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특별 세트
전 4권 + 특별사은품 : 해피바스요거트클린저(150ml)
가격
35,800
10 32,220
YES포인트?
1,7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모든 것(정영희 저)

추천의 글
프롤로그

Part 1. 그녀의 자아 찾기
Self Test 그녀의 자존감 지수는 얼마인가?
당신 자신을 알라
한 가지쯤은 사치해도 좋다
느리게 사는 여유를 만끽해보자
때론 외국으로 훌쩍 떠나보라
초라한 노처녀와 화려한 싱글녀의 차이
잘나가는 여자에게는 멘토가 있다
당당하고 씩씩하게 혼자서 하라
젊었을 때 저지르고 모험하라
나이 듦을 두려워 말라
세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Part 2. 그녀의 자기 계발
Self Test 그녀의 직업 만족 지수는 얼마인가?
열정으로 무장한 사람을 그 누가 막으랴
영어는 언젠가 꼭 써먹을 날이 있다
문화생활이 주는 긍정적인 영향
즐기는 것에서 멈추지 말라
당신의 향취와 색깔은 무엇인가
TV가 퇴근 후 시간을 좌우한다
바보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
건강은 제일 중요한 자산이다

Part 3. 그녀의 사랑&결혼
Self Test 그녀의 연애 지수는 얼마인가?
선 시장의 수급 불균형에 조급해 말라
더 이상 신데렐라는 없다
소개팅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함께 배낭여행을 떠나보라
나한테만 잘하는 남자와 나한테 ‘더’ 잘하는 남자
상식이 너무 없는 남자는 대략 난감하다
눈치와 센스는 연인 사이의 기본
당신에게 애인이 없는 이유
상처 주도록 허락하지 말라
이별
결혼 전, 이것만은 반드시 체크하라
사랑은 썩어도 준치 같은 것이다

Part 4. 그녀의 인간관계
Self Test 그녀의 공존 지수는 얼마인가?
친구 관계에도 급수가 있다
인복 많은 사람은 다 이유가 있다
돈 몇 푼에 인격을 깎이지 말라
의리는 남자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결혼식을 도와준 지인에게는 꼭 감사의 표시를 하라
충고를 고깝게 여기지 말라
질시와 경계로 시작하는 미묘한 여자들 세계
너무 가까워서 소홀해지기 쉬운 가족

Part 5. 그녀의 직장 생활
Self Test 그녀의 성공 지수는 얼마인가?
먹고사는 일은 위대하다
실수 만발, 입사 초년병 시절의 추억
비굴하지 않게 상사 비위 맞추기
때로는 언니처럼, 때로는 카리스마로
화끈하게 도와주고 부드럽게 거절하라
적대적인 동료 내 편으로 만들기
연봉 협상, 그 험난하고 머나먼 길
이직과 실직 사이
성희롱, 단호하게 응징하자

Part 6. 그녀의 테크닉
Self Test 그녀의 대화 지수는 얼마인가?
옷차림으로 책잡히지 말라
고수와 하수의 대화법
약점을 건드리면 평생 감정이 쌓인다
똑 소리 나게 타인에게 말 걸기
그 여자가 화풀이하는 법
외모는 훌륭한 추천장이다
백옥 같은 피부가 단점을 커버한다

Part 7. 그녀의 재테크
Self Test 그녀의 부자 지수는 얼마인가?
경제적 독립을 선언하라
재테크는 곧 정보와 실천 싸움이다
숨어 있는 혜택 알뜰하게 챙기기
연봉별 월급 알차게 배분하기
종자돈 만들기의 중요성
알고 하는 펀드 투자로 자산 굴리기
효자 3인방; CMA, MMF, MMDA
은행 이외의 재테크에는 무엇이 있을까?
보험 광고에 속지 말라
저렴하고 빵빵하게 준비하는 혼수의 모든 것
기부, 가치 있게 돈 쓰는 법

##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의 모든 것(이정숙 저)

프롤로그
Test Yourself_당신의 대화법은 건강합니까?

