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의 빈칸 책 세트 : 블루 + 오렌지
전2권
가격
28,000
10 25,200
YES포인트?
1,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나의 빈칸 책』 블루와 오렌지는 컬러만 다른, 동일한 내용의 도서입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7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01 나의 [뇌구조]
02 나의 [이름]
03 나의 [성질]
04 나의 [탄생]
05 나의 [학교]
06 나의 [얼굴]
07 나의 [손]
08 나의 [헤어스타일]
09 나의 [흉터]
10 나의 [숫자]
11 나의 [무대]
12 나의 [잠]
13 나의 [꿈]
14 나의 [단어]
15 나의 [동물]
16 나의 [콤플렉스]
17 나의 [가족]
18 나의 [에너지원]
19 나의 [로맨스]
20 나의 [연인들]
21 나의 [탐욕]
22 나의 [냄새]
23 나의 [열쇠]
24 나의 [약속]
25 나의 [책상]
26 나의 [워킹사이클]
27 나의 [팀]
28 나의 [공포]
29 나의 [음주]
30 나의 [쇼핑]
31 나의 [식도락]
32 나의 [언어]
33 나의 [온도계]
34 나의 [사진]
35 나의 [발]
36 나의 [기네스북]
37 나의 [욕실]
38 나의 [인간박물관]
39 나의 [벽]
40 나의 [계기]
41 나의 [서재]
42 나의 [타임캡슐]
43 나의 [남과여]
44 나의 [의자]
45 나의 [은행]
46 나의 [국가]
47 나의 [이상형]
48 나의 [발그레]
49 나의 [방]
50 나의 [세계지도]
51 나의 [가계부]
52 나의 [브랜드]
53 나의 [스포츠]
54 나의 [희노애락]
55 나의 [범죄]
56 나의 [반항]
57 나의 [우체통]
58 나의 [거짓말]
59 나의 [국내지도]
60 나의 [쓰레기통]
61 나의 [굴욕]
62 나의 [개인기]
63 나의 [대화]
64 나의 [중독]
65 나의 [애마]
66 나의 [가방]
67 나의 [사계]
68 나의 [컬렉션]
69 나의 [지인]
70 나의 [이력서]
71 나의 [장소]
72 나의 [유산]
73 나의 [유서]
74 나의 [도구]
75 나의 [영화]
76 나의 [피해]
77 나의 [감각]
78 나의 [병]
79 나의 [음악]
80 나의 [발끈]
81 나의 [족보]
82 나의 [파티]
83 나의 [4원소]
84 나의 [시계]
85 나의 [통신]
86 나의 [천사/악마]
87 나의 [가이드]
88 나의 [날씨]
89 나의 [몽상]
90 나의 [철학]
91 나의 [선행]
92 나의 [패션]
93 나의 [빈칸]
94 나의 [ ]
95 나의 [ ]
96 나의 [ ]
97 나의 [ ]
98 나의 [ ]
99 나의 [ ]
100 나의 [후기]

저자 소개 2

李明錫

열 살 무렵부터 기차를 즐겨 타며 생각의 부피와 여행의 꿈을 키워왔다. 온갖 주제와 형식을 다루는 저술업자가 본업이지만, 인문학 강연자, 보드게임 해설가, 파티 플래너, 공연단장, DJ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년 전 『유쾌한 일본만화 편력기』를 통해 『은하철도 999』의 인문학적 해석을 시도하기도 했다. 『논다는 것』 『해보자 재밌네 될테야』 등의 저서로 청소년과 어른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도 하고 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사탕발림’이라는 이름으로 책, 전시, 강연, 파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또한 [책듣는밤] [보드게임이 있는 인문학 거실] 등 인문학적인 테마
열 살 무렵부터 기차를 즐겨 타며 생각의 부피와 여행의 꿈을 키워왔다. 온갖 주제와 형식을 다루는 저술업자가 본업이지만, 인문학 강연자, 보드게임 해설가, 파티 플래너, 공연단장, DJ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년 전 『유쾌한 일본만화 편력기』를 통해 『은하철도 999』의 인문학적 해석을 시도하기도 했다. 『논다는 것』 『해보자 재밌네 될테야』 등의 저서로 청소년과 어른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도 하고 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사탕발림’이라는 이름으로 책, 전시, 강연, 파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또한 [책듣는밤] [보드게임이 있는 인문학 거실] 등 인문학적인 테마를 놀이로 삼는 인문주의 엔터테이너의 길을 걷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여행자의 로망백서』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지도는 지구보다 크다』 『위크트리퍼 샌프란시스코』 『도시수집가』 『은하철도 999, 너의 별에 데려다줄게』 등이 있다. SBS 라디오 [책하고 놀자]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이명석의 다른 상품

朴士

붓다가 최애이지만 불교가 종교는 아닌 불교 덕후. 맥시멀리스트이자 선천적 재미주의자로, 요즘은 탐욕을 내려놓으라는 불교라는 장르를 열렬히 탐닉하고 있다. 여러 신문과 잡지에 책과 문화 관련 글을 쓰고 방송에서 책을 소개하는 북칼럼니스트이자, 불교 신문과 잡지에 글을 기고하는 불교칼럼니스트이다. 대학과 온라인 사이트에서 글쓰기 강의를 진행했다. 저서로 《가꾼다는 것》, 《치킨에 다리가 하나여도 웃을 수 있다면》, 《빈칸책》, 《도시수집가》 등이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화쟁위원회 위원으로 오래 활동했다.

