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2009 제7회 올해의 책 후보도서
희망을 여행하라
공정여행 가이드북
소나무 2009.06.10.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공정여행 이야기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희망의 가이드북을 내놓으며_여행이 가르쳐 준 것들
여는 글_공정한 여행은 가능한 것일까?

여행과 인권 당신의 웃음 너머
Fair Travel Story_굴 아저씨의 작은 카페
깊이보기 1 포터, 세상의 짐을 나르는 사람들
깊이보기 2 꿈의 리조트에서 일하는 사람들
깊이보기 3 당신이 자유를 즐길 때
새로운 여행_히말라야의 나쁜 여자들, 쓰리 시스터즈 트레킹 여행사
새로운 여행자_아시아 여성들과 대안생리대를!
공정여행 팁_히말라야 포터들을 돕는 여행
공정여행 루트_배낭 여행자들의 천국, 타멜에 이런 곳이?!
Exhibition_호텔 노동자들의 얼굴

여행과 경제 우리가 쓰는 돈은 어디로 가는 걸까?
Fair Travel Story_니마와 함께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깊이보기 1 여행하는 세계, 여행하는 대한민국
깊이보기 2 관광개발의 대가
깊이보기 3 싼 여행의 대가
새로운 여행 1_새로운 길을 상상하라! - 네팔의 책임여행사 소셜투어
새로운 여행 2_여행자들이 우리의 후원자죠 - 호텔 투시타
새로운 여행자_가난한 길 위에서 희망을 만난 세 친구
공정여행 팁_현지인에게 도움이 되는 소비는 어떻게 하지?
공정여행 루트_포카라에서 공정여행하기
부시맨 이야기_우리는 집에 가고 싶다
관광통계 이야기_우리는 그 많은 돈을 어디에 썼을까?

여행과 환경 지구를 사랑한 여행자들
Fair Travel Story_코끼리 자연공원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깊이보기 1 편안한 여행의 대가
깊이보기 2 보호되는 아름다움, 파괴되는 아름다움
깊이보기 3 즐거운 사람들, 고통 받는 동물들
깊이보기 4 에코투어리즘? 에고투어리즘?
새로운 여행_히말라야를 지키는 그린카페 - 카트만두 환경교육 프로젝트, KEEP
새로운 여행자_나무의 집, 트리하우스에서 보낸 치유의 시간
공정여행 팁 1_책임있는 안나푸르나 여행자 되기
공정여행 팁 2_나는 동물을 보살피는 여행자
까미귄에서 온 편지_쓰고 버리고 떠난 뒤에 남는 것들
공정여행 루트_

여행과 정치 여행이 자유를 꿈꿀 때
Fair Travel Story_팔레스타인 가는 길
깊이보기 1 정의로운 여행은 가능한가?
깊이보기 2 여구너, 여행할 수 있는 권리, 여행을 금지할 수 있는 권리
깊이보기 3 티베트, 관광지가 된다는 것…
새로운 여행_세상을 바꾸는 여행, 글로벌 익스체인지
새로운 여행자 1_이스라엘 사람, 평화여행자 세라
새로운 여행자 2_사진을 보여줄 수 있나요?
새로운 여행자 3_다람살라에서 능력자 되기!
공정여행 팁 1_ATG와 함께하는 경계를 넘는 여행
공정여행 팁 2_이스라엘 평화여행을 위한 기도
공정여행 팁 3_대안적인 티베트 여행법
공정여행 루트_가둘 수 없는 자유, 다람살라 속으로!
여행 인터뷰_팔레스타인 올리브 숲으로 떠나는 평화의 여행

여행과 문화 우리가 유럽을 여행할 때, 우리가 아시아를 여행할 때
Fair Travel Story_쿠바는 힙합이지~!
깊이보기 1 당신이 나를 구경할 때
깊이보기 2 세계를 소장한 유럽의 박물관들
깊이보기 3 우리 안의 아시아, 우리 안의 유럽
깊이보기 4 관광상품이 된 삶, 사람들
새로운 여행 1_평화의 부족, 필리핀 딸란디그 사람들
새로운 여행 2_민다나오의 생태·평화·예술을 만나다
새로운 여행자_딴따라의 여행 이야기 - 아비뇽에서 민다나오까지
공정여행 루트_필리핀 민다나오, 그 살아있는 이야기 속으로
여행 인터뷰_존중과 배움이 있는 만남은 신의 축복입니다
송코마을에 띄우는 편지_내 친구 아키에게

특별 인터뷰
책임여행은 변화의 시작입니다 - 국제 책임여행센터 대표 헤럴드 굿윈
윤리적 소비자들의 선택은 힘이 세다 - 투어리즘 컨선 지온느 제임스
만남은 화해의 시작입니다 - 피스보트 공동대표 노히라 신사쿠

