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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내 사랑 아말피 해안
아름다운 낭만의 도시 포시타노 때묻지 않은 천연의 해변 프라이아노 아담하고 예쁜 그림의 도시 푸로레 레몬향 가득한 작은 도시 콘카 천국 같은 하늘빛 해안 아말피 하얀 집들이 있는 작은 천국 아트라니 환상적인 음악의 도시 라벨로 천국의 계단을 걷는 도시 스칼라 무지갯빛 향기의 도시 미노리 예술적 영감이 넘치는 도시 마이오리 매혹적인 와인의 도시 트라몬티 아말피의 숨은 진주 체타라 아기자기한 도자기의 도시 비에트리 에필로그 |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
Amanda Tabbe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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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의 바람이 머무는 그곳,
눈부시게 아름다운 이탈리아 해변을 거닐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50곳’ 1위! 이탈리아 아말피 여행! 포도밭과 레몬 과수원, 눈부신 바닷가를 거닐며 남부 이탈리아 사람들의 매혹적인 일상에 흠뻑 빠져보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탈리아 해변 여행! 이탈리아의 그림 같은 풍경 속으로 떠나는 낭만 여행!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50곳’ 중 1위로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아말피 코스트는 오래전부터 세계 각지의 유명인들을 자석처럼 끌어들이는 곳이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존 스타인벡, 로베르토 로셀리니 등 많은 작가, 미술가, 영화감독들이 매혹적인 이탈리아 해변을 찾아왔고, 일부는 아예 정착해서 살기도 했다. 어디를 봐도 ‘한 폭의 그림’이 되는 아름다운 주변 풍경이 창조적인 영혼들에게 평화롭고 고요한 천국이 되어준 것이다. 지금도 여전히 아말피 해안은 유명 스타들의 별장이 있는 휴양지이기도 하고,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배낭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이다. 피렌체에서 패션 잡지사 기자로 화려한 생활을 하던 이 책의 저자도 휴가차 들른 아말피 해안에 매료되어 18년 동안 살게 된다. 그녀는 우리를 해안마을 주민들의 따사로운 매력 속으로 안내하며, 눈부신 아말피 해안의 절경 한가운데로 우리를 이끈다. 거기에는 해안절벽 위에 늘어선 동화 같은 해안마을, 무어풍의 둥근 지붕, 파스텔 색조의 아기자기한 집들, 향긋한 포도밭과 레몬 과수원이 있다. 해변에서 일광욕을 하고, 보트를 타고 지중해의 쪽빛 바다 위를 떠다니며, 가파른 언덕과 수많은 계단을 걷고, 고대 유적들이 있는 한적한 교외를 탐험하고, 최고의 모차렐라 치즈 원액을 생산하는 행복한 물소들도 만난다. 조수의 흐름과 날씨에 민감하고 유난히 긴 점심 시간을 즐기며 여름에는 여행객과 끝없이 이어지는 축제가 특징인 이 지역 특유의 생활리듬도 체험하게 될 것이다. 남부 이탈리아의 매혹적이고 재밌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부터 해변을 따라 발견한 놀라운 장소들까지! 아말피 해안을 따라가며 최고의 맛집, 숙박, 쇼핑 플레이스 등 이탈리아 아말피를 열망하는 여행자들을 위한 실제적인 정보가 가득하다. 