Chapter 1. 직장 생활을 위한 톡talk, 톡talk, 톡talk
까칠한 남자 동료 공략법
여자의 적은 여자?
근무 외 시간을 사수하라!
미꾸라지 후배 길들이기
상사 얕보는 부하 직원 다루기
성희롱의 기준은 어디까지?
남자 후배, 초반에 제압하라
삐돌이 상사에 대처하는 법
잘못에 대한 대가가 너무 혹독하다면
기업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전화 비즈니스
회의실은 제2의 면접실이다
프레젠테이션의 실전 전략
업무 인수인계가 불충분할 때
지시받는 모습으로도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능력을 돋보이는 업무 보고 요령

Chapter 2. 사랑과 결혼을 위한 톡talk, 톡talk, 톡talk
연애의 핵심 전술, 밀고 당기기
능력과 비례하는 그들의 자존심 요리하기
내 남자의 경제관념이 걱정될 때
눈빛만으로 통하는 건 사랑이 아닌 오해
그의 부모를 내 편으로 만들어라
연애의 금기, 폭탄 발언
부드럽게 싸우고 화끈하게 화해하라
이별에도 매너가 있다
가족들이 결혼을 강요한다면?
생각만 해도 두근대는 그대 이름은 시어머니
친정어머니에게 아이를 맡길 때

Chapter 3. 인간관계를 위한 톡talk, 톡talk, 톡talk
호감 얻는 칭찬 & 호감 잃는 칭찬
마음을 읽으면 설득의 길이 보인다
뒷담화의 비극적 결말
관계를 유지하는 거절의 기술
지인의 비밀을 누설하지 말라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법
첫 만남의 어색함을 잠재우는 화제

Chapter 4. 셀프 업그레이드를 위한 톡talk, 톡talk, 톡talk
군더더기 없는 말하기 기술
내키지 않아도 먼저 사과하라
대화가 즐거워지는 듣기와 말하기의 균형
스트레스, 부드러운 대화로 산뜻하게 해소하라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들여다보며 말하라
잘못은 깨끗이 인정하라
중요한 것은 문서로 말하라
할 말은 하고 살아라

에필로그_여자의 Style을 살려주는 5가지 대화 공식


## 여자가 꼭 알아야 할 재테크의 모든 것(정지영 저)

self Test. 나의 재테크 지수는 얼마인가?

프롤로그

Class 1. 여자 재테크 입문반_재테크 마인드 다지기

재테크란 무엇인가?
진정한 재테크는 나 자신의 가치를 올리는 것이다 / 공부하라, 그러면 보일 것이니! / 중요한 건 정보보다 실행력

10년 습관이 40년을 결정짓는다
재테크 10년을 허송세월로 / 나쁜 소비 습관에 브레이크를 걸어라! 재무 진단만으로도 삶이 바뀔 수 있다 / 나를 알고 재테크를 알면 백전백승

Class 2. 여자 재테크 초급반_천리 길도 천만 원부터

일단 천만 원만 모아라
모두가 알고 있지만 아무도 모르는 돈의 속성 / 왜 하필 천만 원인가? / 천만 원 마라톤 완주하기 / 천만 원 만들기 실전편 - 적금 / 천만 원을 모은 다음에는?

주택청약 상품, 그것이 알고 싶다!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 청약가점제의 실체 / 주택청약 상품의 쓰임새 / 장기주택마련 상품

보험, A부터 Z까지 전격 해부!
보험의 종류와 범위 / 보장성 보험의 종류와 특징들 / 똑 부러지는 보험 비교 분석 / 보험 상품은 매우 유연하게 바뀔 수 있다 / 보험의 세세한 항목을 알아보는 방법 / 보험계의 핫이슈, 변액유니버셜보험

★ 천재 금융 새댁의 톡톡 카운슬링 #1 20대 후반 미혼 여성

Class 3. 여자 재테크 중급반_불어라, 목돈아!

통장, 그 아름다운 동행
사용하기 편리한 통장을 골라라 / 목돈의 안식처 - MMFㆍMMDAㆍRPㆍ발행어음

펀드, 들 것인가 말 것인가
펀드 투자의 지도를 그려보자 / 불경기를 기회로 만드는 펀드 활용법 / 펀드 선택의 요령 /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

슈퍼우먼, 그대의 이름은 미혼 여성
26세 이하 미혼 여성을 위한 임대아파트 / 미혼 여성의 재테크를 힘들게 하는 것 / 지출과 재테크의 이상적인 비율

★ 천재 금융 새댁의 톡톡 카운슬링 #2 맞벌이부부 1년차

Class 4. 여자 재테크 고급반_재테크 무림의 여고수로 거듭나기

연말정산 재미있게 하기
연말정산은 왜 하는가? / 소득공제, 똑 부러지게 받자

목돈 투자에 대한 고민
REITs 펀드 / 주가지수 연계 금융상품 (ELS/ ELD/ ELF) / 사모 펀드 및 랩 어카운트

재테크의 본좌, 부동산
부동산, 미혼 여성도 얼마든지 투자할 수 있다 / 부동산에 눈뜨는 전셋집 구하기 / 신혼, 대출로 집을 사볼까? / 신혼부부의 집 구입 전략 / 부동산 테크 이후엔 땅 테크?

