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자녀를 성공시킨 엄마의 말 |
李貞淑
이정숙의 다른 상품
|
잭 웰치는 퇴임한 지 10년 가까이 됐지만 아직도 CEO 중 CEO로 추앙받고 있다. 당당하고, 자신감 있고, 열정적이어서 끝없는 도전과 용기로 성공 신화를 이룬 잭 웰치도 어릴 때부터 탁월한 재능을 가진 아이는 아니었다. 그는 어릴 때 키가 아주 작고 말까지 더듬는 평범 이하의 아이였다. 그런 그를 전설적인 경영의 귀재로 만든 것 역시 엄마의 말이다. 잭 웰치는 친구들이 ‘말더듬이’라고 놀려 고통을 당할 때마다 엄마에게 달려갔다. 이때 엄마는 “네가 말을 더듬는 것은 네가 매우 똑똑하기 때문이야. 네 머리 속의 생각이 네가 말하는 속도보다 빨리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말을 더듬는 것이란다. 어느 누구의 혀도 네 똑똑한 머리를 따라갈 수는 없을걸?”이라고 말해 주곤 했다. 열등감을 오히려 자부심으로 바꿔준 것이다.
--- 「자신을 속이지 마라 _GE 전 회장 잭 웰치 엄마의 말」 중에서 『부모와 아이 사이』의 저자 하임 G. 기너트는 자신의 저서에서 “아이는 특정한 순간에 엄마가 자기 마음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자기 기분이 어떤지를 알아서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 자기가 경험한 것들을 다 들춰내 알려주는 것은 엄마를 흥분시킬 수 있어 위험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아이가 갑자기 “학교 가기 싫어.” 또는 “학원 다니기 싫어.”를 외칠 때는 “다니기 싫은 이유를 엄마에게 들려주면 엄마 생각을 말해 줄게.”라고 말해 보라. 아이가 자기 생각을 털어놓고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할 것이다.--- 「이유를 들어보고 어떻게 할지 생각해 보자 _논리형 엄마의 말」 중에서 사람의 뇌는 자주 들은 말로 내부 정보를 바꾸는데, 아이에게 엄마의 말은 영향력이 높다.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자기를 비하하는 사고를 키워줄 수 있는 것이다. 당신이 그런 것을 두려워하는 엄마라면 당장 “왜 그 모양이야!”라는 말을 “조금만 조심하면 될걸.”이라는 말로 바꾸어보자. 아이 머리를 지배하기 시작한 자기 비하적인 사고는 “그래, 나도 조금만 조심하면 잘할 수 있어.” “조금만 더 하면 잘할 수 있어.”의 자신감으로 바뀔 것이다. 자신감이야말로 인생의 행복과 성공 모두를 잡게 해주는 강력 터보 엔진이다. 엄마의 말하기 습관 하나가 아이에게 성공의 터보 엔진을 달아주는 셈이니 못할 것이 없지 않을까. --- 「조금만 더 노력하면 잘할 수 있어」 중에서 |
|
대화전문가 이정숙이 전하는
자녀의 성공 습관을 만드는 똑똑한 엄마의 대화법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엄마의 말은 아이의 미래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다른 애들은 과외까지 하는데 우리 애만 안 할 수 있나요?” “다른 애들은 좋은 학교를 목표로 정신없이 공부하는데 우리 애만 놀릴 수 있나요?” “다른 애들은 예체능 과외까지 하는데 우리 애만 안 하면 바보 되는 것 아닌가요?” 부모 자녀 대화법 전문가 이정숙 씨가 자녀교육 강연을 통해 만난 대부분의 엄마들이 묻는 질문이다. 경쟁이 치열한 세상, 내 아이만 뒤떨어지는 것을 못 참는 엄마들의 걱정이 담겨 있다. 우리나라 엄마들은 자식을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날이 갈수록 치솟는 천문학적인 사교육비, 영어 과외 열풍과 조기 유학 등 부모의 희생 없이는 실천이 어려운 자식 투자 지표들이 그것을 증명한다. 안타까운 것은 같은 노력을 하고도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엄마가 있고, 눈에 띄게 열성적이지 않은데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둔 엄마가 있다는 것이다. 바로 엄마의 말이 그 차이를 만든다. 엄마가 평소에 아이에게 들려주는 말만 바꿔도 그러한 부모의 노력을 반으로 줄이고, 지금보다 몇 배 더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다.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는 성공 습관은 성인이 된 후 억지로 습득하기 힘들다고 말한다. 성공 습관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혀야 한다는 것이다. 엄마가 아이에게 자주 들려주는 말만 바꾸어도 힘 안 들이고 자식에게 그러한 성공 습관을 만들어줄 수 있다. 자녀를 성공시킨 엄마의 말은 다르다 ‘말’이란 두뇌에 저장되는 모든 프로그램의 의미를 결정하는 것이며, 자주 듣는 말은 하나의 인식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것이 뇌 과학자들의 주장이다. 따라서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엄마가 신세 한탄이나 불평불만을 많이 하면 아이의 뇌 속에는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뇌 프로그램이 만들어진다. 반대로 항상 긍정적인 말을 들려주면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뇌 프로그램이 만들어진다. 이처럼 엄마의 말은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다 성장한 어른이 되어서까지 모든 사고방식과 행동을 지배한다. 그토록 강한 영향력을 갖는 것이 엄마의 말이다. 《자녀를 성공시킨 엄마의 말은 다르다》는 엄마의 말이 가진 힘과 그 힘을 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리는 책이다. 아이와 크게 싸우지 않으면서도 자녀를 성공시킨 레이 찰스, 비스마르크, 강감찬, 잭 웰치, 나폴레옹, 조수미, 안철수, 맥 휘트먼, 맥도날드 창업자 레이 크락, 힐러리 클린턴 엄마의 말을 통해서 긍정적인 엄마의 말은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 또한 하워드 휴즈, 프란츠 카프카, 히틀러, 한 사형수, 전 뉴욕 주지사 엘리엣 스피처, 에디트 피아프 엄마의 말을 통해 엄마 자신도 모르게 아이의 인생을 망치는 엄마의 말을 설명했다. 만약 지금까지 자녀를 망치는 말을 해왔다면 약이 되는 말로 고칠 수 있도록 〈자녀가 엄마와의 대화를 즐기게 하는 말〉 〈자녀에게 무시당하는 엄마의 말〉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드는 엄마의 말〉 〈자녀의 성적을 떨어뜨리는 엄마의 말〉 〈자녀의 성공을 좌우하는 엄마의 말〉을 세분화하여 소개하였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엄마들이 ‘엄마의 말’이 가진 영향력을 인식하고, 아이를 위해 덜 희생하고도 더 잘 키우는 엄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