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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깔 웃음이 번지는 노랑
양장
신민재 그림
뜨인돌어린이 20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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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정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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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신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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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와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푹 빠져 살고 있어요.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날마다 노력하고 있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안녕, 외톨이』, 『언니는 돼지야』, 『나무가 사라진 날』, 『어서 와요, 달평 씨』, 『도망쳐요, 달평 씨』가 있고 그린 책으로 『잘못 걸린 선생님』 시리즈, 『가을이네 장 담그기』, 『어미 개』, 『얘들아, 학교 가자!』, 『눈 다래끼 팔아요』, 『나, 우주 그리고 산신령』, 『거꾸로 말대꾸』 등이 있습니다.

신민재의 다른 상품

글 : 신자은
월간 어린이 잡지 「아이찬」의 기자로 활동하면서, 어린이책 기획 집필 집단 ‘내 마음 콩콩’에서 책을 기획하며 글을 쓰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우물에 빠진 아이들』, 『산신 나라 장군 솔추』, 『아마존 깊은 밀림 속으로』 등이 있다.
감수 : 김성자 (한국색채심리치료협회)
대학에서 서양화, 미술 치료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에서 공인미술치료사, 일본에서 색채심리전문가, 분석사, 카운슬러 자격증을 받았다. 협회 연구소에서 그림과 색깔로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 내고 어루만져 주는 일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08g | 215*265*15mm
ISBN13
9788992130844

줄거리

비 오는 어느 날, 엄마가 늦는 바람에 연우는 홀로 유치원에 남게 됩니다. 화도 나고, 무섭기도 하고 울음이 나오려던 차에 노랑 장화를 신은 고양이가 나타나지요. 고양이는 비 오는 날마다 해님과 함께 노는데 오늘은 약속 시간에 늦는 바람에 해님이 화가 나서 꽁꽁 구름 속으로 숨은 거지요. 연우는 고양이와 함께 해님의 화를 풀게 할 노래를 불러요. 그러자 노랑나비가 날아오고, 개나리와 해바라기가 팡팡 피어나고, 병아리들이 종종종 나타나요. 그때서야 해님은 참을 수 없는지 함께 놀자며 방긋 떠올라 온 세상을 환하고 따뜻하게 비춥니다.

출판사 리뷰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 신나는 동요 부르기!

책 속에서 주인공과 고양이가 화난 해님을 달래기 위해 동요를 부릅니다. 「나비야」를 부르자 노랑나비가 나타나고, 「봄나들이」를 부르자 노랑 병아리가 개나리를 입에 물고 나타납니다. 부록에는 책 속에 나왔던 동요 3편이 실려 있습니다. 그림책을 본 후 엄마와 함께 신나게 동요를 부르는 독후 활동을 통해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를 느껴 볼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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