결혼, 둘에서 하나로
서로 월급봉투를 공개하고 재무 상황을 알리자 / 카드 사용을 최소한으로 줄이자 / 카드 사용의 지혜 / 서로의 재무 목표를 공유하라

현명한 노후 준비
노후 준비 상품들 / 연금에 주어지는 세제 혜택 / 노후 계획 세우기

★ 천재 금융 새댁의 톡톡 카운슬링 #3 외벌이 부부 13년차

에필로그

저자 소개 3

李貞淑

국내 최초로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의 길을 개척한 대화전문가 국내 최초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 대화 전문가 1975년 KBS 공채 3기 아나운서 저서 50여 권, 조창연·조승연 두 아들의 어머니 국내 최초로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의 길을 개척한 이정숙 작가는 1975년 KBS 공채 3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20년 동안 근무하다 40대 중반에 두 아들과 함께 미국 유학을 떠났다. 국내에 ‘대화법’ 열풍을 일으키며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고 강연을 하면서 조창연, 조승연 두 아들을 잘 키웠다. 기업인들과 정치인들의 커뮤니케이션 코치로 활약했으며, 지금은 인생의 황금
국내 최초로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의 길을 개척한 대화전문가
국내 최초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 대화 전문가
1975년 KBS 공채 3기 아나운서
저서 50여 권, 조창연·조승연 두 아들의 어머니

국내 최초로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의 길을 개척한 이정숙 작가는 1975년 KBS 공채 3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20년 동안 근무하다 40대 중반에 두 아들과 함께 미국 유학을 떠났다.

국내에 ‘대화법’ 열풍을 일으키며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고 강연을 하면서 조창연, 조승연 두 아들을 잘 키웠다.
기업인들과 정치인들의 커뮤니케이션 코치로 활약했으며, 지금은 인생의 황금빛 나날을 자발적인 배움과 나눔으로 즐기고 있다.

주요 저서 《나에게는 다정하게, 세상에는 단호하게》, 《리더들의 인격 수업》, 《이제는 매혹적인 대화법이 이긴다》, 《셀프 대화법》, 《말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등 50여 권이 있다.

이정숙의 다른 상품

1971년 서울 출생으로,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대기업에 입사해 7년 반 동안의 직장 생활을 하고 프리랜서로 전업, 그 후 카피라이터, 사보 기자, 다큐멘터리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며 글쓰기를 해왔다. 그녀는 실패하더라도 시도하는 자세가 나중에 덜 후회하는 길이라고 믿는다. 틈틈이 통장 잔고를 확인하며 적절한 때를 호시탐탐 노리다가 배낭 하나만 훌렁 들고 떠날 때가 그녀 인생의 가장 짜릿한 순간이다. 한국과학문화재단 주최 '비디오 저널리스트상', 동서식품 주최 문학상 수필 부문 등 여러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각종 잡지와 사보 매체를 비롯한 EB
1971년 서울 출생으로,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대기업에 입사해 7년 반 동안의 직장 생활을 하고 프리랜서로 전업, 그 후 카피라이터, 사보 기자, 다큐멘터리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며 글쓰기를 해왔다. 그녀는 실패하더라도 시도하는 자세가 나중에 덜 후회하는 길이라고 믿는다. 틈틈이 통장 잔고를 확인하며 적절한 때를 호시탐탐 노리다가 배낭 하나만 훌렁 들고 떠날 때가 그녀 인생의 가장 짜릿한 순간이다.

한국과학문화재단 주최 '비디오 저널리스트상', 동서식품 주최 문학상 수필 부문 등 여러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각종 잡지와 사보 매체를 비롯한 EBS 다큐멘터리 『카자흐스탄의 사람들』, 『북한강 대탐사』, 『JMI 社史』 등을 집필했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상명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TV 드라마와 다큐멘터리,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 중이다. 상명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를 했고, 선문대학교에서 역사를 콘텐츠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주간한국]에 ‘역사 속 여성 이야기’를 연재했고, 네이버의 ‘인물과 역사’ 코너에 칼럼을 썼다.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공저), 『한 번에 읽는 역사인물사전』, 『한 번에 보는 세계인물사전』, 『천추태후』, 『세계사, 여자를 만나다』,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얻었는가』 등을 집필하였다.