여행과 배움 여행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
Fair Travel Story_지구를 여행하는 바다 위의 학교, 피스보트
깊이보기 1 그랑투르를 아시나요?
깊이보기 2 성공을 위해 떠나는 아이들
깊이보기 3 움직이는 학교, 길 위에서 자라는 아이들
새로운 여행_사는 법을 가르치는 학교, 맨발대학
새로운 여행자 1_제천간디학교 친구들의 여행 그리고 꿈
새로운 여행자 2_다람살라, 배움의 여행자들을 만나다
새로운 여행자 3_배움을 찾아 떠난 여행평민대학 교사 한김지영
여행 인터뷰_인도로 가는 버스가 우리에겐 학교였죠

닫는 글_여행에서 돌아와 생활을 발견하다
희망의 지도_박하와 희조의 공정여행 세계일주 프로젝트

여행인문학 ㅣ 여행에 대한 새로운 시선
공정여행 가이드라인 ㅣ 공정여행자가 되는 10가지 방법
도움 받은 책과 자료

저자 소개 2

작가한마디
그들이 그토록 가파른 선택을 하는 것은 차가운 현실 때문이었다. 여름과 겨울의 비수기를 빼면 봄과 가을, 단 두 계절에만 일 할 수 있는 직업.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지금 그 짐을 나르지 않으면 당장 그 짐을 나르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사람이 10만 명이 넘는다는 현실과의 경쟁이었다.
전쟁 직전의 이라크로 떠난 여행을 시작으로 여행하는 삶을 시작했다. 티베트, 아체, 팔레스타인, 민다나오 등으로 이어진 평화의 여행들, 아시아 곳곳의 공정무역 현장들, 피스보트, 세계사회포럼 등을 경험하며 경계를 넘는 여행자들이 ‘공정한 세계’를 열어 갈 수도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되었다. 현재는 경기도 화성, 작은 마을 한가운데서 공정한 일상을 통해 세상을 바꾸어 가는 ‘페어라이프센터’를 일구고 있다. 서울공정관광 컨퍼런스, 공정여행 축제 등을 기획했고, 오버투어리즘에 대한 연구와 저술을 함께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평화는 나의 여행』(소나무), 함께 쓴 책으로는 『행복한 진로
전쟁 직전의 이라크로 떠난 여행을 시작으로 여행하는 삶을 시작했다. 티베트, 아체, 팔레스타인, 민다나오 등으로 이어진 평화의 여행들, 아시아 곳곳의 공정무역 현장들, 피스보트, 세계사회포럼 등을 경험하며 경계를 넘는 여행자들이 ‘공정한 세계’를 열어 갈 수도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되었다. 현재는 경기도 화성, 작은 마을 한가운데서 공정한 일상을 통해 세상을 바꾸어 가는 ‘페어라이프센터’를 일구고 있다. 서울공정관광 컨퍼런스, 공정여행 축제 등을 기획했고, 오버투어리즘에 대한 연구와 저술을 함께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평화는 나의 여행』(소나무), 함께 쓴 책으로는 『행복한 진로학교』(시사인북), 옮긴 책으로는 『아지의 머나먼 여행』, 『우리가 원주민 마을에 간 이유는?』(초록개구리) 등이있다.

임영신의 다른 상품

1972년 부산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환경 단체 녹색연합에서 월간 [작은것이 아름답다] 기자로 일하고, 소나무출판사에서 자연과 사람, 평화를 주제로 한 책들을 만들며 글을 써 왔다. 2011년부터는 제주도에 살면서 제주도의 자연과 전통 농업, 사람의 역사에 대해 공부하며 글을 쓰고 있다. 쓴 책으로 『산골마을 작은학교』(공저), 『인권도 난민도 평화도 환경도 NGO가 달려가 해결해 줄게』, 『희망을 여행하라』(공저), 『제주 사람 허계생』, 『고병문 농사 일기』 등이 있다.

이혜영의 다른 상품

저자 : 이매진피스 Imagine Peace
문화, 예술, 교육, 시민운동, 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평화를 위해 일하는 이들의 네트워크다. 평화여행, 평화교육, 평화행동을 중심에 두고 2006년 가능부터 활동해왔으며, 거리 헌책방을 열어 분쟁지역에 평화도서관을 만드는 일을 해왔다. 국경을 넘는 여행, 경계를 넘는 만남을 꿈꾸며 아시아를 여행하는 길 위에서 관광의 깊은 그늘과 희망 또한 만날 수 있었다. 공정여행 축제, 여행 인문학, 아시아 공정여행, 공정여행 카페, 동네 공정여행 등을 통해 새로운 여행을 만들어 가고 있다.
(홈페이지 : www.imaginepeace.or.kr)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56쪽 | 692g | 148*210*30mm
ISBN13
9788971398166

