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에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미학을 전공하고 한겨레일러스트학교 5기를 졸업했습니다. 졸업 후 어린이 그림책 일을 시작하여『이상한 알약』『또야 너구리의 심부름』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좋은 그림책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저자 : 홍당무
홍당무는 동화 작가 선생님들의 모임이다. 선생님들은 어린이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갈수록 빠르게 변해 가는 세상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새로운 세상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용기와 지혜를 주는 글을 쓰고 있다. 그동안 기획물로는 『나도 이렇게 되고 싶어요』시리즈와 『도전 골든벨』등이 있고, 『어린이 삼강행실도』등의 작품을 펴냈다.