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A. 썩은 사과
B. 소년B
C. 바다가 보이나요?
D. 깊고 어두운 마음의 감옥
E. 화이트 엘리펀트
F. 가족
G. 가든 파티
H. 소년원
I. 방종한 소년들에게 날아드는 해충
J. 불운
K. 재판
L. 러브레터
M. 어머니날
N. 신문
O. 옛날에
P. 과거와 현재
Q. 자존감
R. 불꽃놀이
S. 모래성
T. 선생과 운동화
U. 테리 삼촌
V. 행방불명
W. 사과 속 벌레
X. 신이 있었던 흔적
Y. 모든 것의 이유
Z. 제로

저자 소개 3

조나단 트리겔

관심작가 알림신청
 

Jonathan Trigell

1974년 영국 웰윈 가든 시티에서 태어난 조나단 트리겔은 2002년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창조적 글쓰기에 관한 문학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그가 발표한 작품으로는 『보이 A』와 『Cham』이 있다. 특히 『보이 A』는 2004년 영국의 독자들이 직접 참가해서 선정하는 최고의 데뷔작 상 ‘웨이버톤 굿 리드 어워드 상’, 2005년 영국·영연방의 35세 미만 작가들의 작품 중 최고의 문학 작품에 수여하는 ‘존 리웰린 라이스 상’을 수상했고, 2008년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전 세계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진 투표에서, 문학 도서 중 가장 주목할 만한 도서로 ‘화제의 소설’에 선정되었다.

공역이주혜

관심작가 알림신청
 

李柱惠

번역가이자 소설가. 저자와 독자 사이에서, 치우침 없이 공정한 번역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어로 된 문학 작품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데 관심이 많아 아동 작가로 활동하면서,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아동서 및 자녀교육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왜요, 엄마?』, 『레이븐 블랙』, 『지금 행복하라』, 『거인나라의 콩나무』, 『고대 이집트의 비밀은 아무도 몰라!』 , 『카즈딘 교육법』, 『놀이의 힘』, 『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떡해! : 매사에 부정적인 어린이가 행복해지는 법』, 『블러드 프롬이즈』 등이
번역가이자 소설가. 저자와 독자 사이에서, 치우침 없이 공정한 번역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어로 된 문학 작품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데 관심이 많아 아동 작가로 활동하면서,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아동서 및 자녀교육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왜요, 엄마?』, 『레이븐 블랙』, 『지금 행복하라』, 『거인나라의 콩나무』, 『고대 이집트의 비밀은 아무도 몰라!』 , 『카즈딘 교육법』, 『놀이의 힘』, 『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떡해! : 매사에 부정적인 어린이가 행복해지는 법』, 『블러드 프롬이즈』 등이 있고, 저서로는『반쪽이』, 『콩중이 팥중이』, 『세계명작 시리즈 - 백조왕자』, 『세계명작 시리즈 - 톰팃톳』, 『전래동화 시리즈』(1-5), 『양육 쇼크』, 『아빠, 딸을 이해하기 시작하다』, 『아이의 신호등』, 『프랑스 아이처럼』,『세상에서 가장 쉬운 그림영어사전』외 다수가 있으며, 2016년 창비신인소설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자두』가 있다.

이주혜의 다른 상품

공역장인선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에서 북미경제학을 전공했다. 부산여자대학 호텔경영학과에서 실용영어를 가르쳤으며 재정경제부와 금융위원회 등 금융 관련 정부기관과 한국선물거래소 등 금융기관에서 국제업무 전문가로 오랫동안 활동했다. 이후 아리랑 TV 다큐작가, BBC 다큐멘터리 번역가 등 프리랜스 번역가를 거쳐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글로벌 청소년들의 부자가 되는 공부』,『클로징』,『보이 A』,『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바이블』등 다수가 있다.

장인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79쪽 | 48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7091531

출판사 리뷰

-존 리웰린 라이스 상 수상
-2008 세계 책의 날 선정 ‘화제의 소설’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

세상으로 돌아오기 위해 이름을 버린 소년
하지만 지워지지 않는 슬픈 이름


14년간의 복역을 마치고 ‘잭’이란 이름으로 세상에 돌아온 소년 A. 아버지 같은 존재인 테리의 도움으로 잭은 새 직장과 집, 친구, 애인까지 생기게 되었다. 그러나 너무도 간절했던 것들을 손에 넣을수록 소중한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죄책감은 더욱 깊어진다. 어느 날 교통사고 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한 잭은 영웅이 되지만, 그동안 집요하게 교도소에서 나온 소년 A의 행방을 쫓는 미디어에 의해 감춰왔던 잭의 과거가 드러나게 된다. 범죄로 얼룩진 그의 과거 앞에 다정했던 사람들은 차갑게 돌변하고, 세상은 잭을 밀어내기만 한다.

1993년 영국 리버풀의 한 쇼핑센터에서 ‘제임스 버거’라는 두 살 난 남자아이가 실종되었다. 이 사건은 방송을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되었고, 아이는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그런데 이 두 살 난 어린아이를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이 열 살밖에 되지 않은 소년들이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이 사건은 영국 범죄사상 가장 충격적이고 슬픈 사건으로 기록되며, 영국을 CCTV 천국으로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작가 조나단 트리겔은 이 사건을 소재로 소년 범죄에 대한 적나라한 현실을 고발한 작품 《보이 A》를 집필했다. 하지만 트리겔은 다른 소설들처럼 사건과 피해자의 아픔, 슬픔을 전하는 데 침몰하지 않고, 끔찍한 사건 이후의 이야기를 가해자 ‘소년 A’의 심경을 따라가며 이야기한다. 그는 독자들에게 지울 수 없는 죄에 대한 속죄와 용서의 문제를 숙고하게 하고, 인간에 대한 연민과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리뷰/한줄평21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