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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두 크리슈나무르티 테마 에세이

책소개

목차

지금 거듭나야 한다, 내일이 아니라|삶의 목적과 자유|참된 자유는|이 사랑과 이 자유를 깨달으면|자유는 그냥 자유 그 자체일 뿐|자유는 마음의 차원이니|말이 자유를 주는가|진정한 자유|왜 어딘가에 소속되고 무언가를 지지하는가|개인의 자유|자유를 제한하는 것들|자기 자신을 모르고서는|완전한 변형|획일화된 방식을 버려야|자유란 시간의 문제가 아니다|진정한 자유는 오직 하나|매일 매일의 자유|중요한 건 있는 그대로의 것이다|혼자 힘으로 깨달아야 한다|초민감 상태로 명료해야|대상 없는 공간이 자유다|저항은 자유가 아니다|공간과 자유와 질서는 공존한다| 사랑과 자유|완전히 자유롭게|평화에서 나오는 사랑이 있어야|완전한 자유|자유와 질서에 대하여|자유와 범위| 배움은 한순간에|사랑과 집착과 자유|자유라는 이 온전한 느낌을|그 모든 것에 노예가 되면|마음이라는 기계가 멈춰야만|우리가 찾는 자유는 어디 있을까|되어가는 것에는 자유가 없다|자유와 이기심은 어떤 관계?

저자 소개 1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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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du Krishnamurti

1895년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의 가난한 브라만 가정에서 태어났다. 열네 살에 신지학협회(Theosophical Society)의 지도자 애니 베전트에게 발탁되어 ‘세계 교사’로 선택받았고, 전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성장했다. 그러나 1929년, 수만 명의 추종자 앞에서 스스로 그 역할을 내려놓았다. 자신을 위해 세워진 조직을 해산하고, 모든 자산을 반환하며 선언했다. “진리는 길이 없는 땅이다.” 이후 그는 어떤 조직에도, 어떤 종교에도, 어떤 국가에도 속하지 않은 채 60여 년간 전 세계를 돌며 강연했다. 권위를 따르지 말 것을, 전통에 기대지 말 것을, 스승을 갖지 말 것을 요
1895년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의 가난한 브라만 가정에서 태어났다. 열네 살에 신지학협회(Theosophical Society)의 지도자 애니 베전트에게 발탁되어 ‘세계 교사’로 선택받았고, 전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성장했다. 그러나 1929년, 수만 명의 추종자 앞에서 스스로 그 역할을 내려놓았다. 자신을 위해 세워진 조직을 해산하고, 모든 자산을 반환하며 선언했다. “진리는 길이 없는 땅이다.” 이후 그는 어떤 조직에도, 어떤 종교에도, 어떤 국가에도 속하지 않은 채 60여 년간 전 세계를 돌며 강연했다. 권위를 따르지 말 것을, 전통에 기대지 말 것을, 스승을 갖지 말 것을 요청했다. 자신의 말조차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스스로 탐구하라고 했다. 조지 버나드 쇼는 그를 가리켜 “내가 본 가장 아름다운 인간”이라 했고, 올더스 헉슬리는 그와 평생의 벗으로 지냈다. 인도 초대 총리 네루와 깊은 교류를 나눴으며, 물리학자 데이비드 봄과는 수십 년에 걸쳐 의식과 물질의 본질을 논했다. 에크하르트 톨레, 조지프 캠벨, 앨런 와츠, 디팩 초프라가 그의 영향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1억 단어 이상의 저작을 남겼으며, 그 가르침은 현재까지 수십 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읽히고 있다. 이 책은 그 모든 가르침의 정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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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37g | 153*224*20mm
ISBN13
9788960391840

출판사 리뷰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인간과 인간의 관계 모든 것으로부터의 자유에 대해 그는 궁극적인 자유란 이런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항상 자유를 갈망한다. 어떤 사람으로부터의 자유, 무지로부터의 자유, 고통과 슬픔으로부터의 자유,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 다른 민족의 지배로부터의 자유, 빈곤으로부터의 자유, 원하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발언의 자유, 종교의 자유, 그리고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까지.

그러나 K는 더 큰 자유를 말한다. 무엇으로부터의 자유가 아니라, 이것 아니면 저것을 선택하는 자유가 아니라, 그 자체, 완전한 자유를. K는 말한다. 가장 중요한 자유는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라고. 자유는 그냥 자유일 뿐 무엇으로부터의 자유가 아니라고. 아는 것은 축적되어 있는 지식이며, 그것은 곧 과거다.

자유란 무엇일까요?
자유로운 사람만이 진리를 알 수 있다.존재하는 것, 그것은 곧 실제 있는 그대로를 깨닫는 것, 실제 있는 그대로를 수용하고 그것과 더불어 사는 것이다. 자유가 없으면 삶의 목적도 찾을 수가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하는 건 자유가 아니라 안전이다. 자유를 달라고 요구할 수는 없다. 자유란 두려움이 없고 가슴에 사랑이 있을 때 생겨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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