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A.D. 1388년 ~ A.D. 1418년
고조선을 이은 새 나라 파란만장 조선 건국기 힘 있는 자가 왕이 되는 법 나라를 다스리는 태종만의 비법 ▶ 클릭! 인물검색 정도전의 도전 이야기 ▶ 역사 돋보기 왕과 왕비의 위패를 찾아 2 A.D. 1418년 ~ A.D. 1468년 불어라~ 문화의 바람 우리말에는 역시 우리글 최고의 발명 파트너 세종&장영실 왕권 강화를 위한 세조의 필살기 ▶ 통째로 박물관 「조선 왕조실록」 제작 비법의 비밀 ▶ 역사돋보기 여진! 왜! 우리 잘 지내보자고! ▶ 역사돋보기 조선 시대의 사립 학교와 공립 학교?! 3 A.D. 1468년 ~ A.D. 1567년 훈구와 사림의 힘겨루기 지방 사림 서울 상경기 엎치락뒤치락 권력을 향한 성공 작전 ▶ 생활의 발견 함께하면 떡 먹고 알 먹기, 얼쑤! ▶ 역사 돋보기 도전, 골든 북을 울려라! 학년별 교과 연계 과정 한눈에 알아보는 연표 놀공 퀴즈 열공 퀴즈 유레카 논술 정답 찾아 |
권용찬의 다른 상품
|
위화도 회군을 통해 고려의 실권을 잡은 이성계는 정도전과 이방원 등 여러 공신 세력의 도움으로 조선을 세우게 됩니다. 조선을 세우고 나서 정도전과 이방원은 조선을 통치하는 방식의 차이로 대립하다 결국 이방원 손에 정도전은 죽음을 당하고 말아요. 정도전을 제거하고 조선의 실권을 잡은 이방원은 조선의 제3대 왕인 태종이 되어 조선의 통치 기반을 단단히 해 나갑니다. 태종은 태조와 정도전이 실시했었던 의정부서사제에서 6조직계제로 통치방법을 바꾸고 하나씩 하나씩 외척들을 제거해 나가면서 왕권을 강화해 나갑니다. 태종이 왕권을 강화하고 조선의 통치 체제를 다져 놓은 기반 위에 태종의 아들인 세종이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우게 됩니다. 세종은 집현전 학자를 키우고 각종 과학 도구를 발명해서 백성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었어요. 무엇보다도 우리글 훈민정음의 창제는 세종의 빼어난 업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세종의 둘째 아들인 세조는 조카인 단종의 왕위를 빼앗고 왕이 되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왕권 강화에 힘쓴 왕이었어요. 그러나 세조가 왕이 될 때 힘을 보태주었던 공신들이 훈구파가 되는 것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훈구파의 힘이 커지자 성종과 중종은 지방에 있던 사림에게 벼슬을 주어 훈구파를 견제하려고 합니다. 훈구파는 자신들을 견제하는 사림을 몰아내기 위해 사화를 일으켰어요. 사화 때문에 사림파는 많은 피해를 당하게 되지만 결국 끝까지 살아남아 조선 정치의 주도권을 잡게 됩니다. 조선 건국에서 사화까지 조선 전기의 파란만장한 사건들 속으로 함께 빠져들어 보아요.
|
|
석굴암의 과학적 우수성부터 우리 땅 독도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우리 역사의 자부심!
우리나라의 역사를 정확하게 알고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우리 아이의 가치관과 역사의식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흥미와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우리 역사의 흐름과 핵심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통째로 한국사! 교과 과정에 맞춘 알찬 학습 내용을 통해 역사뿐만 아니라 과학과 국어, 사회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창의적·통합적 사고력이 완성되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피어라! 찬란한 문화의 불꽃 조선 건국부터 임진왜란 전까지 ● 왕조의 성이 왕씨에서 이씨로 바뀐 사연! ● 조선 시대 주민등록증, 호패의 재발견 ● 한글, 해시계, 물시계… 세종대왕은 발명왕!! ● 조선 시대에도 사립 학교와 공립 학교가 있었다? ● 훈구파가 나뭇잎에 꿀을 바른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