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스몰 자이언츠
무한성장보단 비전을 택한 비범한 기업들 양장
팩컴북스 2008.10.30.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6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감수를 마치고 나서
감사의 글

서문
제1장 선택의 자유
제2장 회사의 주인은 누구인가?
제3장 모나리자 법칙
제4장 유대감을 구축하라
제5장 친밀함의 문화
제6장 골트의 협곡
제7장 다음 사람에게로
제8장 비즈니스라는 예술

더 읽을 자료 및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보 벌링엄

관심작가 알림신청
 

Bo Burlingham

미국의 유력 경제 전문지 〈인크(Inc.)〉의 전 편집장이자 〈포브스〉 칼럼니스트로, 최고의 비즈니스 통찰력과 필력을 겸비한 저널리스트이며 경영 사상가다. 그는 사업의 여정 중 가장 중요하지만, 그동안 덜 주목받았던 ‘엑싯’에 눈을 돌렸다. 그리고 성공한 엑싯을 만드는 조건은 과연 무엇인지, 수많은 기업가들의 사례를 분석하여 성공적 엑싯의 8가지의 요소를 발견했다. 1967년 프린스턴 대학에서 공공 및 국제문제를 공부했고, 졸업 후 저널리즘계에 뛰어들었다. 〈람파츠〉 편집장을 비롯하여 다양한 잡지와 매체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하퍼스〉〈에스콰이어〉〈보스턴글로브〉 등 다수의
미국의 유력 경제 전문지 〈인크(Inc.)〉의 전 편집장이자 〈포브스〉 칼럼니스트로, 최고의 비즈니스 통찰력과 필력을 겸비한 저널리스트이며 경영 사상가다. 그는 사업의 여정 중 가장 중요하지만, 그동안 덜 주목받았던 ‘엑싯’에 눈을 돌렸다. 그리고 성공한 엑싯을 만드는 조건은 과연 무엇인지, 수많은 기업가들의 사례를 분석하여 성공적 엑싯의 8가지의 요소를 발견했다.

1967년 프린스턴 대학에서 공공 및 국제문제를 공부했고, 졸업 후 저널리즘계에 뛰어들었다. 〈람파츠〉 편집장을 비롯하여 다양한 잡지와 매체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하퍼스〉〈에스콰이어〉〈보스턴글로브〉 등 다수의 매체에 글을 기고했다. 1983년부터 〈인크〉의 선임기자 및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혁신적인 기업들을 다룬 기사와 칼럼들을 썼다. 그가 집필했던 인기 칼럼 ‘스트리트 스마트(Street Smart)’는 2008년 미국 비즈니스학술지 편집인협회 선정 골드상을 수상했고, ‘내셔널 매거진 어워드’의 최종 후보로도 이름을 올렸다. 1992년에는 ‘오픈북 경영’의 개념을 알린 『드림 컴퍼니』를 공동 집필했는데, 이 책은 ‘역대 최고의 비즈니스북 100’에 선정되며 수십만 부 이상 팔렸다. 그 외 대표 저서로 2006년 파이낸셜타임스와 골드만삭스 선정 ‘올해의 책’으로 거론된 베스트셀러 『스몰 자이언츠가 온다』가 있다.

감수안진환

관심작가 알림신청
 
경제경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 번역가다.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저서로 《영어 실무 번역》, 《Cool 영작문》 등이 있으며, 역서로 《소스 코드: 더 비기닝》, 《일론 머스크》, 《스티브 잡스》, 《넛지》, 《팀 쿡》, 《세스 고딘의 전략 수업》, 《괴짜경제학》, 《빌게이츠@생각의 속도》, 《스틱!》, 《리스크》, 《THE ONE PAGE PROPOSAL》, 《포지셔닝》, 《한계비용 제로 사회》, 《전쟁의 기술》,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불황의 경제학》, 《권력의 법칙》, 《실리콘밸리 스토리》 등이 있다.

안진환의 다른 상품

역자 : 김유범
1986년 서울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시절을 미국에서 보냈다. 어렸을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해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즐겨 읽어왔으며, 우등생으로 미국생활 4년 만에 Delaware State Spelling Bee Competition에 참가하기도 했다. 한국에 돌아와 조지 워싱턴 대학교와 대원외국어고등학교가 공동 주관하는 국제영어논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대원외고에 입학한 뒤, 전국 각지에서 열린 영어경시대회 금상을 석권하다시피 했고(2003년 한국외국어대 중고교외국어경시대회 영어부문 금상·2003년 중앙대 전국초중고영어학력경시대회 금상·2003년 서울대 전국고교생언어능력경시대회 영어부문 금상·2004년 고려대 전국교생학력경시대회 영어부문 금상 수상 등), 대원외고 재학시절에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하게 Pre-SAT, SAT1, SAT2 Writing, TOEFL 시험에서 ‘동시 만점’을 이뤄내기도 했다. 이후 삼성그룹 이건희 장학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으며, 현재 UC버클리(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캠퍼스)에서 언론 분야와 정치학을 공부하며, 자신의 꿈인 국제변호사가 되기 위해 미국 로스쿨에 지원할 준비를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70쪽 | 632g | 153*224*30mm
ISBN13
9788996127611

