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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Ⅰ. 불안과 감정에 대하여 Ⅱ. 자기 자신에 대하여 Ⅲ. 인생에 대하여 Ⅳ. 행동에 대하여 Ⅴ. 사람과의 관계에 대하여 Ⅵ. 일에 대하여 Ⅶ. 행복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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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과장하지 말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자. 지금 당신에게 주어진 상황은 다른 사람들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 불행한 일에 남달리 신경을 많이 쓰는 것뿐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관심이 지나쳐서 슬퍼지거나 기뻐지는 이유를 알고 싶어 하다가 스스로에게 화가 나는 단계에까지 이르게 된다. 기뻐지고 슬퍼지는 이유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 p.25
기쁨은 어떤 명의보다 더 능숙하게 신체를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병에 대한 불안이 병을 악화시킨다. 죽음을 신의 자비라고 생각하며 기다렸다는 운둔자의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나는 그들이 100세까지 살았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다. 어디에도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장수를 했다면 오히려 놀라게 되는데, 이것은 죽음에 대한 불안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다. --- p.87 행복은 손에 넣기 전까지는 행복이 아니다. 행복을 외부에서 찾는다면 전혀 형태가 잡히지 않는다. 논리적으로 이런 것이라고 단정하거나 형태를 추측하거나 할 수 없는 것이 행복이다. 당신은 행복을 당신 안에 갖고 있다. 당신이 미래에 행복해졌다고 하면, 어떤 모습일지 한번 상상해보라. 그걸 제대로 그릴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기대를 품는다는 것은 지금 행복하다는 말이다. --- p.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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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바라는 마음이 있다면, 당신은 금방 행복해질 수 있다.’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다. 웃고 있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인생과 일,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진정한 행복을 말하며,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인생론’의 고전적 명저!! 이 시대에 진정 ‘행복’을 전하는 행복 메신저 알랭은 19세기와 20세기에 걸쳐 활동했던 프랑스 철학자다. 알랭은 1906년 초, ‘Propos d'un Normand(어느 노르망디 인의 프로포)’라는 제목으로 짧은 칼럼을 연재하게 되었고, 1914년까지 쓴 프로포는 모두 3,078편이었으며, 1차 대전 후에도 2,000여 편의 프로포를 여러 군데 신문과 잡지에 연재했다. 철학, 정치학, 미학 등을 주제로 한 프로포 역시 테마별로 엮어 책으로 출간했으며, 그 중에서 ‘행복’에 관해 쓴 93편의 프로포를 묶어 1928년 출간한 책이 『행복론』이다. 그 중 이번에 지식여행에서 출간한 『행복론』은 원전 중에서도 특히 인상적이며, 감동을 주는 200개의 명언을 담았다. 불안과 감정, 자기 자신, 인생, 행동, 사람과의 관계, 일, 행복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알랭은 그야말로 행복을 전하는 메신저라 할 만하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세대에 걸쳐 사랑받으며 고전이라고 칭하며 칭송하는 책은 그리 많지 않다. 누군가는 알랭의 『행복론』을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이다”라며 극찬했고, 이 책이야말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줬으며,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이며, 어떻게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는지를 마음으로 느끼게 해준다. 알랭이야 말로 이 행복과 사랑이 메마른 이 시대에 진정 ‘행복’의 씨를 뿌리는 행복 메신저다. 시대를 초월해 읽혀지는 ‘행복하게 살기 위한 지혜’ ‘행복을 바라는 마음이 있다면, 당신은 금방 행복해질 수 있다.’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다. 웃고 있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알랭의 이 같은 명언들은 행복의 불모지라고 느꼈던 사람들에게 누구든 행복해질 수 있다는 희망을 주며, 또한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닌 웃어서 행복하다는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사고로 행복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한다. 행복하게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지만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하지만 알랭의 말대로 당신은 행복해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하고, 그것을 바라는 마음만으로도 금방 행복해질 수 있다. 당신의 멋진 행복을 위해 ‘행복하게 살기 위한 지혜’로 가득한 알랭의 『행복론』을 펼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