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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
27강 예수님, 당신이 정말 메시야인가? 28강 내가 쉬게 하리라 29강 안식일과 주일 30강 빈 집 31강 비유로 말씀하시다 32강 천국 비유 33강 물 위로 오라 하소서 34강 부스러기라도 좋사오니 35강 교회란 무엇인가? 36강 신비와 신비주의 37강 권세를 사용하라 38강 용서 39강 부자와 낙타 40강 포도원에 먼저 온 사람들 41강 주님이 쓰시겠다 하라 42강 말의 힘 43강 거절당한 천국 44강 종말 신앙 45강 기름 떨어진 줄도 모르고 46강 달란트 비유: 누가 충성된 종인가? 47강 성만찬 48강 가시 면류관 49강 갈릴리에서 만나자 50강 마태복음 결론: 위대한 명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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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강 물 위로 오라 하소서
위대한 도전 위대한 도전만이 위대한 성공을 가져다준다. “주여, 나로 하여금 물 위로 오라 하소서!” 이 얼마나 엄청난 도전인가? 신구약 성경에 위대한 사람은 많지만 물 위로 걸어 본 사람은 예수님과 베드로밖에 없다. 모세나 여호수아 같은 사람도 홍해나 요단강이 갈라진 다음에 걸었지, 베드로처럼 물 위로 걸어 보지는 못했다. 베드로는 갈릴리 어부에 지나지 않은 자요, 성격이 급하고 과격하여 실수가 많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베드로는 주께서 명하시면 명령에 생명을 걸 수 있는 모험적이고 순종적인 사람이기도 했다.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신앙은 모험적인 신앙이며 순종의 신앙이다. 아무 도전 없이 성공하는 사람보다 위대한 도전을 하고 실패하는 사람이 역사에 더 큰 업적을 남길 수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성공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성공했다고 행복해 하거나 실패했다고 불행해 할 이유가 없다. 실패했느냐 성공했느냐의 문제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느냐 순종하지 못했느냐의 문제일 뿐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성공과 실패에 매여 살면 안 된다. 실패하든 성공하든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 사람들과 달라야 한다. 성공도 위대하지만 실패 또한 위대한 것이다. 마태복음 14장 22~33절은 베드로의 실패의 경험이며 또한 찬란한 성공의 경험이기도 하다. 48강 가시 면류관 우리도 가시를 면류관으로 바꾸자 우리는 가시 면류관을 승리의 면류관으로 바꾸신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가시가 괴롭고 고통스럽게 느껴지는 사람이 있는가? 주님을 바라보고 그 가시로 승리의 면류관을 함께 엮어 가자. 예수님의 머리에 씌워진 가시 면류관은 말 그대로 가시를 면류관으로 바꾸어 주는 능력이 있다 … 기독교는 십자가의 종교이다. 그러나 십자가로 끝나지 않고 십자가 다음에 올 영광스런 부활을 약속하고 있다. “십자가 없이는 영광도 없다”(No Cross, No Crown). 당신은 어떤 십자가를 지고 살아가는가? 당신의 십자가가 너무 무거운가? 십자가가 무거울수록 당신의 면류관은 그만큼 더 클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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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강의’와 『바이 드림』을 통해 꿈과 비전을 심어 준 류영모 목사!!
『마태복음 새롭게 보기』를 통해 새로운 안경을 쓰고 마태복음을 바라보자!! 마태복음을 정확하게 이해하려면 스물여덟 장 전체를 꿰뚫어 보게 해 주는 핵심 구절, 곧 해석의 열쇠(안경)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이 안경을 얻지 못하고 마태복음을 읽으면 각 장에서 주어지는 은혜는 받을지 모르지만 마태복음이라는 숲은 보지 못한다. 마태복음 스물여덟 장을 해석하는 안경은 28장 마지막 세 구절에 나타나 있다.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18~20절) 누구를 제자로 삼으라는 것인가?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주님께서 세상 끝 날까지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리라는 약속이 첨부된다. 이것이 마태복음을 해석하는 열쇠요, 안경이다. 많은 성경 신학자들은 마태복음 마지막 장에서 얻은 해석의 안경을 쓰고 마태복음 1장으로 돌아와서 읽기 시작해야 마태복음이 보인다고 말한다. 본 마태복음 연구에서도 바로 이 관점으로 함께 성경을 읽고 공부하게 될 것이다. 이 공부를 통해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기대한다. 이 공부를 통해 우리의 성품이 예수님을 닮아 가고, 우리의 비전과 삶의 목적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에 맞추어지게 될 것이다. 또 내 자녀들과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멘토가 되어서 그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삼는 비전을 가지게 될 것이다. ‘1강 예수가 나시니라’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