김정미의 다른 상품

저자 : 정지영
여자가 꼭 알아야 할 재테크의 모든 것. 강원도 원주 출생으로 1998년에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했다. 학부를 졸업하고 생명과학과, 화학공학과 연구원 생활을 1년씩 하다가 2000년 한국정보통신대학(ICU) 경영학부에 입학하면서 대전으로 옮겼다. 이후 2002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 들어가 연구보다 재테크에 눈뜨기 시작했고, 2004년 11월 알리안츠에 입사하여 보험 상품에 대해 공부하면서 재무 설계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2006년에 만난 세미나 강사와의 인연으로 (주)아이해피아이를 공동 설립하고 현재 웰스 매니저(Wealth Manager)로 일하면서 강사로서의 역량을 열심히 갈고닦는 중이다. 해외 저널에 좋은 논문을 내고 싶다는 포부를 품고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며 자신을 ‘학생 겸 재무 설계사’라고 소개하는 저자는 100원 한 푼이 아쉬운 서민들을 위한 재무 설계사, 많은 고객보다는 한 사람 혹은 한 가정이 끝까지 함께 상의하고 싶어 하는 재무 설계사가 되는 것이 꿈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928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7519660

책 속으로

친구는 2년 전 여름, 모처럼의 긴 휴가를 맞춰 애인과 네팔로 배낭여행을 다녀왔다. 그녀가 결코 공주과인 것도 아니건만 여행지의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꽤나 고생을 했다고 한다. 잘못 먹은 음식 때문에 설사에 시달리기도 하고, 한낮 온도가 40도까지 올라가는 탓에 하마터면 열사병으로 요단강을 건널 뻔도 했다. 안나푸르나를 등반할 때에는 수십 마리의 거머리가 친구 다리에 붙어서 혼절 직전까지 갔다고 한다.
그러나 여행을 다녀와서 애인에 대한 믿음이 더욱 견고해졌다고 친구는 말했다. 친구의 배낭까지 이중으로 짊어지고 혹서에 시달리면서도 짜증 한 번 내지 않았고, 친구가 복통으로 식음을 전폐했을 때에는 그녀의 애인도 끼니를 걸렀다는 것. 뿐만 아니라 산악 등반 시 조금이라도 위험한 상황이 되면 행여나 그녀가 다칠세라 넘어질세라 온몸으로 보호했다는 것이다. 평소 구구절절한 말로는 절대 애정을 표현하는 남자가 아니라서 그렇게나 자신을 아끼는지 몰랐다는 게 친구의 설명이었다. 결국 두 사람은 웨딩마치를 올리고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함께 시작했다. 그동안 옆에서 꾸준히 지켜봐온 바, 세월이 흘러 주름 지고 백발이 되어도 서로에게 더욱 소중한 남편과 아내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꼭 여행 마니아가 아니더라도 결혼을 생각하는 사람과는 한 번쯤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좋다. 그것도 이왕이면 단체 여행보다는 자유 여행을, 편한 휴양지보다는 스펙터클한 동네를 권유하고 싶다. 가이드가 알아서 일정 짜주고, 호텔 잡아주고, 식당 데려가주는 단체 여행에서 상대방의 독립적인 성향이나 결단력이 얼마나 드러나겠으며, 모든 게 편리하게 갖춰진 휴양지에서 유사시의 위기 대처 능력이 얼마나 발휘되겠는가.
그러나 정보를 구하고 발품을 팔아야 하는 곳, 그리고 약간의 모험심이 필요한 여행지에서는 그 사람의 숨겨진 면모가 드러나는 법이다. 예기치 못한 일에 대한 대처는 물론 다소 힘든 상황에서도 상대를 얼마나 아끼고 배려하는지 알 수 있다. 또한 평소보다 더 깊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주어진다. 여행을 가게 되면 일상에서 벗어나는 만큼 이전에는 미처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화두에 올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를 통해 여행지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에 대한 느낌, 현지의 제도와 시스템에 대한 견해, 그리고 현상에 대한 그의 가치관과 신조를 엿볼 수 있다. 게다가 혹 마음 상할까 봐 미뤄두었던 서로에 대한 속내나 서운했던 점 등을 허심탄회하게 주고받기도 한다. 차분하고 여유 있게 대화를 나눌 시간이 허락되는 것이다.
물론 함께 배낭여행, 자유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모두 좋은 결실을 맺는 것은 아니다. 몇몇 커플은 오히려 여행을 다녀와서 서로에게 치를 떨며 헤어지는 경우를 보기도 했다.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의 상대방 행동에 실망을 느꼈거나, 낯설고 물선 현지에서 ‘잘했다, 못했다’를 따지며 짜증만 내다 왔기 때문이다. 이는 서로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서이다. 습관적으로 사랑한다고 말해왔으면서도 정작 상황이 조금 나빠지니 자신만을 먼저 생각하게 되고 상대를 헤아리지 못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라도 전혀 소득이 없는 것은 아니다. 상대방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됐으니까. 어차피 여행지에서 깨질 관계라면 결혼 생활 역시 평탄하게 영위될 리 없다. 여행보다 백배는 더 어렵고 변수가 많은 것이 결혼 생활이기 때문이다.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가 있다면 일주일만이라도 시간을 내어 함께 배낭여행을 다녀오라. 위의 이유 때문에 여행을 권유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추억은 힘이 세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때 그랬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 추억은 은근하고도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더군다나 일상을 떠난 특별한 곳에서의 기억과 감정의 공유는 흔치 않은 경험일 수밖에 없다. 훗날 살아가다가 두 사람 사이에 고비가 생기더라도 함께해온 추억이 많으면 그 추억의 힘에 기대어 위기를 넘길 수 있다. 고생스러운 중에도 서로를 챙겨주던 일, 토라져서 싸우다가도 금방 사과하고 화해하던 일, 아름다운 석양을 보며 감동을 함께 나누던 일, 골목골목을 탐험하며 맛있는 현지 음식을 나누어 먹던 일 등, 켜켜이 쌓아온 두 사람만의 추억이 눈을 감으면 바로 어제 일인 듯 선한데 어찌 쉽게 헤어질 수 있겠는가.
---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중에서