『파리 탱고』『이탈리안 조이』의 저자 칼라 컬슨의 이국적인 사진이 어우러진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을 소개하는 훌륭한 여행 가이드북이자, 삶에서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다. 동화처럼 아기자기한 이탈리아 해안마을 13곳 해안도로를 따라 쪽빛 지중해가 펼쳐진 해안마을로 떠나보자. 순수하고 멋진 이탈리아 남자들을 만날 수 있고, 유난히 긴 점심을 즐기고, 오토바이와 보트가 주 이동수단이며, 작지만 아름다운 성당이 많은 해안마을들은 공통점도 많지만 제각각 독특한 매력이 있다. 사진엽서처럼 아름답고 사람 냄새 물씬 나는 13가지 색깔의 이탈리아를 만나보자. -아름다운 낭만의 도시 포시타노 비교적 고립된 위치 덕분에 전 세계 유명인들이 특히 몰려드는 곳이다. 동화 속 마을 몬테페르투소, 눈부신 해안 노첼레, 해변에서 펼쳐지는 물고기 축제, 보트 위에서 불꽃놀이를 즐기는 페라고스토 축제, 고대유적 탐험과 갈리 군도 여행. -때묻지 않은 천연의 해변 프라이아노 이곳은 다른 해변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차분하며 ‘시골 냄새’가 물씬 풍기는 평화로운 곳이다. 8월에 벌어지는 마을 전체의 가족 행사, 400년 역사의 촛불 축제, ‘신들의 길’ 걷기 여행. -아담하고 예쁜 그림의 도시 푸로레 흘러가는 구름처럼 바다와 라타리 산맥 사이에 떠 있고, 작은 집들은 하늘에 매달려 있는 것처럼 보이는 마을이다. 화가들이 사랑한 예술의 도시, 웅장한 협만의 매력, 숨 막히게 아름다운 풍경 속에 즐기는 하이킹. -레몬향 가득한 작은 도시 콘카 주말용 작은 별장으로 즐기기 좋은 곳이다. 이탈리아 10대 해변에 꼽힐 만큼 아름다운 마리나 디 콘카, 아말피 해안에서 가장 큰 망루 카포 디 콘카, 오솔길 따라 느긋하게 걷는 도보 여행. -천국 같은 하늘빛 해안 아말피 여행객이 많긴 하지만 분위기 만점 뒷골목과 계단 등 감춰진 매력이 정말 많은 곳이다. 아말피의 보트 경주, 로마시대 저택 구경하기, 물리니 계곡 탐험. -하얀 집들이 있는 작은 천국 아트라니 마치 영화 촬영장에 온 듯 작지만 보석 같은 곳이다. 매혹적인 좁은 골목길 안 케츠 케코에서의 저녁, 배낭여행객에게 인기 많은 멋진 숙소, 8월 말 심해물고기 축제. -환상적인 음악의 도시 라벨로 산악마을로 예로부터 음악가, 미술가들이 즐겨 찾는 장소다. 아름다운 라벨로 대성당, 루폴로 저택에서 펼쳐지는 바그너 음악 축제, 독특한 카메오 세공품과 산호박물관. -천국의 계단을 걷는 도시 스칼라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최적의 ?소다. 토레 델로 치로 망루, 성 에우스타키오 성당, 말이나 노새 타고 스칼라 구경하기. -무지갯빛 향기의 도시 미노리 음식으로 유명한 향기의 고장, 사탕처럼 알록달록한 마을이다. 9월 초 음식 축제, 움브리아 재즈 축제, 로마시대 저택 구경하기. -예술적 영감이 넘치는 도시 마이오리 망루가 많으며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곳이다. 시의회 건물 팔라초 메차카포, 거울의 방, 산타 마리아 데 올레아리아 대수도원. -매혹적인 와인의 도시 트라몬티 양치기와 무성한 초원이 있는 평화로운 산악마을이다. 음식 축제, 피지와 품질 좋은 치즈 맛보기, 유명한 트라몬티산 와인 맛보기. -아말피의 숨은 진주 체타라 참치와 멸치로 유명한 고요한 해안마을이다. 생선을 이용한 특산물, 산 피에트로 성당, 물고기 축제. -아기자기한 도자기의 도시 비에트리 도시 전체가 도자기 전시장 같다. 아름다운 수제 도자기 체라미카 핀토, 100년 전통의 솔리메네 도자기, 고요한 명상을 즐길 수 있는 알보리, 비에트리 언덕의 라이토, 모차렐라 치즈 맛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