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시 읽는 어린이

책소개

목차

머리시

제1부
바다야, 내 동무 / 바닷가에서 / 밤바다 / 바다 앞에서 1 / 바다 앞에서 2 /
바다가 보이는 산에 올라 / 바다 품에 / 솟는 해가 풀어 놓은 /
해돋이와 햇콩싹 / 동백꽃 / 갯마을 아침 / 갯마을 숲 / 바다랑 나랑 1 /
바다랑 나랑 2 / 바다랑 나랑 3 / 별난 사진 / 밤과 바다와 나와

제2부
낮달, 그리고 등대 / 등대와 고깃배 / 모래톱 1 / 모래톱 2 / 모래톱 3 /
모래톱 4 / 모래톱이 하는 말 1 / 모래톱이 하는 말 2 / 모래톱이 하는 말 3 /
모래톱이 하는 말 4 / 바닷그늘 1 / 바닷그늘 2 / 바닷그늘 3

제3부
영일만의 해돋이 / 호미곶 / 봄볕 / 지도 속에서 / 오월 외갓길 / 해당화 1 /
해당화 2 / 칠월의 바다 / 송라 보경사 / 오월도 나의 오월은 / 열린 시간 / 덤

제4부
파도 1 / 파도 2 / 파도 3 / 파도 4 / 파도 5 / 파도 6 / 파도 7 / 파도 8 /
파도 9 / 파도 10 / 파도 11 / 파도 12 / 파도 13 / 파도 14 / 파도 15

제5부
바다 생각에 젖게 하는 것들/ 그 바다 / 아빠의 바다 1 / 아빠의 바다 2 /
안태 고향 / 찔레와 때찔레 사이 / 갓길 / 갯마을의 봄 / ‘물개’라는 별명답게 1 /
‘물개’라는 별명답게 2 / 자란 눈 / 자란 귀 / 괭이갈매기

꼬리시

저자 소개

글 : 박경용
박경용(朴敬用) 선생님은 동요와 동시, 그리고 시와 시조 등 시의 전 장르에 걸쳐 폭넓게 활동을 해오고 있는 시인입니다. 1940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나 1958년 《동아일보》와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문단에 나온 뒤로, 『어른에겐 어려운 시』『그날 그 아침』『별 총총 초가집 총총』『귤 한 개』『새끼손가락』『우리만은』『샛강마을 숲동네』『낯선 까닭』『길동무』등 9권의 동시집을 펴냈습니다. 또한 동화집『날아온 새』『왕두꺼비 나라』 등과 『글짓기 교실』『모범 글짓기 교실』 등 어린이를 위한 책들을 많이 썼습니다. 시집 『침류집』『소리로 와서』, 시조선집 『적』『도약』 등 여러 권의 시집이 있습니다. 동시조 동인 ‘쪽배’를 이끌며 우리의 전통문학 양식인 시조에 동심을 담아내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선생님은 세종아동문학상과 대한민국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이 동시집『바다랑 나랑 갯마을이랑』은 그동안 써오신 많은 바다 동시 가운데서 가려 뽑은 것으로서, 올해로 시력(詩歷) 50년을 맞은 선생님의 시세계와 바다의 정취에 깊이 잠길 수 있을 것으로 헤아려집니다.
그림 : 안지현
안지현 선생님은1985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7년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어린이책에 관심을 가지고 일러스트를 공부하고 있으며, 삽화를 그릴 때면 아이들과 함께 숨쉬는 자신을 발견한다고 해요. 어린이들과 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어서 앞으로도 꾸준히 어린이책 그림을 그려 나갈 계획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292g | 153*210*20mm
ISBN13
9788990938695

출판사 리뷰

조그만 갯마을의/고기잡이배한테는//등대는 길잡이 아닌/한동네 친구여요.//앞바다/빤한 뱃길목에서/눈웃음치는 친구여요. -「등대와 고깃배」전문

3면이 바다인 우리 나라에서 바다에 관련된 문학작품이 너무 빈약하다는 박경용 동시인의 창작 의도를 생각해 보면, 한 손에는 아이 손을 다른 손에는 『바다랑 나랑 갯마을이랑』 한 권을 들고 바다에 가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이 동시집을 통해 어린이 독자부터 어른 독자에 이르기까지 바다와 바닷가의 정취, 바닷사람들의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기를 기대해 본다.

추천평

한국 근대 동시가 소년의 웅대한 포부를 담은 바다에서 태동한 것이 우연이 아니듯, 바다만큼 동심으로 이끄는 광활한 공간도 없을 것이다. 박경용 시인에게 바다는 고향이자 어머니이며 동심을 추동하는 근원적 힘이었다. 바로 『바다랑 나랑 갯마을이랑』은 바다와 하나가 된 체험들을 집요하게 연상하여 다양한 시적 성취를 이룬, 이른바 바다 동시집이다. 이 동시집은 투철한 실험 정신으로 일관되게 살아온 시인의 50년 시적 여정에 또 새로움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해에게서 소년에게」(1908) 이후 꼭 100년이 되는 해에 그 바다의 맥을 이어주었다는 점에서, 분명 한국 동시문학사의 쾌거가 아닐 수 없다.
김용희 (동시인, 아동문학평론가)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7,650
1 7,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