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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교회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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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_뜨거운 신앙을 위한 권면

Part 1 첫사랑의 뜨거움으로_에베소 교회에게
introduction
에베소 교회를 찾아오신 주님
첫사랑 VS 타성
첫사랑을 회복하라
소그룹 나눔

Part 2 참된 부요를 알다_서머나 교회에게
박해와 고통 속에서 견디다
내가 안다
너희가 실상은 부요한 자다
영원한 고난은 없습니다!
끝까지 충성하라
소그룹 나눔

Part 3 이겨놓고 싸운다_버가모 교회에게
환경을 극복하는 믿음
하나님의 책망
잘못된 삶에서 돌이켜라
하나님의 초청장
소그룹 나눔

Part 4 끝이 더 좋다_두아디라 교회에게
주님, 두아디라 교회를 찾아오시다
거룩함을 상실하다
불꽃같다
경고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
소그룹 나눔

Part 5 죽음에서 생명으로_사데 교회에게
‘죽은’교회라고 부르는 이유
믿음을 점검하라
칭찬할 것이 없는 교회에 대한 기대
끝까지 남은 자들
소그룹 나눔

Part 6 작은 능력으로 충분하다_빌라델비아 교회에게
믿음에 관한 심각한 착각
문은 계속 열려 있다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다
작은 능력이면 충분하다
하나님 성전의 기둥, 하나님의 명품
소그룹 나눔

Part 7 뜨거운 신앙으로_라오디게아 교회에게
여정(旅程)
차지도 뜨겁지도 않다
예수님의 진단
뜨거운 신앙을 위한 권면
소그룹 나눔

소그룹 나눔 해답

저자 소개 1

저자는 탁월한 예배 지도자, 흡입력 있는 설교가,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리더다. 그는 성경을 묵상하고 책을 가까이하여 얻은 지혜를 후히 나누며,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올바른 신앙의 길을 안내하는 목회자다. 저자는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교회가 담장을 넘어 세상 속에서 소망이 되기를 꿈꾼다. 무엇보다 성도가 행복한 교회, 세상이 인정하는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비신자도 불편해하지 않는 교회 카페’, ‘교회 내 흡연실’, ‘트로트 특송’ 등 새로운 것을 도입함으로써 이웃과 성도의 마음을 복음을 향해 열어
저자는 탁월한 예배 지도자, 흡입력 있는 설교가,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리더다. 그는 성경을 묵상하고 책을 가까이하여 얻은 지혜를 후히 나누며,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올바른 신앙의 길을 안내하는 목회자다. 저자는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교회가 담장을 넘어 세상 속에서 소망이 되기를 꿈꾼다. 무엇보다 성도가 행복한 교회, 세상이 인정하는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비신자도 불편해하지 않는 교회 카페’, ‘교회 내 흡연실’, ‘트로트 특송’ 등 새로운 것을 도입함으로써 이웃과 성도의 마음을 복음을 향해 열어 가고 있다.

만나교회의 담임목사인 저자는 (사)월드휴먼브리지 대표, 하늘다리호스피스 이사장 등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쓰임받고 있다. 저자는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역사신학으로 신학석사(Th. M), 미국 개렛 신학대학원(Garrett-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 신학석사(M. DIV), UTS(Unit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박사(D. MISS)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치열한 도전』, 『치열한 순종』, 『치열한 복음』, 『PRAY ON』, 『텅 빈 경건』, 『살아내는 약속』, 『올라인 교회』, 『하나님의 숨결』, 『다시, 교회』(이상 두란노), 『그래야 행복합니다』(샘솟는 기쁨), 『사랑이 먼저다』(규장),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집』(토기장이)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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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148*210*20mm
ISBN13
9788983042538

책 속으로

오늘날 교회가 이 땅과 가정에 아무런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고 있다면, 뭔가 잘못된 것입니다. 사실은 예수를 믿는 것 때문에 ‘거룩한 소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예수를 믿는 것 때문에 그렇지 못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깨지는 거룩한 소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예수님과의 첫사랑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람, 타성에 젖지 않은 교회입니다. 우리는 변하지 않는 사랑을 위해 우리가 변화되어야 합니다. 날마다 변화하는 이 세상 가운데서 끊임없이 대응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과거에만 계신 분이 아니라 끊임없이 우리와 함께 미래를 향해 가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첫사랑의 뜨거움으로_에베소 교회에게」중에서

버가모 교회는 주님을 향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진 교회였습니다. 많은 사람이 박해와 고난 가운데 믿음을 포기했지만, 이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무서운 유혹에도 쉽게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버가모 교회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끝까지 인내하고 믿음을 지키십시오! 니골라 당처럼 가장하고 들어와 있는 거짓된 사람들의 말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이겨놓고 싸운다_버가모 교회에게」중에서

마지막 심판의 때에 끝까지 깨끗함을 유지한 자를 주님이 인정하시며, 그것을 하늘의 모든 이들이 알게 되는 날이 오게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피나는 노력과 거룩함이 드러나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끝까지 남은 자들은 주님이 아시고 인정해 주실 날이 반드시 옵니다! 그러므로 보이는 것에만 안주하는 죽은 자처럼 살지 말고 끝까지 영적인 순결함을 지키며 흰 옷을 입을 최후의 승리의 날을 향해 굳건하게 나아가십시오.
---「끝이 더 좋다_두아디라 교회에게」중에서

교회가 더 이상 사람들에게 매력적이지 않다는 것은 그만큼 영향력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이 세상을 움직이고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교회의 영향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교회를 이끌어 가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오늘날 우리는 교회를 향하여 ‘교회 안에 머리되신 주님이 계신가?’를 반드시 질문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과 멀어진 교회는 필연적으로 교회의 본질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죽음에서 생명으로_사데 교회에게」중에서

빌라델비아 교회를 향한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생각하게 된 것은 우리의 적은 능력으로 믿음을 지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믿음의 주체는 나 자신이라고 생각했는데 믿음의 능력은 나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믿어주셨기 때문에 나타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예배할 수 있는 이유, 세상 속에서 나를 지키며 살아가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 안에는 이런 의문이 생깁니다. ‘우리의 믿음만으로 가능할까?’ 이미 우리의 약한 믿음 때문에 수 없이 좌절하고 실패한 경험이 있지만 그럼에도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끝까지 믿어주시기 때문입니다.
---「작은 능력으로 충분하다_빌라델비아 교회에게」중에서

라오디게아 교회는 칭찬이 없고 질책만 있는 교회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라오디게아 교회에도 변하지 않는 기대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칭찬받을 만한 것이 없는 우리에게도 하나님은 기대를 놓지 않으십니다. 그 기대는 우리가 어떻게 믿음을 표현하고 어떻게 믿음으로 살아가는가에 대한 기대입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한 편지를 보면 엄청난 잘못이나 커다란 문제가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이단에 감염된 것도 아니고, 성적인 타락도 보이지 않습니다. 어찌 보면 다른 교회에 비해 가장 나아 보이는 교회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주님의 책망은, 스스로 만족하여 차지도 뜨겁지도 아니한 미온적인 교회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차지도 뜨겁지도 아니할 경우 토해내겠다는 것입니다. 차가운 것을 용인하겠다는 말이 아니라, 뜨거워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봉사도 잘하고, 헌금생활도 잘하지만 우리의 신앙이 뜨겁지 않다면 여전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하여 질책하십니다.

---「뜨거운 신앙으로_라오디게아 교회에게」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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