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플러스
김용택의 시의적절한 질문의 시 출간 10주년 기념 리커버 양장 에디션
김용택
위즈덤하우스 2026.04.01.
베스트
국내도서 top20 6주
가격
19,000
10 17,100
YES포인트?
9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4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감성치유 라이팅북 가이드

Part 1. 외로운 사람은 지금 외롭다는 것을 모른다

그냥 둔다 • 이성선
잡시 • 도연명
꿈밭에 봄마음 • 김영랑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 김영랑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낯선 곳 • 고은
지난 발자국 • 정현종
참 맑은 물살 • 곽재구
봄밤 • 노자영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 • 정채봉
푸르른 날 • 서정주
머물지 마라 • 허허당
행복2 • 나태주
오랫동안 깊이 생각함 • 문태준
좋은 기쁜 날 • 이시영
구름의 주차장 • 함민복
봉선화 • 이장희
잃어버린 시간 • 자크 프레베르
편지 • 김남조
도토리 꿈 • 이향지
겨울밤 • 박용래
여유 • 윌리엄 헨리 데이비스
강 • 구광본
지금은 우리가 • 박준
인간의 시간 • 김행숙
밤 • 김동명
그 사람을 가졌는가 • 함석헌
정미네 • 신미나

Part 2. 아무도 못 본 그 외로움에 나는 물을 주었다

잠깐 동안 • 황동규
어떤 경우 • 이문재
초보자에게 주는 조언 • 엘렌 코트
가장 이상한 세 단어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종달새 • 권오훈
엽서 한 장에 • 최계락
농담 한 송이 • 허수경
어떤 물음 • 윤희상
마음 • 김광섭
소나기 • 곽재구
결혼 기차 • 문정희
사과 없어요 • 김이듬
청춘 • 강유정
아름답게 나이 들게 하소서 • 칼 윌슨 베이커
선물 • 체스와프 미워시
시간 • 유안진
여름에는 저녁을 • 오규원
빗방울 하나가 5 • 강은교
헛꽃 • 박두규
무식한 놈 • 안도현
이 또한 지나가리라 • 랜터 윌슨 스미스
저문 강에 삽을 씻고 • 정희성
낙화 • 이형기
진정한 여행 • 나짐 히크메트
한 번 더 • 외젠 기유빅
꽃 아래 취하여 • 이상은
밀물 • 정끝별

Part 3. 내 안에 이렇게 눈이 부시게 고운 꽃

첫 줄 • 심보선
꽃자리 • 구상
희망은 날개 달린 것 • 에밀리 디킨슨
눈 • 김수영
시월 • 피천득
미안하다 • 정호승
그대의 길 • 울라브 하우게
선천성 그리움 • 함민복
당신의 편지 • 한용운
영혼의 가장 맛있는 부분 • 다니카와 슌타로
사랑 • 안도현
밤이 오면 길 • 이성복
아버지의 등을 밀며 • 손택수
이미 • 최영미
애인 • 정한아
나를 키우는 말 • 이해인
무화과 숲 • 황인찬
오늘의 결심 • 김경미
눈 내리는 밤 • 강소천
부엌의 불빛 • 이준관
저녁을 단련함 • 이병률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 나희덕
그 사람의 손을 보면 • 천양희
위대한 것은 인간의 일들이니 • 프랑시스 잠
저녁별처럼 • 문정희
편지 • 윤동주

Part 4. 언젠가 거기 서서 꽃처럼 웃을 날
- 필사하고 싶은 김용택의 시 10

별일 • 김용택
처음은 다 환했다 • 김용택
나비 • 김용택
3mm의 산문 • 김용택
인생 • 김용택
이별 • 김용택
슬픔 • 김용택
꽃 한 송이 • 김용택
죄 • 김용택
하루 • 김용택

시 제목으로 찾아보기
시인 이름으로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金龍澤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요』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이 있다. 그 외 『콩, 너는 죽었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그림책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사랑』 등 많은 저서가 있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평생 살았으면, 했는데 용케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하게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여 고맙고 부끄럽고, 또 잘 살려고 애쓴다.

김용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658g | 153*205*26mm
ISBN13
9788959130863

책 속으로

우리를 밟으면 사랑에 빠지리
물결처럼

우리는 깊고
부서지기 쉬운

시간은 언제나 한가운데처럼
--- 「인간의 시간_ 김행숙」

날이 흐리다
눈이 오려나
네가 겁나게
보고 싶다
--- 「하루_ 김용택」

불이 나면 꺼질 일만 남고
상처가 나면 아물 일만 남는다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
--- 「머물지 마라_ 허허당」

밤에는 눈을 감았다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 「무화과 숲_ 황인찬」

서서히 가려우므로 괜찮아진다
하물며 최선도 지나간다

피하느니
제법 지나갈 것이다

--- 「저녁을 단련함_ 이병률」

출판사 리뷰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의 업그레이드된 후속작!
시집부터 필사책, Q&A북, 컬러링북, 다이어리북, 자기계발서, 명언집까지
나를 채우는 다양한 콘텐츠가 담긴 감성치유 라이팅북


감성적인 디자인과 다채로운 콘텐츠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시를 필사하고, 질문에 답하고, 즐기는 과정이 한 장 한 장 흥미롭게 펼쳐진다. 시에서 비롯된 시의적절한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를 들여다보는 뜻깊은 시간과 마주할 수 있다. 따라서 내가 나에게 선물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누는 책이 될 수 있다. 그저 책 한 권의 가치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알차게 채우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하게 될 것이다.

