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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1. 황금을 갈망하는 남자 2. 바빌론의 부호 3. 지갑을 살찌우는 일곱 가지 방법 4. 행운을 부르는 법칙 5. 돈을 모으는 다섯 가지 법칙 6. 바빌론의 대금업자 7. 바빌론의 성벽 8. 바빌론의 낙타 상인 9. 바빌론의 점토판 10. 바빌론에서 가장 운 좋은 남자 11. 바빌론의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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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밭을 갈거나 정직한 마음으로 장사를 한다면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판단을 할 수도 있고 비바람의 방해도 있기 때문에 항상 정당한 보상을 받는다고는 할 수 없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이익이 생길 것입니다.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언젠가는 반드시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 p.80
기회를 잡으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행운의 여신ㅇㄹ 만날 수 있습니다. 여신은 자신을 기쁘게 만들어주는 사람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여신을 가장 기쁘게 만드는 것은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성공에 이르는 길은 바로 ‘행동’입니다. --- p.92 돈은 부지런해서 기회만 있으면 불어나려고 한다. 저축하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그 돈을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 돈은 매년 깜짝 놀랄 정도로 늘어날 것이다. --- p.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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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富)는 행복과 만족 그 모든 것의 가능성을 열어줄 열쇠다. 부가 있으면 많은 것들이 가능해진다.”
고대 바빌론을 황금의 도시로 만들었던 금전의 법칙. 돈의 노예가 된 사람들을 변화시켜 돈을 지배하는 사람으로 만드는 우주의 진리가 담긴 책! 이 책은 조지 사무엘 클라슨이 고대 바빌론의 일화를 바탕으로 하여 금융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소개했던 것에서 시작되었다. 그가 소개했던 가장 유명한 일화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책 『연금술』이다. 이 책의 무대가 되는 고대 바빌론은 ‘황금의 도시’라 일컬어질 정도로 경제적으로나 기술적으로 풍요로움을 누렸던 거대한 도시였다. 당시 희대의 선왕인 사르곤 1세는 모든 바빌론 시민을 부자로 만들겠다고 결심하고 바빌론 최대의 부호인 알카드에게 가난한 서기였던 자신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시민들을 상대로 강의를 부탁한다. 알카드의 돈버는 ‘비밀의 법칙’이 담긴 점토판이 후세에 발굴되고, 우리는 앞서 현재와 같이 부유한 생활을 영위했던 바빌론 사람들의 지혜와 그들의 갑작스러운 멸망에서 오는 또 다른 교훈을 배워야 할 때다. 과거 황금의 도시 바빌론의 풍족한 생활을 영위했던 사람들의 돈버는 지혜를 되새기며 현대를 살아간다면 또 다른 ‘바빌론의 몰락’은 없을 것이다. 황금은 올바른 투자를 할 줄 아는 현명한 주인에게 헌신적으로 봉사한다. 세상의 소수의 사람들만이 부를 독점하고 대부분은 가난하다. 왜 그럴까? 똑같은 수입을 갖는 사람일지라고 그 사람의 돈 관리능력에 따라 조금 더 부유하거나 조금 더 가난하다. 물론 가족환경이라든지 주위환경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자신의 수입을 얼마나 현명하게 관리하고 투자하느냐의 문제다. 알카드의 예가 그렇듯이 부는 항상 부유한 바탕이 기본이 되는 것만은 아니다. 그의 수입 관리는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아주 쉬운 것들이다. ‘수입의 10분의 9만을 지출하라’ ‘수입의 90% 내에서 생활의 예산을 짜라’ ‘원금을 보장받고 이자를 굴릴 수 있는 안전한 곳에만 투자하라’ ‘자신의 집을 소유하라’ ‘가족과 노후를 위해 지금부터 준비하라’ 바로 바빌론의 대부호였던 알카드가 말하는 부자의 비밀 법칙이다. 누구나 알고 있고 지극히 단순한 법칙에 불과하다. 단순한 법칙이지만 이것이 바로 진리다. 누구에게도 우연한 행운이라는 것은 없다. 설령 단번에 얻은 대박 행운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을 지혜롭게 대처하지 못한다면 불운이 되고 만다. 꾸준히 노력하고 지혜롭게 진리를 따르는 사람에게만 큰 행운은 돌아간다. ‘씨를 뿌려야 수확을 거둘 수 있다’는 만물의 진리를 『연금술』에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