상사의 업무 지시가 끝난 후에는 자신이 메모하고 이해한 부분에 대해 상사로부터 확인을 받자. 가령, “그럼, 우리 팀 전략상품 노출 페이지 기획안과 이벤트 진행에 관해 내일 오전 중으로 보고서 작성하겠습니다”라는 식으로 분명한 확인 절차를 거치는 것이다. 또한 알지 못하는 업무에 관한 내용이거나 뜻을 이해할 수 없을 때에는 “우리 팀 전략 상품이란 생활용품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벤트 진행 건은 지난 주 회의 시간에 나왔던 아이디어를 정리하면 되는 것입니까?” 하고 업무 지시가 모두 끝난 후에 확인하듯이 물어보면 된다. 여기서 중요한 건 정확히 업무를 파악하지 못했더라도 멍하게 티내지 말라는 것이다. 혹 틀리더라도 자신이 알고 있는 사항을 덧붙여야지 무턱대고 “우리 팀 전략상품이 뭡니까?”라고 성의 없이 되받는다면 당신을 바라보는 상사의 신임은 바닥으로 곤두박질치게 될 것이다.
---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의 모든 것_Chapter1 ‘지시받는 모습으로도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중에서

남자가 여자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을 때 남자가 이에 상응하는 무엇인가를 제공할 수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해준다면 남자의 자존심을 지켜줘 두 사람의 관계를 훼손하지 않을 수 있다. 이 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데 가장 중요한 핵심은 충분한 대화에 있다. 어느 상황에서든 마찬가지겠지만 불만이 생기거나 오해가 쌓이면 마음을 터놓고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필요하다. 가령 남자 친구에게 현금을 줬다가 오해가 생겼다면, “요 며칠 마감 기한 맞추느라 너무 일에 치여 살았더니 나한테 선물 하나 하고 싶더라고. 그래서 시계 하나 새로 샀거든. 근데 내 것만 사기 미안하지 뭐야. 그래서 자기 것도 사려다가 더 필요한 거 있을지 몰라서 입금해놨었어”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때 단도직입적으로 돈을 주제로 말하라는 것이 아니라 산책 등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재미있는 이야기 중에 에둘러 돈 문제를 꺼내는 것이 좋다. 남자는 이 문제로 여자도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여자보다 수입이 적어 생기는 생리적 불편함을 수습할 의지를 갖게 될 것이다.
---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의 모든 것_Chapter2 ‘능력과 비례하는 그들의 자존심 요리하기’ 중에서

미국의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 데일 카네기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낚시질을 할 때 낚싯바늘 끝에 무엇을 끼웁니까? 자기가 치즈를 좋아한다고 해서 설마 낚싯바늘에 치즈를 끼우진 않겠지요? 그랬다가는 단 한 마리도 못 낚을 겁니다. 물고기는 치즈를 안 먹으니까요. 물고기를 낚으려면 물고기가 좋아하는 지렁이를 낚싯바늘에 끼워야 합니다. 설령 당신이 지렁이를 싫어한다 해도 어쩔 수 없죠. 나보다는 상대의 기호에 맞춰야 합니다. 그것이 사회적 성공을 거두는 비결입니다.”
이처럼 설득을 할 때는 우선 상대의 욕구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모든 이야기의 중심은 상대방이어야 한다. 그럼으로써 상대방이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당신의 생각과 입장을 이해하면 당신의 설득은 성공한다.
---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의 모든 것_Chapter3 ‘마음을 읽으면 설득의 길이 보인다’ 중에서