출판사 리뷰

유명 관광지가 나오지 않는 이상한 여행 가이드북
새로운 여행 가이드북이 나왔다. 그런데 책을 아무리 뒤적여도 유명 관광지, 맛있는 음식점, 기차 시간표가 하나도 안 보인다. 대신 쪽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건 히말라야 포터 아저씨 이야기, 호텔에서 청소하는 아줌마 이야기, 티베트 난민촌 할머니 이야기, 필리핀 첩첩 산중의 작은 마을 이야기, 인도 불가촉천민들의 학교 이야기들이다. 그리고 히말라야 포터를 돕는 여행, 호텔 노동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여행, 자유와 정의를 위한 여행, 숲을 지키는 여행, 동물을 돌보는 여행 같은 다양한 사례와 정보가 소개된다. 새로운 여행, 공정여행 안내서다.

새로운 여행, 공정여행Fair Travel이 온다
그동안 공정여행이 여러 매체에 소개되고, 공정여행 사회적 기업이 생겨나고, 대학생 여행 공모전에 공정여행 프로젝트가 쏟아지며 새로운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었다. 이 책은 공정여행을 안내하는 첫 번째 책이다. 책에는 인권, 경제, 환경, 정치, 문화, 배움, 여섯 가지의 시선으로 여행을 바라보며, Fair Travel Story, 깊이보기, 공정여행 팁, 공정여행 루트, 새로운 여행, 새로운 여행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새로운 여행에 대한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와 정보들로 가득하다. 한 해 1,300만 명이 해외여행을 하는 시대, 새로운 여행에 대한 상상이 시작되고 있다. 이제 여행에도 ‘페어플레이’가 필요하다.

폭발적으로 늘어난 해외여행 인구
지난 50년 동안 세계 인구가 두 배로 늘어나는 사이 해외여행 인구는 무려 36배로 늘었다. 2007년 한 해 동안 9억 3백만 명이 해외로 여행을 했고, 관광산업은 세계 GDP의 10.3%를 차지하는 거대한 산업으로 성장했다. 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 이후 해외여행 인구가 가파르게 증가한 우리나라 또한 세계 여행시장에서 막강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2007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인구의 25%에 이르는 1,300만 명이 해외로 나갔고, 한국 관광객의 지출 규모는 세계 10위를 기록했다.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나가면서 현지에 나쁜 영향은 끼치고 있지는 않을까? 우리의 편안하고 즐거운 휴식 뒤에 남겨지는 것은 무엇일까? 어마어마한 관광수입은 누구에게 돌아가고 있을까?

관광개발의 대가
한 사람이 여행할 때, 하루 평균 3.5kg의 쓰레기를 남기고 남부 아프리카인보다 30배 많은 전기를 쓰고, 인도 고아의 오성급 호텔 하나가 인근 다섯 마을이 쓸 물을 소비하고 있었다. 아름다운 호텔 뒤편 세탁실에는 점심시간 ‘10분’ 외에는 종일 서서 다림질을 하는 여성이 있었고, 해변에 리조트가 들어서면서 아름다운 바다의 풍경을 어지럽힌다는 이유로 고기잡이를 할 수 없게 된 어부들이 있었고, 사파리 관광 리조트에 조상대대로 살아오던 땅을 빼앗기고 강제이주 당한 소수부족들이 있었다.
우리가 쓰는 돈이 100만 원이라면, 그중 40만 원은 비행기에, 그 중 20만 원은 여행사에, 20만 원은 우리가 먹고 마시고 쓸 물건을 수입해 오는 데 지불되고 현지에 남는 돈은 20만 원. 그 중에서 현지의 마을에 돌아가는 돈은 1~2만 원뿐이다. 관광개발은 장밋빛 미래를 약속했지만 그들은 여전히 가난하고, 숲은 파괴되었고, 바다와 땅을 잃은 이들은 호텔의 일용직 청소부, 짐꾼, 웨이터가 되었다.

희망을 만드는 사람들, 희망을 여행하는 사람들
하지만 그 관광의 그늘 속에서도 희망을 만드는 이들이 있었다. 성차별과 카스트를 뚫고 네팔 여성들을 히말라야 가이드로 훈련시키는 쓰리 시스터즈의 세 자매들, 여행자들과 함께 티베트 난민들의 자립을 돕는 무료탁아소와 여성 작업장을 꾸려가는 다람살라의 빼마와 잠양, 지역 농민들을 지원하며 유기농업 운동을 하는 호텔 투시타의 프롼잘, 팔레스타인 농민들과 올리브 나무를 지키고 있는 사디, 소수부족의 문화와 노래와 영혼을 지키고 있는 민다나오의 로잘리, 와와이, 쿠불라이….
그리고 티베트, 인도, 네팔, 필리핀, 태국,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쿠바, 런던, 덴마크… 아시아와 유럽, 남미를 넘나들며 다친 코끼리를 돌보고, 여성들과 대안생리대를 만들고, 아시아의 예술과 영성을 만나고, 가난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고, 가리워진 진실을 만나고, 깊은 배움을 얻어온 여행자들….
여행은 ‘떠남’이 아니라 ‘만남’이며, ‘소비’가 아니라 ‘관계’이며, ‘어디로’가 아니라 ‘어떻게’라고 이들은 믿고 있다. 우리 삶뿐 아니라 세상을 바꾸는 여행을 꿈꾸고 있다.

