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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Ⅰ 생각의 힘 Ⅱ 역경을 넘어서 Ⅲ 번영의 길 Ⅳ 눈부신 인생을 향해 Ⅴ 아침이 생각 저녁의 깨달음 Ⅵ 운명을 바꾸는 7가지 스테이지 Ⅶ 원인과 결과의 법칙-실천편 제임스 알렌의 사상과 생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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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어떤 확실한 법칙에 따라 만들어지고 있다. 어떠한 계략을 사용해도 그 법칙을 바꿀 수는 없다. ‘원인과 결과의 법칙’은 눈에 보이는 현상의 세계에서도, 그리고 보이지 않는 정신의 세계에서도 절대적이어서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p. 17 나쁜 생각은 떨쳐버려라. 그러면 그때부터 세상이 상냥하게 다가와 도움의 손길을 내밀 것이다. 심약하고 병든 생각을 버리겠다고 마음먹는다면 당신의 강한 결의를 도와주는 기회가 자꾸만 생겨날 것이다. 옳고 바른 생각을 계속하면 어떠한 불운도 슬픔과 치욕을 안겨줄 수 없게 된다. 당신을 둘러싼 환경은 당신의 마음을 비추는 만화경이다. 순간마다 바뀌는 색색의 조화는 바로 당신이 지닌 무수한 생각들이 절묘하게 투영된 것이다. ---p. 32 평온함으로 충만한 인생의 완벽한 승리는 마음을 진리에 조화시킨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만일 당신이 인생의 완벽한 승리자가 되고 싶다면 단순히 상냥하기만 해서는 안 된다. 당신의 상냥함은 절대 변하지 않는 상냥함이어야 한다. 미움이나 낙담 때문에 빈번히 중단되는 그런 것이어서는 안 된다. 당신의 사랑도, 불쾌한 환경 속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는 빛을 발해야만 한다. ---p. 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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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인생을 원한다면 자기 마음부터 돌보라”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등 20세기 성공철학서의 명저자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 책! 전 세계에서 번역돼 1,000만 부 이상 판매된 전설의 명저 『원인과 결과의 법칙』. 더욱 새롭게 선보이는 전면 개정판!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등 20세기 성공철학서의 명저자들의 저술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원인과 결과의 법칙』은 신비의 문인이라 일컬어지는 제임스 알렌의 대표적인 명작이다. 이 책은 1902년에 처음 출간된 이래 전 세계의 다양한 언어권에서 1,000만부가 넘게 번역, 출간되어 성서 이래 가장 널리 읽힌 책이라는 평을 얻었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는 기존에 발간되었던 제임스 알렌의 명저 『원인과 결과의 법칙』(『As a man thinketh』, 『Above Life's Turmoil』, 『The Path of Prosperity』, 『The Life Trumphant』수록)과 함께 알렌의 또 다른 명저인 『아침의 생각 저녁의 깨달음Morning and Evening Thoughts』, 『운명을 바꾸는 7가지 스테이지Man:King of Mind Body and Circumstance』, 『원인과 결과의 법칙-실천편Out From the Heart』을 추가해 독자들이 한 권으로 알렌의 뛰어난 여러 권의 저술들을 동시에 읽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 세상을 지배하는 가장 확실한 주인은 바로 ‘나’다 구조조정 때문에 한창 일할 나이에 줄줄이 실직자가 되는 사태, 실컷 뛰놀며 자라야 할 아이들이 사교육 열풍에 떠밀려 놀 시간이 없는 기막힌 현실, 점점 더 벌어지고 있는 빈부격차…… 그저 가슴 답답한 일들뿐이다. 무엇이 왜 좋은지 모르면서 그저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하고, 남들이 사면 나도 사는, 가치도 정체성도 실종된 불안과 혼돈의 오늘을 사는 우리. 우리는 곧잘 이런 불안과 혼돈이 바르지 않은 ‘남들’ 때문에 생긴다고 한탄한다. 남들이 바뀌지 않으니 세상도 바뀔 리 없다고 갑갑해한다. 이런 막막함을 느껴본 사람이라면 제임스 알렌의 조용한 속삭임에 귀를 기울여보자. ▶ 책의 갈피갈피마다 만나는 진정한 삶의 울림 이토록 대단한 명저를 남긴 제임스 알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었을까? 유감스럽게도 그에 관한 기록은 그리 많이 남아있지 않다. ‘초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리던 어느 날, 모든 세속적인 부와 성공을 뒤로 한 채 명상적 삶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영국 남서부 작은 바닷가 마을로 옮겨서 살았던 약 10년이라는 기간 동안, 자신이 체험한 정신세계와 삶을 총 열아홉 권의 저서로 담아내었다’라는 내용이 고작이다. 알렌 사후에 지인들과 아내가 전한 말에 따르면, 매일 새벽 알렌은 바닷가 언덕에 올라 고요히 명상에 잠기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하여 오전에는 집필에 전념하고 오후에는 밭에 나가 일하며 밤이면 그의 주변으로 모이는 지인들과 다양한 주제의 토론과 강의를 즐겼다고 한다. 그는 명상적 삶의 실천에 결정적 감화를 준 톨스토이의 저작을 비롯하여 부처를 포함한 동양 고대철학과 종교 및 여러 분야의 사상에 깊이 심취하여 연구와 묵상에 집중하고, 자신의 생활과 마음으로 겪어낸 결과물을 글로 옮겨 적어 주옥같은 자기 계발서 열아홉 권을 탄생시켰다. 지금 아무리 가혹한 현실을 마주하고 있어도 마음만 잘 다스린다면 그 시련은 결코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는 우리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환경이나 운명 따위는 내 길 위에서 비켜나라고 명령하자. 밝고 건강한 생각이 육체적, 정신적 활기와 성공을 가져다줄 것이다. “성공의 열쇠는 그것을 얼마나 강력하게 희망하는가, 자신의 욕망을 어디까지 희생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는 알렌의 경구를 마음에 새기며 ‘나는 반드시 할 수 있다’는 신념을 잃지 말아야 한다. 책장 갈피갈피마다 만날 수 있는 알렌의 메시지들은 머릿속과 마음속을 명징한 울림으로 두드린다. 두고두고 곱씹을수록 삶의 의미가 점점 따뜻하고 편안하게 다가올 제임스 알렌의 명저 『원인과 결과의 법칙』이 번잡한 마음을 다스리는 명약으로 독자의 곁에 자리 잡을 것이다. 세상 탓, 남 탓, 환경 탓으로 이지러진 삶을 변명하는 우리의 구차함에 알렌의 말 마디마디는 따끔한 죽비가 된다. 겉모습과 인격, 나를 둘러싼 환경, 나의 미래를 결정하는 모든 원인이 내 안에 존재하는 생각에서 비롯된다는 단순하고도 명료한 사실을 일깨워주는 것이다. 내 마음만 신경 써서 보살피고 잘 가꾸면 인생이라는 망망대해 위에서 나를 향해 미소를 짓는 축복의 섬을 발견하게 되고 따사로운 햇살 아래 아름다운 춤을 추며 나의 도착을 기다리는 찬란한 이상과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