‘나를 알고 남을 알면 백전백승이다’라는 속담은 재테크에서도 통하는 이야기이다. 버는 돈이 없으면서 현재 어느 주식이 호황이라는 정보를 가지고 있거나 목돈 없이 부동산 시장만 바라보고 있어도 모두가 그림의 떡인 것이다. 시장 상황을 파악하기 전에 지금 자신이 어떤 상황에 놓여있는지, 종자돈은 얼마나 있는지부터 확실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자신의 재무 상황을 파악하는 과정은 어쩌면 곤혹스러운 일이 될 수도 있다. 몸에 이상이 있다거나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건강검진을 불안하게 생각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만일 나의 재무 상황을 누군가와 공유하는 것이 꺼림칙하다면 아래의 질문들을 통해 자신의 상황을 스스로 진단해보자. 아래의 목록은 특이한 직종이나 투자의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자산이 포함되므로 자신의 재무 상황을 계산할 수 있다.
--- 여자가 꼭 알아야 할 재테크 재테크의 모든 것_여자 재테크 입문반_재테크 마인드 다지기 중에서

천만 원을 만드는 데 2년이 필요하다고 가정했을 때 사람들은 보통 3천만 원 만드는 데는 6년, 5천만 원은 10년이 소요된다고 단순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기간이 길어지면 적금 뿐 아니라 적립식 펀드 등 상품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서 이율 역시 높아지기 때문에 생각보다 훨씬 많은 돈을 모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위의 금액으로 6.5%의 이율로 예치와 적금을 이용할 경우 10년 후엔 약 8천만 원 정도의 금액이 만들어지고, 8%의 목표수익률로 적립식 펀드에 투자할 경우 5년 후에는 3천5백만 원, 10년 후에는 1억 원의 금액을 모으게 된다.
가끔 20대 중반의 직장인들 가운데 서른 살까지 1억 모으기를 목표로 한 이들을 만난다. 일반적인 수입과 지출 패턴을 가진 사람이라면 서른 살까지 1억을 만드는 것은 조금 힘들다. 그렇지만 서른일곱 살 정도에 2억 이상의 금액을 가진 미혼 여성들은 많이 보았다. 그녀들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저축만으로 ?만큼의 돈을 모으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눈덩이 효과이다. 아직 이러한 효과를 경험해보지 못하였다면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1억을 위해 눈덩이를 열심히 굴려보자!
--- 여자가 꼭 알아야 할 재테크 재테크의 모든 것_여자 재테크 초급반_천리 길도 천만 원부터 중에서

목돈을 잠시 넣어두기 좋은 안식처로 MMFㆍMMDAㆍRPㆍ발행어음의 네 가지를 추천한다. 네 가지 모두 비슷한 성격의 금융상품으로 몇 달 뒤 사용할 목돈을 잠깐 묶어두면서 이자를 챙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나 역시 발행어음의 혜택을 몸소 실감한 적이 있었다. 아파트를 분양 받으면서 마지막 잔금 약 9천만 원을 한 달 뒤에 지불하게 되었는데, 이런저런 금융상품에 투자되어 있던 금액 9천만 원을 종금사의 발행어음으로 30일 묶어둔 후 만기일에 잔금 지급을 하였다. 지급 후에 확인하니 통장에 9천만 원에 대한 이자로 약 28만 원 정도의 잔액이 남아 있었다. 2006년도 후반이라 금리가 4.6% 정도로 높지 않았지만 쏠쏠한 이자 혜택을 본 것이다. 만약 금리가 5.8%대라고 한다면 같은 기간을 두었을 때 36만 원이 넘는 이자를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 여자가 꼭 알아야 할 재테크 재테크의 모든 것_여자 재테크 중급반_불어라, 목돈아! 중에서

비과세 제도를 이용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세금을 아낄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인 세금우대 제도를 이용해보자. 세금우대는 15.4%의 이자소득세를 다 내지 않고 9.5%만 내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이자가 10만 원이라면 실제 내가 받는 이자는 세금을 제한 8만4천6백 원인데, 세금우대 제도를 이용하면 9만5백 원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세금우대 제도는 1인당 천만 원 한도로 어떠한 금융기관에서도 신청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표 참조). 그러나 이 세금우대의 한도 금액은 원금과 이자를 합한 금액에 대한 한도이므로 펀드처럼 주식 매매 차익이 이미 비과세되는 상품에 그 한도를 사용하게 되면 실제 세금우대를 받는 효과는 적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이왕이면 적금 및 예금 등 이자에 대해 모두 세금을 부과하는 상품에 이용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 여자가 꼭 알아야 할 재테크 재테크의 모든 것_여자 재테크 고급반_재테크 무림의 여고수로 거듭나기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 땅의 젊고 푸른 여자들에게 보내는 응원가
대한민국 여자들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킬 탁월한 책이 왔다!