책 속으로

이 책에 나오는 기업들을 소유하고 있는 주주들은 재정적인 목표 외에도 다른 목표들을 지니고 있다. 몰론 그들이 투자한 것에 대해서 훌륭한 수익을 원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것이 유일한 목표가 아니고, 어떤 경우에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목표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서 실력을 증진시키고, 보다 나은 근무 환경을 만들고, 고객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한다. 또한 거래처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그들이 속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자신의 인생을 더욱 멋지게 만들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으로, 이러한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소유권과 경영권을 회사 내부에 두고 있어야 하며, 많은 경우에 있어서는 성장하는 규모와 속도도 통제해야 한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다. 이런 회사들이 벌어들인 금전적 이익은 그러한 다른 목표들을 성취하면서 자연스럽게 함께 얻게 된 결과물이었다. 이런 회사들을 나는 '작은 거인들'이라고 부른다.

--- 서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성장강박증을 떨쳐버린 작은 기업들의 놀라운 혁신경영

살아남으려면 성장을 멈추고 자신과 회사를 돌아보라
고속성장의 무한질주 속에 잃어버린
기업 고유의 ‘마법과 영혼’을 찾아라

'스몰 자이언츠'는 어떤 책인가?


'스몰 자이언츠(작은 거인들)'란 제각기 업종과 규모는 다르지만 무한성장의 압박을 과감히 뿌리치고
독자적인 탁월한 경영방침과 원칙을 구축해 나간 알찬 기업들을 말한다. ‘규모(성장)’ 대신 ‘탁월함(비전)’을 경영의 제1 목표이자 원리로 두고 사업 시작 당시의 ‘지혜롭고 멋진 비전’을 구현하기 위해
확고한 의지로써 고유의 방식을 실천해 나간 작지만 큰 기업들이다.

무한성장보다 비전을 택한 비범한 기업들
'스몰 자이언츠(Small Giants)'는 최근 미국의 신흥 비즈니스 세력으로 떠오른 14개 비상장 개인기업들의 경영 비밀을 재미있게 풀어헤친 역작이다. 유력한 경제전문지 '인크(Inc.)'의 편집위원인 저자 보 벌링엄은 저널리스트의 시각으로 그들 고유의 경영방식을 관찰하고, 면밀한 인터뷰와 취재를 통해 각각의 회사가 지닌 ‘마법’들을 분석한다. 나아가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 측면에서 이들의 기업활동 사례들을 다각도로 살펴보면서, 성장에 집착하지 않고도 역량 있는 훌륭한 기업을 꾸려나갈 수 있다는 근본적인 혜안을 제시한다. 다음은 이 책에 소개된 '스몰 자이언츠(작은 거인들)'이다.

· 앵커 브루잉 : 전통 미국식 소형 맥주 양조장
· 시티스토리지 : 미국 최고의 기록 보관 서비스 회사
· 클리프바 : 유기농 에너지 바 및 영양식품 제조회사
· ECCO : 차량용 후진 경보음 발생기 및 황색 경고등 제조회사
· O. C. 태너 : 직원 보상 프로그램 및 상패 회사
· 레엘 프리시전 매뉴팩처링 : 랩톱 컴퓨터의 힌지(경첩)와 같은 동작조절 제품 디자인 및 제조회사
· 리듬 앤 휴스 스튜디오 : CG캐릭터 애니메이션 및 시각효과 제작회사. 영화 '꼬마돼지 베이브'로 아카데미상 수상
· 해머헤드 프로덕션스 : 영화용 컴퓨터 특수효과 제공 업체
· 라이처스 베이브 레코즈 : 싱어송라이터 애니 디프랑코가 설립한 음반회사
· 골츠 그룹 :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액자회사인 아티스트 프레임이 속해 있음
· 셀리마 : 엄선한 고객만을 상대하는 패션 디자인 및 의류 제조회사
· 유니언 스퀘어 호스피탤러티 그룹 : 유명한 레스토랑 경영자인 대니 메이어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기업
· W. L. 버틀러 컨스트럭션 : 상업용 건설 프로젝트를 전문으로 하는 종합건설회사
· 징거맨스 커뮤니티 오브 비즈니시즈 : 세계적으로 유명한 징거맨스 델리를 비롯해 여러 식품 관련 회사를 거느린 기업