박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500쪽 | 188*257*30mm
ISBN13
9788993941319

책 속으로

조금씩 내 생각의 창고를 뒤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흩어져 있는 나에 대한 기억들을 모으고, 정말로 멋진 페이지를 위해 새로운 인생의 순간들을 만들어보세요. --- p.9

나의 얼굴. 누구를 만나든 제일 먼저 들이대게 되는 얼굴. 얼굴은 내 대문이고 명함입니다. 내 얼굴,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떤 말을 들어오셨나요? --- p.26
나의 콤플렉스. 인간의 무의식 세계에 존재하는 감정의 덩어리, 콤플렉스. 극복하면 웃어넘길 수 있지만 극복하지 못하면 평생 발목을 잡고 늘어질 내 감정의 덩어리들을 해체해봅시다. --- p.50

나의 온도계. 냉정과 열정 사이, 평온과 광기 사이, 북극과 적도 사이, 내 몸과 마음의 온도는 몇 도나 될까요? - p.90

나의 쓰레기통. 내 인생에 그런 실수만 하지 않았다면, 그때 그 인간만 만나지 않았다면, 지금 이것만 없애 버릴 수 있다면! 내 방 안을 깔끔히 치우듯 이런 마음속의 쓰레기들도 한데 모아 정리해볼까요? --- p.156

나의 지인. 나의 어떤 빈칸들은 나를 바깥에서 보고 있는 사람들이 더 잘 채워주지 않을까요? 그들의 말을 통해 나는 좀더 알차게 인생의 빈칸을 채울 수 있을지도 몰라요. --- p.176

나의 발끈. 일상이란 심심한 것 같으면서도, 가끔씩 잊지 않고 발등을 꾹 밟아주지요. 사소하지만 피가 거꾸로 솟게 만드는 일들. 난 이게 제일 싫어요! 한 개부터 다섯 개까지 정도에 따라 표시하세요.

--- p.202

출판사 리뷰

1. 빈칸을 채워 가며 새로운 나를 발견하다

태어날 때부터 우리에겐 ‘빈칸’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한 번도 백지 위를 걸어오지 않았습니다. 나의 성별, 나의 친구, 나의 학교, 나의 동네…. 우리는 각자에게 주어진 크고 작은 빈칸들을 나름의 방법으로 채워왔고, 또 앞으로도 그 빈칸을 채워나가야 합니다.
내 인생의 순간순간들이 만들어낸 특별한 조각들로 빈칸을 채우세요. [나의 빈칸 책]은 아름다운 그림의 퍼즐을 맞추듯, 지난 내 인생의 아름다운 순간들, 나의 몸과 정신, 나와 주변 사람 등과 같은 각기 다른 조각들을 하나하나 모아두는 책입니다.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순서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하나씩하나씩, 재미있겠다 싶은 것부터 먼저, 길을 걷다 문득 떠오르면 떠오르는 대로, 시간 날 때마다 야금야금 채워나가는, 재밌는 책입니다. 그 칸들이 모이고 모여, 나라는 사람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뒤를 돌아보고 앞날을 준비해야 하는 나 자신에게, 혹은 그런 친구에게 이 책을 선물하세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개인사의 거친 조각들이 인생을 빛내주는 거대한 모자이크로 바뀝니다.

2. 빈칸을 완성하는 여러 방법들

1) 혼자 채우기
[나의 빈칸 책]과 스스로와 대화를 나누는 데서 시작합시다. 기억을 더듬어 잊었던 친구들을 떠올리고, 부끄러운 기억들을 헤집고, 즐거웠던 순간들을 기념사진처럼 선명하게 붙여놓는 시간. 침대 머리맡, 공원의 벤치, 고즈넉한 일요일의 카페…. 어디에서든 가능합니다.

2) 물어보며 채우기
나에 대한 기억들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흩어져 있습니다. 부모와 형제, 소꿉친구, 학창시절의 선생님, 직장 오리엔테이션의 동기들…. 사람들에게 전화와 편지로 내가 몰랐던 나에 대한 이야기를 물어보세요. 오랜만에 안부를 묻는 각별한 시간도 되겠죠?

3) 서로 들춰보며 채우기
친구, 애인, 배우자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세요? 보여주고 싶은 모습, 보고 싶었던 모습만 보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마음 깊은 곳까지 나눠보고 싶은 사람들과 [나의 빈칸 책]으로 진실 게임을 해 보세요. 부끄럽고 쑥스럽기도 하겠지만 깊은 속내만큼 서로 가까워지겠죠?

4) 천천히 채우기
[나의 빈칸 책]은 시간이 정해져 있는 시험 답안지가 아닙니다. 쓰고 싶은 데부터 쓰고, 나중을 위해 남겨두고, 건너뛰며 쓰고,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고쳐 써도 됩니다. 당신이 가장 알맞은 단어를 찾아낼 때까지 오래오래 기다릴 테니 걱정하지 말고 천천히 채우세요.

5) 색색으로 채우기
사진을 오려붙이고, 스티커로 장식하고, 온갖 도구들로 꾸며보세요. 꼭 예뻐야 할 필요는 없지만, 당신다움은 충분히 보여 주세요.

6) 모자라는 빈칸 붙여서 채우기
빈칸에 당신을 맞추지 말고 당신에게 빈칸을 맞추세요. 당신의 모든 이야기들이 담길 수 있을 때까지 빈칸을 늘리고 새로운 종이를 붙여 쓰세요.

7) 스스로 빈칸 만들어 채우기
그래도 당신의 이야기를 담을 빈칸이 부족한가요? 완전히 텅 빈 페이지를 마지막 부분에 마련해두었습니다.

8) 훔쳐보며 채우기
남의 답이 정답일 리는 없겠지만, 나와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훔쳐보는 것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을 거예요. 그러다보면 내 빈칸을 채울 힌트를 얻을 수도 있겠죠.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상품정보안내

세트도서는 개별서지정보를 모두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