봇물처럼 쏟아지는 수많은 여성 자기 계발서 중 여기, 단연 눈에 띄는 책이 있다.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은 이 책은 막연한 개념만을 언급하던 기존의 계발서와 달리 풍부한 정보와 실질적인 팁, 그리고 읽는 재미까지 담은 ‘여성 종합 계발서’이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기존의 책들은 2% 부족한 듯한 지식과 분량, 그리고 막연한 처세술로 인해 독자들의 니즈를 채우기에 부족했다. 그러나 이 책,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총 7장의 구성을 취하여 자아 찾기, 자기 계발, 사랑&결혼, 인간관계, 직장 생활, 테크닉, 그리고 재테크를 아우르는 방대한 콘텐츠로 이삼십 대 여자들의 ‘알 권리’를 톡톡히 충족시킨다. 〈달자의 봄〉 일러스트 등으로 유명한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이경아의 그림과 알찬 콘텐츠가 어울려 읽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더해진 이 책은 대한민국 여자들을 위한 필독서로서 손색이 없다.

“여자들이여, 꿀리기 싫으면 끌리는 말을 하라!”

변덕이 죽 끓듯 하는 상사, 걸핏하면 입 꾹 닫는 남자 친구…
얼굴 붉히지 않고 말로써 이 모든 갈등을 다스릴 수 있을까?


“지금 제가 여자라고 깔보는 거예요?”

남자 상사 혹은 동료와 트러블을 일으킨 많은 여성들이 한번쯤 해봤을 말. 하지만 여자의 이런 말들이 오히려 남성들로부터 “여자들이란, 쯧쯧” 하는 편견어린 목소리를 불러일으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일하는 여성 1천만 명 시대를 맞았지만 여성들은 여전히 가사와 육아, 그리고 집안일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성공을 거둔다고 해도 대개 직장이나 가정 중 어느 한쪽에 한정된다. 더구나 직장에서는 알게 모르게 불이익을 당하고 가정에서는 가사에 찌들기 때문에 남자들 두 배 이상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런 와중에도 착한 여자 콤플렉스에 빠져 ‘No’라고 말하지 못하는 여자, 새로운 남자를 만나는 것이 두려워 지금의 남자 친구와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직장에서 당당하게 임금 인상이나 진급을 요구하지 못하는 여자들이 너무나 많다.
야근을 불사하고 일했는데 상사에게 보고를 제대로 못해서 불이익을 당한 적은 없었는가? 옆 사무실의 타고난 여우 ‘모 양’ 따라 맘먹고 불같은 상사에게 입바른 칭찬 한번 해보려다 어설픈 말재주에 서로 얼굴만 붉히고 말았던 적은?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의 모든 것』은 직장 내의 업무 현장에서 벌어지는 문제와 크고 작은 인간관계에서 겪게 되는 갈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화법들, 연인이나 가족 간의 현명한 의사소통을 위해 필요한 자세 등을 사례 중심으로 면밀히 다루고 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치명적인 말실수로 내 발등을 찍고 살지는 않았는지 점검해볼 수 있는 똑똑한 ‘진단서’가 되어줄 것이다.