맥주 제조회사에서부터 음반회사까지 업종과 규모는 제각기 다르지만 이들은 무한성장의 압박을 과감히 뿌리치고 독자적인 탁월한 경영방침과 원칙을 구축해 나간 알찬 기업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 기업들을 한데 묶는 강력한 카테고리는 바로 ‘규모(성장)’ 대신 ‘탁월함(비전)’을 경영의 제1 목표이자 원리로 두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은 사업 시작 당시의 초심인 ‘지혜롭고 멋진 비전’을 구현하기 위해, 무한 성장이냐 적절한 규모의 내실이냐를 놓고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확고한 의지로써 고유의 방식을 실천해 나갔다. 상장이냐 비상장이냐는 규모의 갈림길에서 끝까지 비상장 개인회사로 남기로 결정했고, 회사 구조 역시 1인 또는 소수의 사람들이 회사 지분의 대부분을 갖는 구조를 유지해 나갔다. 또 이들 회사의 창립자들은, 어떠한 유형의 회사를 세울 것인가에 대해 많은 선택권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자신만의 신념에 따라 회사 유형을 선택했으며, 성공에 대한 일반적인 정의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졌다.

‘어떤 회사를 꾸려 나갈 것인가’란 질문은 오늘날 비즈니스를 하는 모든 이들이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할 주제다. 성장은 돈을 부르지만, 돈이 기업을 이루고 운영하는 개개인의 행복과 만족까지 부르지는 못한다. 미친 듯이 성장하지 않고도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고, 탁월한 비전을 가지고 훌륭한 회사를 운영하면서도 충분한 돈을 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장 중독에 빠지면 그 동안 소중하게 지켜왔던 가치들은 퇴색하고 기업은 비인격적인 존재로 변모할 수도 있다. 그들을 특별하게 만들었던 기업 고유의 ‘영혼과 마법’은 사라지고 거대한 괴물만 남게 되는 셈이다.

성장은 더 이상 기업이 나아가야 할 유일한 길이 아니다. 기업의 존재 의미는 지속적이고 다양한 세상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주고, 나아가 우리 사회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쪽으로 확대, 심화해 가고 있다. 즉 기업이 제공하는 우수한 고객서비스는 개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일에 대한 애정은 무미건조한 경제활동을 예술로 승화시킨다. 나아가 일터에 대한 애착은 몸담고 있는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이어진다. 전통적인 경영은 이성을 통해 이뤄지지만, 진정한 사업가 정신이 깃든 경영은 ‘예술가의 혼’처럼 이성 그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그 이상을 지닌 이들에게 회사는 하나의 진화하는 예술작품과도 같은 것이다.

나날이 깊어만 가는 현대경제의 불안과 위기상황을 돌파하려면, 진정한 성장의 의미를 이해하고 ‘통찰력’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희망을 만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 욕망으로 점철된 무한성장을 멈추고, 이들 기업이 제시하는 성장에 대한 명쾌한 해법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모두가 인정하는 훌륭한 기업이란 어떻게 일궈 나가야 하는가를 배울 수 있게 될 것이다.

추천평

'스몰 자이언츠'는 명작이라 부를 만하다. 저자의 필력과 스토리텔링 기술 덕분에 독자들은 즐거움과 의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 톰 피터스 (현대 기업경영을 창시한 세계적인 경영학자, 『초우량 기업의 조건』의 저자)

수많은 기업가들은 이 책을 읽고 나서 업계의 절대 강자가 되기 위해 전력질주하며 성장을 위한 성장만을 추구하는 방식을 버려야 한다. 저자는 우리에게 중요한 진실 하나를 알려준다. 그것은 크다는 것과 위대하다는 것이 동의어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짐 콜린스 (현존 최고의 경영사상가이자 작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 『Good to Great』의 저자

작은 것이 곧 큰 것이다. 이 말을 듣고 고개가 갸우뚱거려진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 세스 고딘 (21세기형 마케팅의 개척자, '보랏빛 소가 온다'의 저자)

첫 페이지를 읽자마자 뭔가 한방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나는 이 책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얻는 동시에 많은 숙제를 떠안았으며, 우리 회사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과 방향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 잭 스택 (SRC 홀딩스 회장 겸 CEO, 『위대한 비즈니스 게임』의 공저자)

저자는 빠른 성장에 목매는 조급한 기업가들에게 “여유 있게 생각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덩치가 커지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 이 책에 소개된 멋진 사례들은,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 지녔던 높고 멋진 비전을 유지함으로써 성공과 번영을 이루는 방법을 보여준다. - 로자베스 모스 캔터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 『자신감』의 저자)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