친 공개와 노출도 문제다
앞서 간단히 언급했듯, 투명성이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다. 지나친 공개와 정보 유출로 개인의 권리나 기업의 기밀 등이 침해를 당하는 경우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또한 인터넷의 속성상 일단 정보를 올린 이상 완벽히 지우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단 1초 동안 개시된 정보여도 그 사이 수십, 수백 대의 컴퓨터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아무리 철저히 자신의 정보를 관리하더라도 기업이나 정부기관의 실수로 인해 원치 않는 정보가 인터넷 상에 떠다닐 수 있다. 사회가 ‘투명성’을 지향해 나아가는 현상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대세다. 따라서 개인과 조직, 정부는 ‘투명성’만 강조할 게 아니라 이러한 약점을 개선해나갈 대책도 함께 강구해야 한다.

추천평

개인, 기업, 국가의 미래 성공은 ‘투명성’이 좌우한다!
“비밀주의로 인해 잘못된 길을 택했던 꽤 많은 미국 대통령들-리처드 닉슨과 조지 W. 부시-을 지켜보고 나면, 누구나 투명성이 모든 곳의 리더들의 슬로건일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껏 그렇지 않아왔다: 엔론과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보라. 이 책에서, 엄청난 소구력을 지니는 주장들과 더불어, 워렌 베니스와 대니얼 골먼, 제임스 오툴은 각계각층의 리더들로 하여금 그들 주위에 ‘정직한 문화’를 창출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수뇌부를 지향해 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주기 바란다.”
데이비드 거겐 (하버드 대학 퍼블릭 리더십센터 이사이자 교수; 백악관 전 고문; 『Eyewitness to Power』 저자)
“『투명성의 시대』는 정보화 기술 및 기업과 정치에 대한 그것의 영향력에 의해 변모된 국경 없는 세계에서 열려 있으며 정직한 의사소통을 위한 강력한 책무(의무)를 생생히 설명한다. 많은 실제 사례들과 더불어, 저자들은 점점 더 복잡해지는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공에 대한 근본 요소로서 성실, 정직, 용기, 책임감이라는 리더십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대니얼 바셀라 박사 (노바티스 AG 회장 겸 CEO)
“이 중요한 신간에서, 워렌 베니스, 대니얼 골먼, 제임스 오툴은 조직들이 공개되며, 정직하고, 무엇보다도 투명해질 용기가 있는지에 관한 이 시대의 핵심적 화두를 전달하기 위해 팀을 이루었다. 그들은 장기적 비즈니스 성공에 있어 투명성이 왜 근본적으로 중요한지에 관한 깊은 통찰력을 제공해준다. 믿을 수 있는 조직을 구축하기를 원하는 이의 필독서라 하기에 충분하다.”
빌 조지 (메드트로닉 전 CEO,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True North and Authentic Leadership』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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