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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D. 1567년 ~ A.D. 1608년
특명, 조선을 지켜라! 우린 너무 달라~ 붕당의 탄생 위기일발! 왜군이 몰려온다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 바다를 제패한 무적의 조선 수군 ▶ 생각의 나무 성리학 꽃이 피었습니다! ▶ 역사 돋보기 외적의 침입에 대처하는 조선의 자세 ▶ 조상들의 과학슬기 일급비밀, 거북선의 모든 것 2 A.D. 1608년 ~ A.D. 1623년 들썩들썩, 나라 되살리기 대작전 의리도 지키고, 평화도 지키고~ 권력 다툼, 왕좌를 뒤엎다! ▶ 역사 돋보기 원조 한류, 조선 통신사의 인기 비결 ▶ 클릭! 인물검색 폭군이라는 오명, 광해군은 억울해! 3 A.D. 1623년 ~ A.D. 1659년 엎치락뒤치락, 외교는 어려워~ 친명배금, 청나라를 자극하다! 청나라, 물리칠까? 배울까? ▶ 클릭! 인물검색 시대를 앞서 간 개혁가, 소현 세자 학년별 교과 연계 과정 한눈에 알아보는 연표 놀공 퀴즈 열공 퀴즈 유레카 논술 정답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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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건국 후 훈구 세력이 가지고 있던 정치적 주도권은 지방에서 학문과 교육에 힘쓰다 15세기 말부터 중앙 정치에 참여하게 된 사림에게 넘어갔어요. 활발한 토론으로 정책 결정에 참여하며 조선의 정치를 이끌었던 사림들은 서로 간에 의견이 나뉘어 붕당을 형성합니다. 이때 일본 전국을 통일한 도요토미는 자신의 야욕을 위해 조선을 침략해 임진왜란을 일으켰어요. 전쟁 대비에 소홀했던 조선은 큰 혼란을 겪었지만,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수군과 나라를 지키고자 일어난 의병의 활약으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답니다. 이후 임진왜란은 조선의 승리로 끝났지만, 전쟁의 상처는 크고 깊었습니다. 광해군은 전쟁으로 피폐해진 백성을 보살피고, 나라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어요. 토지를 조사하고 측량하여 국가 재정을 확보하고, 경기도 지역에 대동법을 시행해 백성들의 세금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국방에도 힘을 기울였지요. 외교 정책에 있어서도 명분보다 실리를 추구해 명과 후금 사이에서 신중한 중립 외교 정책을 펼쳤답니다. 그러나 후금보다 명을 가까이 하고자 했던 서인 세력이 인조를 앞세워 반정을 일으킴으로써 결국 왕위에서 물러나게 되었어요. 인조와 서인이 명을 가까이하고 후금을 배척하는 친명배금 정책을 펼치자 이에 자극받은 후금은 두 차례나 호란을 일으켜 조선을 혼란에 빠뜨렸지요. 1636년, 후금이 국호를 청으로 바꾸고 전쟁을 일으키자 인조는 남한산성에서 청나라 군사에 맞서 싸웠어요. 하지만 결국 청의 요구를 받아들여 강화 조약을 맺고 말았지요. 이때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 갔다 온 효종은 군대를 양성해 청을 치려는 북벌을 추진했답니다. 하지만 청의 세력이 갈수록 강해짐에 따라 결국 정책은 실현되지 못했어요. 이후 18세기에는 실학자들을 중심으로 발달된 청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자는 북학 운동이 일어나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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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굴암의 과학적 우수성부터 우리 땅 독도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우리 역사의 자부심!
우리나라의 역사를 정확하게 알고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우리 아이의 가치관과 역사의식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흥미와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우리 역사의 흐름과 핵심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통째로 한국사! 교과 과정에 맞춘 알찬 학습 내용을 통해 역사뿐만 아니라 과학과 국어, 사회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창의적·통합적 사고력이 완성되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필사즉생! 국토수호 특공대 임진왜란부터 병자호란까지 ● 거북선은 온몸이 무기라고? ● 원조 한류, 조선 통신사의 인기 비결 전격 공개! ● 임진왜란이 도자기 전쟁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 조선의 과학 무기에 왜군들 혼비백산 달아나다! ● 광해군의 중립 외교, 의리도 평화도 다 지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