〈b.+플러스
필사책보다 재미있고, 질문책보다 문학적이고,
자기계발서보다 내공 있는 ‘선물 같은 책’

전작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는 시를 통해 우리의 삶을 위로해주었다. 후속작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플러스』는 문학으로 인생을 즐기는 방법을, 질문으로 자신을 성장시키는 시간을 선물한다.

91편의 시와 다양한 문학 작품을 감상하다 - 문학의 즐거움’

‘플러스’라는 책의 제목처럼, 책 속에는 91편의 시 외에도 여러 문학 작품이 숨어 있다. 명언, 짧은 수필, 시조, 하이쿠 등 가슴에 와 닿는 좋은 글들이 혼자만의 시간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어준다.

나를 들여다보는 질문에 답하다 - 자기계발의 시간

김용택 시인의 질문에는 인생이 담겨 있다. 나를 돌아보는 ‘자아 성찰’의 질문, 미래를 설계하는 ‘자아 실현’의 질문은 감각적이면서도 예리하다. 나와 주변을 살피고 질문에 답을 채우다 보면 어제와는 다른 오늘을 만날 것이다.

필사하고 생각을 기록하다 - 크리에이티브한 사색의 페이지

전작을 통해 필사의 즐거움을 깨달았다면 이제 기록의 즐거움을 누릴 때다. 시 필사 외에도 편지 쓰기, 삼행시 짓기, 끝말잇기, 시 재창조하기 등 문학에 직접 참여하면서 창의성을 계발하고 마음을 환기할 수 있다.

예술적인 콘텐츠를 즐기다 - 새로운 취미의 발견

일상을 예술로 물들이는 작업은 이 책의 특별한 기쁨이다. 컬러링북 채색, 명화 감상, 버킷리스트 작성, 세계지도 채우기 등 소소한 취미를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다. 온전히 즐거움에 몰두하는 한때가 지친 일상에 여유를 선사한다.

김용택 시인이 건네다 - 글로 느끼는 감동의 순간

김용택 시인의 이야기는 때론 유쾌하고 때론 감동적이다. 한 편 한 편 읽다 보면 재미있다가도 마음 한편이 뭉클해진다. 시인의 글, 그리고 시의적절한 질문은 우리 곁에서 쉼표와 밑줄을 건네며 삶을 조용히 응원할 것이다.

리뷰/한줄평168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1

  • <공터에서>, <기린의 날개>, 등 소설 인기 지속
    <공터에서>, <기린의 날개>, 등 소설 인기 지속
    2017.02.24.
    기사 이동
  • <어쩌면 별들이…> 3주 연속 1위로 도깨비 신드롬 이어가
    <어쩌면 별들이…> 3주 연속 1위로 도깨비 신드롬 이어가
    2017.02.16.
    기사 이동
  • 김훈 <공터에서>, 히가시노 게이고 <기린의 날개> 등 신간 인기
    김훈 <공터에서>, 히가시노 게이고 <기린의 날개> 등 신간 인기
    2017.02.09.
    기사 이동
  •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등 영어 공부 도서 인기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등 영어 공부 도서 인기
    2017.02.02.
    기사 이동
  • 문재인 <대한민국이 묻는다>, 출간과 동시에 1위
    문재인 <대한민국이 묻는다>, 출간과 동시에 1위
    2017.01.26.
    기사 이동
  • <너의 이름은>, 원작 소설 2주 연속 1위
    <너의 이름은>, 원작 소설 2주 연속 1위
    2017.01.19.
    기사 이동
  •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동명 원작 소설 1위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동명 원작 소설 1위
    2017.01.12.
    기사 이동
  •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4주 연속 1위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4주 연속 1위
    2017.01.05.
    기사 이동
  • <어쩌면 별들이…> tvN 드라마 ‘도깨비’ 인기에 힘입어 3주 연속 1위
    <어쩌면 별들이…> tvN 드라마 ‘도깨비’ 인기에 힘입어 3주 연속 1위
    2016.12.29.
    기사 이동
  • <어쩌면 별들이…> tvN <도깨비> 인기 힘입어 2주 연속 1위
    <어쩌면 별들이…> tvN <도깨비> 인기 힘입어 2주 연속 1위
    2016.12.22.
    기사 이동
  • <어쩌면 별들이…>, tvN <도깨비> 등장하며 곧바로 1위
    <어쩌면 별들이…>, tvN <도깨비> 등장하며 곧바로 1위
    2016.12.15.
    기사 이동
선택한 상품
17,100
1 1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