무늬만 계발서가 아닌, 알차고 실속 있는 종합선물세트와도 같은 책!
이제 분야별로 따로따로 사 볼 필요가 없다


'한 세트로 끝내는' 여자의 모든 것! 대한민국 여성이면 누구나 반드시 알아야 할 여자 모든 것!
21세기는 여성의 위치가 확고하게 자리매김하는 시기이다. 갈수록 능력 있는 여성들이 모든 분야에 걸쳐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그만큼 자기 계발에 주력하고자 하는 여성들의 사고방식 또한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분야에서 여성이 주요 고객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이는 출판 시장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작년부터 물밀 듯 출간되고 있는 여성 대상의 책들 중 여성을 위한 자기 계발서 분야의 종수가 상당하지만, 그렇게 많은 책들 속에서도 뭔가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수박 겉핥기식으로 일관한 계발서들이 주류를 이루기에 독자들의 욕구가 충분히 채워지지 않았던 것이다. 이 현상을 감지하여 출간된 책이 바로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모든 것』이다.
사랑과 결혼에 대한 조언과 해결책이 필요할 때 연애 관련 책 하나, 재테크에 대한 안목을 기르기 위한 재테크 관련 지침서 하나, 무기력한 일상에 활력이 되어줄 처세서 하나 등, 필요한 책들을 이것저것 챙겨 사다 보니 한도 끝도 없다. 분량이나 가격 면에서도 절대 만만치 않은데, 욕심대로 두루 섭렵하고자 하여도 경제적 사정 때문에 녹록치가 않다. 그런 당신을 위해 출간된 알짜배기 여성 계발서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모든 것』은 기존의 여러 도서들이 지닌 장점은 살리되 단점은 보완하여 ‘한 권으로 끝내는’ 여성 자기 계발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
이 책은 여러 계발서에서 엑기스 중의 엑기스만을 골라내 구성하였고, 특히 팁으로 제공되는 생활, 문화, 어학, 경제 등에 관련한 내용들은 여느 정보 부럽지 않을 만큼 내실 있다. 뿐만 아니라 다큐멘터리 작가 출신쳀자 여러 사보 등에 글을 기고한 바 있는 문학상 출신 작가의 맛깔스런 필력과 더불어 이경아 패션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은 책을 읽는 재미를 넘어서 보는 즐거움까지 충족시킨다. 이삼십 대 여성들의 감성과 취향까지 고려한 일러스트와 문체에서 소소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독자들을 고려한 흔적을 엿볼 수 있다. 대한민국의 20대 초반부터 30대 중반의 여자라면 누구라도 공감할법한 이야기와 꼭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는 이 책은 자신을 성장시키고자 하는 모든 여성들의 똑똑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성공했지만 사랑받지 못하는 당신,
곰처럼 일하고도 인정받지 못하는 당신…
입속의 혀로 행복을 거머쥐는 비결을 주목하라!


온라인 취업 사이트 ‘사람인’이 직장인 1063명을 대상으로 ‘직장에서 말실수로 인해 곤란했던 경험’에 대해 설문을 진행한 결과, 74.1%가 그런 경험이 있었다고 대답했다. 가장 많이 하는 실수로 ‘호칭 실수’가 1위를 차지했고 뒤이어 ‘뒷담화’, ‘전화 응대 실수’,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 ‘욕설, 비속어 등 부적절한 단어’ 등이 있었다. 이러한 말실수로 인해 입은 피해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이미지가 나빠졌다’는 대답이 절반에 가까울 정도로 가장 많았고, 그 외 ‘상대방의 미움을 받았다’, ‘구설에 올랐다’, ‘업무 협조를 받지 못했다’, ‘다음에 똑같이 당했다’와 같은 대답들이 잇따랐다. 또한 주변에 말실수를 많이 해서 업무에 지장을 주는 사람이 있는가를 묻는 질문에 57.8%가 ‘그렇다’고 대답했으며 이들을 볼 때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한심하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
말주변이 없어서, 감정 컨트롤이 안 돼서, 공사 구분을 하지 못해서 말실수로 제 발등에 도끼를 찍고 있지는 않은가? 아니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수십 번 똑같은 발등을 찍고 있으면서 혼자서만 눈치 채지 못하고 있진 않은가?

추천평

똑똑하고 현명한 여자가 대세라고 외치는 요즘 시대에 딱 들어맞는 풍부한 정보와 재미를 가득 담아낸 이 책은 이삼십 대 여성들을 위한 훌륭한 지침서이다.
유순신 (유앤파트너즈 대표이사)
성공을 위한 수많은 여성 계발서 중에서도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주옥같은 명언으로 가슴을 파고들며, 알찬 TIP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속 있는 추천 사이트로 유익한 정보를 누리게 하는 ‘친절한 멘토 BOOK’이다.
한젬마 (『그림 읽어주는 여자』 저자)
탐스럽고 세심한 정보들을 가득 담고 있는 이 책은 여성을 위한 필수 도서이다. 사회적으로 명성을 날리고 개인의 삶에 있어 당당히 서길 바라는 여성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김미경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저자)
작가 개인의 성공 스토리를 시시콜콜 읊어대는 흔한 자기 계발서와는 다르다. 이 책은 진짜 품위 있는 인생을 사는 노하우를 A부터 Z까지 빼곡히 담아 제대로 숙성시킨 알짜배기 여성 계발서이다.
지수현 (『내 이름은 김삼순』 저자)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