경험과 배움과 나눔의 여행을 위한 길잡이
이제 우리 사회에서 여행은 새로운 코드로 자리 잡고 있다. 단순히 여유 있는 사람들의 휴식과 오락의 방법이 아니라, 언론과 미디어를 통한 간접 경험을 넘어 개인이 세계를 만나는 직접적 경험으로, 젊은이들이 세상을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 봉사하고 실천하는 나눔의 장으로 여행의 의미는 확장되고 있다. 이런 새로운 여행자들이 늘어나며 그에 따른 정보를 찾고 있지만 기존 가이드북에는 소비적인 정보들 일색이었다. 깊은 경험의 여행, 배움의 여행, 나눔의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공정여행 가이드북은 보다 깊은 정보에 대한 목마름을 달래는 작은 샘물이 될 것이다.

공정한 여행에서 공정한 일상으로
사람들이 여행을 사랑하는 중요한 이유는 여행으로 자신의 존재를 다시 발견하고 삶의 새로운 에너지를 얻게 되기 때문일 것이다. 여행이 우리는 이끄는 것은 결국 새로운 삶에 대한 동경 때문이 아닐까. 『공정여행 가이드북』은 공정무역 제품 선택하기, 자신의 여행을 다른 이들과 나누기, 내 주변을 재발견하는 동네 공정여행, 여행에서 만난 이들을 돕는 이들, 여행자들이 경험과 꿈을 나누는 공정여행축제 등을 소개하며 공정한 여행에서 돌아와 공정한 일상을 디자인해보자고 제안한다.
여행자들이 여행에서 느낀대로 삶을 바꾸어 나가고, 여행지를, 사람들을 만나고 배우고 나눈 경험을 스스로 블로그에, 카페에 기록하고, 여행자들의 네트워크가 살아날 때, 새로운 여행은 상상할 수 없는 힘으로 아래로부터의 세계화에 중요한 힘이 될 수 있다.

어떤 여행은 사람을 치유하기도 하고, 어떤 여행은 그 사람의 생을 뒤바꾸어 놓기도 하지요.
또한 어떤 여행은 세상을 바꾸어 놓을 수도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당신은 새로운 삶과 새로운 지구를 위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 필리핀 예술가, 로잘리 제루도 (196쪽)

책에 담긴 특별한 선물
이 책에는 또한 특별한 선물이 들어있다. 흥미진진한 여행의 역사와 대안적 여행의 역사, 여행에서 돌아온 이들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삶의 이야기, 희망의 지도를 만드는 첫 번째 여행자의 공정여행 세계일주 프로젝트 소개, 세계 대안여행 운동가들의 특별 인터뷰 등이 그것.
그리고 책은 ‘공정여행자가 되는 10가지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 공정여행자가 되는 10가지 방법
1. 지구를 돌보는 여행자가 되자_비행기 이용 줄이기, 1회용품 쓰지 않기, 전기와 물을 낭비하지 않기
2. 다른 이의 인권을 존중하자_ 직원에게 적정한 근로조건을 지키는 숙소와 여행사 선택하기
3. 성매매를 하지 말자_ 아동 성매매, 섹스관광, 성매매 골프관광 등을 거부하기
4. 지역에 도움이 되는 소비를 하자_ 현지인이 운영하는 숙소, 음식점, 여행사, 교통 이용하기
5. 윤리적으로 소비하자_ 과도한 쇼핑 하지 않기, 지나치게 깎지 않기, 공정무역 제품 이용하기
6. 현지인과 친구가 되자_ 현지 인사말, 춤이나 노래를 배워보기, 작은 선물 준비하기
7. 다른 문화를 존중하자_ 여행지의 생활 방식과 종교를 존중하고 예의 갖추기
8. 타인을 존중하고 약속을 지키자_ 사진을 찍을 땐 허락 구하기, 현지인과 한 약속 지키기
9. 적선보다는 기부가 어떨까_ 여행 경비의 1%는 현지의 사회단체에 기부를!
10. 부당한 일에 목소리를 내자_ 동물 학대, 인권 유린 등 부당한 일을 목격한다면 시정 요청하기

리뷰/한줄평29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